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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인가, 제자인가 [개정증보판]

원제 : not a fan

카일 아이들먼 저 | 정성묵 역 | 두란노 | 2017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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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3127531 / 308쪽 151 x 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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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팬인가, 제자인가(not a fan)》의 감동을 새롭게! 출간 5년을 맞이해 개정 증보된 카일 아이들먼의 메시지를 만나자. 가장 중요한 사실, “나는 진짜 제자다” 남김 없이, 후퇴 없이, 후회 없이 제자의 길을 가라 예수님이 오늘, 우리를 자신의 팬이 아닌 제자로 부르신다. 그분이 원하시는 것은 세상과 예수님을 동시에 추구하면서 매번 저울질하는 반쪽짜리 마음이 아니다. 이제 예수 앞에 전부를 내려놓고 오직 그분만을 따르라! 진정한 기쁨과 영혼의 만족은 오직 제자의 삶에만 있다. 이제 막 신앙생활을 시작한 초신... 《팬인가, 제자인가(not a fan)》의 감동을 새롭게! 출간 5년을 맞이해 개정 증보된 카일 아이들먼의 메시지를 만나자. 가장 중요한 사실, “나는 진짜 제자다” 남김 없이, 후퇴 없이, 후회 없이 제자의 길을 가라 예수님이 오늘, 우리를 자신의 팬이 아닌 제자로 부르신다. 그분이 원하시는 것은 세상과 예수님을 동시에 추구하면서 매번 저울질하는 반쪽짜리 마음이 아니다. 이제 예수 앞에 전부를 내려놓고 오직 그분만을 따르라! 진정한 기쁨과 영혼의 만족은 오직 제자의 삶에만 있다. 이제 막 신앙생활을 시작한 초신자, 신앙의 재정비를 원하는 모든 성도들을 위한 책! 지금 나는 예수님의 팬인가, 제자인가? 팬: “와서 환호하라” 〔와서 환호하다가 사라져버리는 사람〕 제자: “와서 죽으라” 〔와서 죽고 섬기는 사람〕 예수님이 오늘, 우리를 자신의 팬이 아닌 제자로 부르신다. 그분이 원하시는 것은 세상과 예수님을 동시에 추구하면서 매번 저울질하는 반쪽짜리 마음이 아니다. 이제 예수 앞에 전부를 내려놓고 오직 그분만을 따르라! 진정한 기쁨과 영혼의 만족은 오직 제자의 삶에만 있다. 이제 막 신앙생활을 시작한 초신자, 신앙의 재정비를 원하는 모든 성도들을 위한 책! 지금 나는 예수님의 팬인가, 제자인가? 그리스도를 따르기 위해 모든 것을 버리는 기쁨. 오늘날 그리스도인이 꼭 소유해야 할 소중한 가치다 《팬인가, 제자인가》 가 출간 된지 5년이 됐다. 그 사이 저자의 개인적인 그리스도의 제자의 삶을 향한 여행에 많은 사람이 동참하게 됐다. 저자는 제자의 삶에 동참한 무수히 많은 사람들을 만났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정체성’의 문제에 대해 고민하게 됐다. 그의 고민의 흔적과 결론을 이 책의 마지막 챕터에 담았다. 저자의 새로운 메시지를 통해 《팬인가, 제자인가》의 감동을 다시 한번 맛보는 시간을 갖자. [ 아마존 독자 서평 ] ★ 나는 하나님께 다 드렸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하나님이 나를 바꾸시도록 허락한 적이 없었다. 이 책은 전에 없었던 방법으로 하나님의 진리를 이해할 수 있게 만들었다. _모모피쓰리 momofweethree ★ 이 책은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반드시 들어야 할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것은 바로 구원받고 나서는 더 이상 우리 마음이 원하는 대로 살 수 없다는 것이다. _제프 B Jeff B ★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만 한다면 모든 것을 버릴 가치가 있다. 예수님이 원하시는 것은 팬이 아니라 참 제자다. _찰스 스나이더 Charles Snyder ★ 나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베푸신 모든 은혜에 감사해 왔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야 내가 나의 삶의 아주 일부분만 그분께 드렸다는 것을 깨달았다. _멜 Mel ★ 제자의 삶에는 희생과 자기부인, 그리고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기는 대가가 따른다. _LMS책벌레 LMS “Book worm” ★ 이 책의 메시지가 너무 강렬하고 호소력이 강해서 읽기가 거북했다. 오늘날 기독교는 너무 편안하고 안전한 종교가 되어 버린 것 같다. _제이슨 릴리 Jason Lilly ★ 모든 크리스천들은 팬이 아니라 헌신된 제자가 되어야 한다는 저자의 메시지를 들어야 한다. _블레드로우 Bledlow ★ 이 책은 많은 기독교인들이 허울만 두르고 있을 뿐, 제자의 삶을 살고 있지는 않다는 사실을 너무나도 잘 지적하고 있다. _S. 우즈 S. Woods ★ 이 책은 더 깊고 의미 있는 예수님과의 관계로 우리를 초대한다. _카렌 윌버 Karen Wilber ★ 카일 때문에 종교에 가려 있던 복음의 진실이 더욱 분명하게 드러날 수 있었다. _에이비32 ab32 ★ 책을 읽으며 내 삶의 어떤 부분이 팬의 모습을 하고 있는지 돌아볼 수 있었다. _노먼 혼 Norman Horn ★ 빨리 읽을 수 없는 책이다. 천천히 생각하고 반드시 소화해야 한다. _단옐0423 Danyelle0423 ★ 나는 언제나 팬이었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제자가 될 수 있는지 알려주었다. _에릭의 생각 Eric’s Thoughts ★ 이 책은 이 시대 교회에 꼭 필요한 책이다. _워렌 레이첼 Warren Rachele

