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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은 의사야! 응급처치

시리즈 : 학교 안전 교육 7대 표준안에 따른 안전 동화 [11]

박신식 저 | 소담주니어 | 2017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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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6893860 / 120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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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시리즈 소개 2017년 3월부터 ‘2015 개정 교육 과정’에 맞춰 초등학교 1, 2학년을 대상으로 ‘생활 안전’, ‘교통안전’, ‘신변 안전’, ‘재난 안전’ 등 4대 안전 교육이 강화될 예정이에요. 교육부는 초등학교 1, 2학년에 각종 안전사고와 대처법을 담은 교과서『안전한 생활』을 신설하여 보급하기로 했지요. 이에 따라 그동안 『바른 생활』,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 3개 교과서에 부분적으로 담겨 있던 안전 영역이 별도 교과서 『안전한 생활』로 분리돼요. 지난 2014년 세월호 참사로 인해 학교 현장 안... ◆ 시리즈 소개 2017년 3월부터 ‘2015 개정 교육 과정’에 맞춰 초등학교 1, 2학년을 대상으로 ‘생활 안전’, ‘교통안전’, ‘신변 안전’, ‘재난 안전’ 등 4대 안전 교육이 강화될 예정이에요. 교육부는 초등학교 1, 2학년에 각종 안전사고와 대처법을 담은 교과서『안전한 생활』을 신설하여 보급하기로 했지요. 이에 따라 그동안 『바른 생활』,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 3개 교과서에 부분적으로 담겨 있던 안전 영역이 별도 교과서 『안전한 생활』로 분리돼요. 지난 2014년 세월호 참사로 인해 학교 현장 안전 교육을 강화하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초등학교에 『안전한 생활』 교과서가 신설되는 계기가 되었지만, 이에 대해 반대 여론도 많은 게 사실이에요. 세월호 참사의 경우 학생들에게 안전 의식이 부족하거나 학생들이 안전 규칙을 지키지 않아서 참사가 일어난 것이 아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어릴 때부터 안전 교육을 하여 습관적으로 몸에 익히는 것이 좋다는 것은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거예요. 자신의 안전뿐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누군가의 생명을 구할 수도 있으니까요. 『안전한 생활』은 크게‘생활 안전’, ‘교통안전’, ‘신변 안전’, ‘재난안전’의 4가지 단원으로 구성돼요. 학교, 가정, 사회 등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을 하면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사고나 재난에 대한 안전 규칙과 대처법을 안내하고 있지요. 소담주니어의 『학교 안전 교육 7대 표준안에 따른 안전 동화』 시리즈는 학교 안전 교육의 범위를 7개로 구분한 교육부의 ‘학교 안전 교육 7대 표준안’을 바탕으로 하여, ‘생활 안전’ 영역을 3개 영역으로 분리하고, ‘폭력 및 신변 안전’ 영역을 2개 영역으로 분리해 총 10개 영역으로 구분했어요. 초등학교 1, 2학년에 보급될 교과서 『안전한 생활』 과 연계해 10권의 책으로 구성된 안전 동화 시리즈예요.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현실적인 의견을 참고ㆍ수렴하였으며,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으로부터 기획 의도 및 내용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2016년 우수출판콘텐츠’로 선정되었어요. 어린이 안전 교육 전문 기관인 (사)어린이안전학교의 감수와 추천을 받아 믿고 볼 수 있는 안전 동화 시리즈예요. [추천사] ‘응급처치’는 갑작스럽게 병에 걸리거나 상처를 입었을 때 위급한 고비를 넘기기 위해 임시로 하는 치료입니다. 이럴 땐 이렇게, 저럴 땐 저렇게, 이미 많은 응급처치 지식을 가지고 있을 겁니다. 하지만 잘못된 지식은 상활을 더 나쁘게 만들 수 있고 올바른 지식이라 하더라도 막상 응급 상황에 놓이게 되면 머릿속이 하얘지면서 무엇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우왕좌왕하게 됩니다. 당황하게 되면 누구나 그렇게 됩니다. 무엇보다 차분하게 응급 상황을 인지하고 침착하게 대응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응급 상황은 어른과 어린이를 가리지 않으며 또한 장소와 때도 가리지 않습니다. 공부를 하던 자녀가 갑자기 코피를 흘리고, 식사를 하다가 생선 가시가 목에 걸리기도 하고, 낮잠을 다는데 귓속에 벌레가 들어가기도 하고, 뙤약볕 아래서 놀다가 일사병에 걸리기도 합니다. 걷거나 뛰다가 다리를 삐기도 하고, 장미꽃을 꺾다가 가시에 찔리기도 합니다. 체육 시간에 공놀이 수업을 하다가 눈을 다치기도 하고, 자전거를 타다가 넘어져 다리가 부러지기도 합니다. 또한 뜨거운 물이나 불에 화상을 입거나 감전될 수도 있고 갑작스런 심장마비가 올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모든 일상생활에서 응급 상황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적절한 응급처치 방법을 알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 완벽한 처치가 되지는 않더라도 상황을 더욱 악화시키지 않게 도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기도가 막혔을 때 행하는 하임리히법, 심장마비가 왔을 때 행하는 심폐소생술과 자동 제세동기 사용법을 미리 익혀 둔다면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내 꿈은 의사야!』에서는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을 하면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유형의 응급 상황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심장마비, 코피, 일사병이나 열사병, 기도막힘, 넘어져 상처가 났을 때, 유리 조각에 베었을 때, 뾰족한 것에 찔렸을 때, 발목이 삐거나 부러졌을 때, 컵라면에 물을 붓다 뜨거운 물에 데었을 때, 야외에서 놀다 벌에 쏘이고 귓속에 벌레가 들어갔을 때 등의 응급 상황이 펼쳐집니다. 그리고 그 응급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각 동화가 끝난 뒤에는 더욱 다양한 응급 상황과 함께 안전 수칙과 응급처치법이 소개되어 있어 자연스럽게 응급 상황을 접하고 적절한 응급처치 방법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내 꿈은 의사야!』에는 응급 상황의 모든 것이 들어 있는 만큼, 이 책을 통해 어떠한 응급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차분하고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 내 생명뿐 아니라 다른 사람의 생명까지도 구하는 기적을 일으키는 어린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어린이안전학교 대표 허억(가천대학교 국가안전관리전공대학원 교수, 가천대학교 안전교육연수원장) 초등학교 여학생이 심폐소생술을 배운 지 4시간 만에 길에서 쓰러진 50대 남자를 구했다는 뉴스를 본 적이 있습니다. 이렇듯 누군가의 생명을 구할 수도 있는 응급처치 방법이 담겨 있는 책입니다. 서울 수리초등학교 교감 박찬익 응급 상황은 특정한 누군가가 아닌 어린이 자신에게도 닥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책에서 알려 주는 다양한 위급 상황을 이해하고 응급처치 방법을 익혀 둔다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서울 신목초등학교 교감 윤정노 일상생활을 하면서 아이들이 흔히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상황을 보여 주고 자신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응급처치 방법을 다루고 있어 어린이 안전에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서울 전농초등학교 교사 김정인 안전사고는 미리 예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책에 나온 올바른 응급처치 방법을 잘 익혀 둔다면 혹시 다치더라도 상황이 더 나빠지는 것은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 서울 영림초등학교 교사 김현애 베이고, 찔리고, 긁히고, 삐고…….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에게는 언제라도 안전사고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동화 속 또래 친구들을 통해 위험 상황을 벗어나는 방법을 쉽게 익힐 수 있을 것입니다. 서울 중랑초등학교 교사 정세희 다양한 응급처치 방법을 잘 알려 주고 있어 ‘안전 백과사전’과도 같은 책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미리 대비하고 예방하는 방법을 알려 주어 좋았습니다. 서울 길동초등학교 교사 백지영

