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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가 된 불효자 이야기 속 지혜 쏙

박신식, 배민경 저 | 하루놀 | 201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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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8283859 / 44쪽 210 x 297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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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시대를 아우르는 효의 가치와 중요성 예로부터 유교 사상을 받들었던 우리나라는 동방예의지국이라 하여, 예의를 중시하는 민족이었지요. 특히 효는 가족뿐만 아니라 사회의 중심 가치였기 때문에 웃어른을 공경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었어요. 그러다 보니 ‘효자와 불효자’와 같은 이야기도 사람들의 입을 통해 현대의 우리에게까지 전해진 것이 아닐까요? 불효자인 귀남이의 모습과 효자인 김 선비의 모습을 통해서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고 진정한 효란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말이에요. 효의 가치가 점점 흐려지는 현대 사회를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이 《효자와 불효자》를 읽고 효의 가치와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게 해 주는 것은 어떨까요? 함께 그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아요!

저자 소개

1969년 전남 순천에서 태어나, 1993년에 단편 동화로 ‘MBC창작동화대상’, 1995년에 장편 동화로 ‘계몽사 아동문학상’을 수상했어요.
지은 책으로 동화책 『헛다리와 불통이』, 『아버지의 눈물』, 『등대지기 우리 아빠』, 『공짜밥』, 『찢어버린 상장』, 『엄마 왕따』, 『보건실이 와글와글』, 『신호등이 깜빡깜빡』, 『폭력은 싫어! 싫어!』, 『걱정이군, 안심이양』 등과 동시집 『풀, 풀 이름 짓기』 등이 있어요.
현재, 서울의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어린이들의 살아가는 이야기와 꿈, 고민을 귀담아듣고 있답니다.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습니다. 순수 작업을 하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싶은 마음에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일러스트레이션 박사 과정을 공부하며 재미있는 이야기를 그리길 꿈꾸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상대성이론》 《재능을 만드는 뇌신경 연결의 비밀》 《모래 폭풍 속에서 찾은 꿈》 《소가 된 게으름뱅이》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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