저자 소개

카일 아이들먼은 탁월한 이야기꾼이다. 성경의 메시지를 매우 실제적으로 전달한다. 쉽다. 재미있다. 그러나 정곡을 찌른다. 감동적이다. 이 책 역시 은혜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 저자 자신의 삶을 녹여낸 이야기와 은혜를 경험한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로 가득 차 있다. 이 책은 수많은 ‘은혜’(Grace) 책 중 하나에 머무르지 않는다. 처리되지 않은 과거의 문제부터 우리의 죄와 실수, 상처, 패배, 복수하고 싶은 열망, 용서하고 싶지 않은 마음, 우리가 해결할 수 없는 불가능한 상황까지 우리의 삶을 신실하게 돌보시는 하나님의 압도하는 은혜와 용서에 대한 강력한 메시지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다 알 수 없다. 우리로서는 이해가 되지 않고, 우리의 상식을 뛰어넘고, 부당하다고 느낄 만큼 파격적이고, 결코 포기하지 않으시는 가장 급진적인 하나님의 사랑이기 때문이다. 그는 우리의 어떠함보다 어떤 상황보다 항상 하나님의 은혜가 더 크다는 진리를 독자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깊이 있게 은혜를 설명한다. 또 그 은혜를 삶에서 직접 경험하고 그 은혜와 사랑을 나누어주는 축복의 자리로 우리를 적극 초대한다. 
그는 오자크크리스천컬리지(Ozark Christian College)를 졸업했다. 미국 켄터키 주 루이빌에 있는 사우스이스트크리스천교회(Southeast Christian Church)의 교육목사이며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영향력 있는 교회와 컨퍼런스에서 강연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그는 아내 데지래와의 사이에 네 명의 자녀를 두고 있으며 농장에서 살고 있다. 저서로 《거짓신들의 전쟁》, 《제자는 행동한다》, 《주님, 내 아이를 만나주소서》(이상 규장),《팬인가, 제자인가》, 《나의 끝, 예수의 시작》, 《오늘, 제자로 살기》(이상 두란노) 등 다수가 있다. 


