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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내 아이를 만나주소서

카일 아이들먼 저 | 배응준 역 | 규장 | 2015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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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974050 / 160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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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자녀를 돌아오게 하는 기도 하나님께서 내 아이를 만나주시는 변화의 순간을 기대하라 하나님을 만난 자녀만이 집으로 돌아올 수 있다!! 《팬인가, 제자인가》, 《제자는 행동한다》 카일 아이들먼의 최신작 그는 일어나서, 아버지에게로 갔다. 그가 아직도 먼 거리에 있는데, 그의 아버지가 그를 보고 측은히 여겨서, 달려가 그의 목을 껴안고, 입을 맞추었다. _누가복음 15:20 새번역 당신의 자녀는 반드시 돌아온다! 하나님이 일하실 것을 믿고 의지하라.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기에 너무 늦은 시간이란 없다. ... 자녀를 돌아오게 하는 기도 하나님께서 내 아이를 만나주시는 변화의 순간을 기대하라 하나님을 만난 자녀만이 집으로 돌아올 수 있다!! 《팬인가, 제자인가》, 《제자는 행동한다》 카일 아이들먼의 최신작 그는 일어나서, 아버지에게로 갔다. 그가 아직도 먼 거리에 있는데, 그의 아버지가 그를 보고 측은히 여겨서, 달려가 그의 목을 껴안고, 입을 맞추었다. _누가복음 15:20 새번역 당신의 자녀는 반드시 돌아온다! 하나님이 일하실 것을 믿고 의지하라.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기에 너무 늦은 시간이란 없다. 당신은 변화되지 않고 돌이키지 않는 자녀 때문에 불안하고 두려워서 숱한 밤을 뜬눈으로 지새우는 것이 무엇인지 잘 안다. 무력감에서 비롯된 좌절이 무엇인지, 당신의 자녀가 ‘아하’를 체험할 수만 있다면 자신의 목숨이라도 기꺼이 내놓기를 원하지만 그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아는 데서 오는 좌절감이 무엇인지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당신은 기다린다. 소망한다. 걱정한다.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려고 애쓴다. 그러는 동안 계속 기도한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께서는 언제나 우리를 지켜보고 계시며 언제나 일하신다는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당신의 아들이나 딸을 향해 두 팔을 활짝 벌리고 당신과 함께 그들을 기다리고 계신다. 하나님께서는 살진 송아지를 키우고 계시며 귀향을 환영하는 잔치를 준비하고 계신다. 하나님은 분에 넘치는 것들을 우리에게 주시는 사랑과 자비가 넘치는 아버지이시다. 아하! _ 본문 중에서 [인트로] 당신의 자녀가 먼 나라에서 돌아올 때까지… ‘아하’(AHA)라는 단어는 “별안간의 이해, 인식 혹은 결단”이라 정의된다[AHA는 Awakening(각성), Honesty(정직), Action(행동)의 첫 글자를 조합해서 저자가 만든 단어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뭔가 이해했거나 찾아냈을 때 ‘아하!’라고 내뱉는 감탄사이다. 저자의 책 《제자는 행동한다》(원제 AHA, 규장 역간)를 참조하라]. 이제부터 펼칠 우리의 논의에서 ‘아하’는 “별안간의 영적 이해, 인식 혹은 지속적인 변화를 낳는 결단”의 뜻으로, 초자연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영적 체험을 뜻한다. 어떤 점에서 ‘아하’는 설명이 불가능하다. 체험해야 한다. ‘아하’는 누군가의 삶에서 아름다운 충돌이 일어나는 순간이다. 제멋대로 인생길을 내달리던 누군가가 가장 적절한 때에 하나님의 순간을 체험한다. 그러면 그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능력과 충돌한다. 그 충돌로 그의 삶의 모든 것들이 변화된다. 그렇기 때문에 목회자인 나는 ‘아하’를 체험한 사람들을 가까이에서 지켜보기를 매우 좋아한다. 나는 현재 섬기는 교회에서 거의 매 주일 ‘아하’를 목격한다. 거의 매 주일 사람들은 자신이 체험한 영적인 각성에 대해 말하고 나는 그들의 말에 귀를 기울인다. 이전에 그들은 길 잃은 양들이었지만 이제는 목자에게 발견된 양들이 된다. 눈이 멀었다가 볼 수 있게 된 것이다. 