저자 소개

1969년 전남 순천에서 태어나, 1993년에 단편 동화로 ‘MBC창작동화대상’, 1995년에 장편 동화로 ‘계몽사 아동문학상’을 수상했어요.
지은 책으로 동화책 『헛다리와 불통이』, 『아버지의 눈물』, 『등대지기 우리 아빠』, 『공짜밥』, 『찢어버린 상장』, 『엄마 왕따』, 『보건실이 와글와글』, 『신호등이 깜빡깜빡』, 『폭력은 싫어! 싫어!』, 『걱정이군, 안심이양』 등과 동시집 『풀, 풀 이름 짓기』 등이 있어요.
현재, 서울의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어린이들의 살아가는 이야기와 꿈, 고민을 귀담아듣고 있답니다.
어릴 적부터 그림을 그리고 무엇이든 만드는 것을 제일 좋아했습니다. 대학에서는 동양화를 전공했고 졸업 후 작은 교습소를 운영하며 그림을 가르쳤습니다. 지금은 그림을 그리면서 아이들이 만나는 세상을 의미 있고 재미있게 그려 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서도 그림으로 아이들과 만나 이야하기하고 싶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참 괜찮은 나》, 《사라진 조우관》, 《코끼리, 달아나다》, 《피자 선거》, 《귀족 놀이》, 《숲속의 미스터리 하우스》, 《사임당 갤러리》, 《어쩌다 우린 가족일까?》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1. 방금 꿈이 바뀌었어!
_심폐소생술
2. 코피보다 더 심각한 것은?
_응급 상황 이해하기
3. 동생하고 노는 건 위험해!
_기도막힘 응급처치
4. 주사가 더 아파!
_상처 응급처치
5. 뼈가 더 아파요!
_골절 응급처치
6. 그럴 줄 알았어!
_화상 응급처치
7. 쪼끄만 게 더 무서워!
_야외 활동 응급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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