facebook.com/kyleidleman
twitter.com/kyleidleman(@kyleidleman)

역자 소개

광운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2015년 문서선교협력위원회가 선정한 ‘올해의 역자상’을 수상했다. 《온유함으로 답하다》, 《복음이 울다》, 《천로역정》, 《팬인가, 제자인가》, 《팀 켈러의 왕의 십자가》, 《엄마라고 불러도 돼요?》(이상 두란노) 등 다수의 역서가 있다.

책 속에서

윌리엄보든은오늘날로따지면수십억달러가치에달하는낙농회사의상속자로태어났다. 그는예일대학고프린스턴대학원에서학위를취득했다.
윌리엄이고등학교를졸업하자그의부모는그에게세계여행을권했다. 그리하여유럽과아시아와중동을여행하던중복음이닿지않는곳으로찾아가라는부르심을느꼈다. 그래서그는예수님을위한선교에삶을바치겠다는편지를부모에게보냈다. 그러고나서자신의성경책에문장하나를썼다.

“남김없이.”(No Reserves)

윌리엄은예수님을따르려면온전한헌신이필요하다는사실을알았던것이다. 아버지의강권으로예일대학에들어간첫해에그는오직주님만을사랑하기로결심했고한친구와함께아침마다성경을읽고기도하는모임을시작했다. 윌리엄이4학년이되자그런모임이1,000개에달했다. 졸업후그는성경책의뒷면에다시한문장을썼다.

“후퇴없이.”(No Retreats)

그는세계선교로부르시는주님의음성을듣고중국간쑤성에복음을전하기로마음을먹었다. 하지만중국으로들어가기에앞서아랍어를배우고이슬람지역선교를준비하기위해먼저이집트로건너갔다. 그런데그만그곳에서척수막염에걸리고말았다. 그리고한달뒤스물다섯의아까운나이에세상을떠났고, 카이로에묻혔다.
그가세상을떠난뒤에그의성경책속에서세개의마지막으로하나의문장이발견되었다.

“후회없이.”(No Regrets)

그는영원토록‘그리스도의제자’로기억될것이다. - 에필로그중에서

목차

목차
프롤로그 나는 팬이었습니다
1부 가장 행복한 부르심, 나를 따르라
1. 팬인가? 제자인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
2. 말뿐인가? 행동인가?
말로만 하는 것은 절대로 안 된다
3. 지식인가? 친밀함인가?
반쪽짜리 마음으로는 어림도 없다
4. 많은 애인 중 한명? 단 하나뿐인 애인?
대가를 제대로 알고 시작하라
5. 율법인가? 은혜인가?
종교 활동을 잘한다고 될 일이 아니다
6. 자신의 힘인가? 성령 충만인가?
자신의 힘을 의지하면 여지없이 깨진다
7. 의무인가? 관계인가?
예수님과 가슴과 가슴이 통해야 한다
2부 가장 고통스런 부르심, 자기를 부인하라
8. 열린 초대
부르심은 자격을 따지지 않는다
9. 열정적 추구
불같은 사랑으로 예수를 따르라
10. 완전한 포기
인생의 근사한 권리를 모두 포기하라
11. 날마다 헌신
죽고 또 죽으라
3부 가장 충격적인 부르심, 와서 죽으라
12. 나는 ‘어디든지’ 간다
예수님이 지시하면 어디든지 따라나선다
13. 나는 ‘언제든지’ 행한다
더 이상 변명하거나 꾸물대지 않는다
14. 나는 ‘무엇이든지’ 드린다
전부를 드리지 않으면 드리지 않는 것이다
15. 나는 ‘진짜’ 제자다
가장 중요한 사실, 나는 제자다
에필로그 내 마음속의 윌리엄 보든의 세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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