또한 나는 ‘아하’의 순간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걸어야 했던 험난하고 긴 여정에 관한 이야기들도 듣는다. 변화되기까지 그들의 여정은 종종 힘들고 고통스럽다. 그 길을 지나가는 당사자나 그를 사랑하는 주변 사람들 모두 힘들고 고통스럽기는 마찬가지이다. 나는 지난 오랜 세월을 목회자로 살아오면서 수백 명의 ‘아하’ 체험을 목격하고 들었으며, 성경에 등장하는 수많은 인물들의 변화 체험도 연구했다. 그들의 ‘아하’ 체험에는 깜짝 놀랄 만큼 일관된 공통점 하나가 있다. ‘아하’가 언제나 다음 세 가지 구성 요소로 이루어진다는 사실이다. 1. 별안간의 각성(a sudden Awakening) 2. 가차 없는 정직(brutal Honesty) 3. 즉각적인 행동(immediate Action) ‘아하’가 발생하는 데에는 이 세 가지 요소들이 모두 필요하다. 각성과 정직은 있는데 행동이 없으면 ‘아하’는 발생하지 않는다. 각성과 행동은 있는데 정직을 간과하면 ‘아하’는 단명(短命)한다. 단,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이 이 세 가지 구성 요소들을 우리 삶 가운데 결합할 때 우리는 ‘아하’를 체험한다. ‘아하’는 보통 이야기를 통해 더 잘 이해된다. 예수님이 누가복음 15장에서 탕자에 관하여 말씀하신 비유가 가장 좋은 예이다. 당신이 지금 이 책을 읽고 있다면[이 책의 원제는 《Praying for Your Prodigal》(탕자를 위해 기도하기)이다], 필시 누가복음에 기록된 탕자의 비유에 개인적으로 깊이 공감하기 때문일 것이다. 어쩌면 누가복음에 기록된 그 이야기가 당신의 이야기를 그대로 그리고 있는지도 모른다. 어쩌면 당신은 그 이야기에 나오는 아버지와 자신을 어렵지 않게 동일시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당신이 변화되지 않고 돌이키지 않는 자녀를 둔 부모라면, 당신은 그 아버지의 고통과 계속되는 상실감을 이해할 것이다. 방탕한 자녀 때문에 불안하고 두려워서 숱한 밤을 뜬눈으로 지새우는 것이 무엇인지 잘 안다. 무력감에서 비롯된 좌절이 무엇인지, 당신의 자녀가 ‘아하’를 체험할 수만 있다면 자신의 목숨이라도 기꺼이 내놓기를 원하지만 그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아는 데서 오는 좌절감이 무엇인지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당신은 기다린다. 소망한다. 걱정한다.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려고 애쓴다. 당신은 이런 감정들을 되풀이해서 경험하고 있다. 그러는 동안 계속 기도한다. 때로는 입을 열어서 말로 기도하고, 때로는 말을 초월하는 감정과 탄식과 갈망으로 기도한다. 만약에 당신이 그런 상황이라면 이 책을 읽으면서 위로를 얻기를 기도한다. 이 책에 나오는 이야기들은 모두 실화이다. 각 장의 시작은 하나님과 멀어진 자녀들에게 보내는 부모의 편지이거나 그 자녀들에 대해 적은 것들이다. 그 편지들은 방탕한 자녀를 둔 부모의 실제적인 아픔과 깊은 실망감에 뿌리내리고 있지만 또한 실제적인 소망을 전한다. 사람들의 상황은 거의 비슷할 수 있다. 하지만 누구 하나 똑같은 상황에 처한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각각의 편지에서 공감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으리라 생각된다. 이 책에 기록된 이야기들은 당신 혼자만 방탕한 자녀가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상기시켜준다. 이 책에 기록된 이야기와 기도 중에는 지금까지 계속 진행 중이거나 이미 이루어진 것들도 있다. 아직도 많은 아버지와 어머니들이 당신과 마찬가지로 방탕한 자녀가 집으로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있는가 하면, 어떤 부모들은 그들의 방탕한 자녀가 ‘아하’ 체험을 하는 것을 목격하는 복을 누리기도 했다. 그들의 자녀들은 하나님과 부모를 떠나 ‘먼 나라’(눅 15:13)에서 방황하다가 돌아왔다. 또한 우리는 예수님이 말씀하신 탕자 이야기를 더 자세히 살펴보면서, 지금까지 들었던 이야기보다 더 많은 것들을 얻을 것이다. 이런 논의를 통해 탕자를 사랑하기 위한 새로운 방법, 곧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방법대로 사랑하기 위한 방법을 알게 되리라 기대한다. 이 책의 각 장은 탕자를 위한 기도와, 당신의 생각과 기도를 적을 수 있는 여백으로 끝난다. 그 기도문을 따라 기도하면서 지금 당신의 삶의 이야기 너머 그 이상의 무엇이 있다는 것을 상기하기를 바란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께서는 언제나 우리를 지켜보고 계시며 언제나 일하신다. 그리고 무엇보다 당신의 아들이나 딸을 향해 두 팔을 활짝 벌리고 당신과 함께 그들을 기다리고 계신다. 하나님께서는 살진 송아지를 키우고 계시며 귀향을 환영하는 잔치를 준비하고 계신다. 하나님은 분에 넘치는 것들을 우리에게 주시는 사랑과 자비가

저자 소개

카일 아이들먼은 탁월한 이야기꾼이다. 성경의 메시지를 매우 실제적으로 전달한다. 쉽다. 재미있다. 그러나 정곡을 찌른다. 감동적이다. 이 책 역시 은혜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 저자 자신의 삶을 녹여낸 이야기와 은혜를 경험한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로 가득 차 있다. 이 책은 수많은 ‘은혜’(Grace) 책 중 하나에 머무르지 않는다. 처리되지 않은 과거의 문제부터 우리의 죄와 실수, 상처, 패배, 복수하고 싶은 열망, 용서하고 싶지 않은 마음, 우리가 해결할 수 없는 불가능한 상황까지 우리의 삶을 신실하게 돌보시는 하나님의 압도하는 은혜와 용서에 대한 강력한 메시지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다 알 수 없다. 우리로서는 이해가 되지 않고, 우리의 상식을 뛰어넘고, 부당하다고 느낄 만큼 파격적이고, 결코 포기하지 않으시는 가장 급진적인 하나님의 사랑이기 때문이다. 그는 우리의 어떠함보다 어떤 상황보다 항상 하나님의 은혜가 더 크다는 진리를 독자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깊이 있게 은혜를 설명한다. 또 그 은혜를 삶에서 직접 경험하고 그 은혜와 사랑을 나누어주는 축복의 자리로 우리를 적극 초대한다. 
그는 오자크크리스천컬리지(Ozark Christian College)를 졸업했다. 미국 켄터키 주 루이빌에 있는 사우스이스트크리스천교회(Southeast Christian Church)의 교육목사이며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영향력 있는 교회와 컨퍼런스에서 강연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그는 아내 데지래와의 사이에 네 명의 자녀를 두고 있으며 농장에서 살고 있다. 저서로 《거짓신들의 전쟁》, 《제자는 행동한다》, 《주님, 내 아이를 만나주소서》(이상 규장),《팬인가, 제자인가》, 《나의 끝, 예수의 시작》, 《오늘, 제자로 살기》(이상 두란노) 등 다수가 있다. 


facebook.com/kyleidleman
twitter.com/kyleidleman(@kyleidleman)

역자 소개

규장의 전문 번역위원으로 총신대학교 신학과와 신대원을 졸업했다. 그는 기독교 클래식을 잘 소화하여 탁월한 우리말 감각으로 번역할 줄 아는 역자로서 20여 년 동안 100 여 권의 신앙서적을 번역했다. 2012년 한국기독교출판협의회 ‘올해의 역자상’을 수상했다. 대표적인 역서로는 오 할레비스의 『영의 인도』, 『영의 보호』, 진 에드워드의 『아주 오래된 사랑이야기』, 존 번연의 『리마커블 천로역정』, 테리 홀의 『성경 파노라마』오스 힐먼의 『결정의 책』과 찰스 스펄전의 『내가 너를 축복한다』, 앤드류 머레이의 『나를 낮춰야 주님이 높아진다』, 테리 홀의 『성경 파노라마』, 카일 아이들먼의 『거짓신들의 전쟁』,『성경마스터 2700문답』,『하나님의 예스』,『기다려』,『예수님의 자서전』,『믿음은 행동이 증명한다』,『순종학교』,『무모한 믿음』『흔들리지마』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인트로
첫 번째 이야기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거지?
두 번째 이야기 절망의 순간에 찾아온 깨달음
세 번째 이야기 하나님으로부터 도망치기를 중단하다
네 번째 이야기 침묵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다
다섯 번째 이야기 진실 앞에서 자신과 정직한 대화하기
여섯 번째 이야기 깨어 일어나 정신 차리기
일곱 번째 이야기 변함없는 아버지의 사랑을 느끼다
여덟 번째 이야기 그들의 이야기는 끝나지 않았다
아홉 번째 이야기 기쁨의 잔치가 열리다
열 번째 이야기 모든 사람을 위한 나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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