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85878661 / 520쪽 161 x 219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윤선해
-
알베르 까뮈 외
-
김상훈
-
갱여운
- 16,830
- 15,300
- 15,300
- 16,92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책은 《바람이 불어도 꽃씨는 싹을 틔운다》와 《사랑 할 때 가장 좋은 말》의 선물용 세트, 전2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바람이 불어도 꽃씨는 싹을 틔운다.》 * 시린 가슴을 안고 살아가는 이들에게 주는 가슴 따뜻한 치유와 회복의 이야기 저자는 오랫동안 마음에 울림이 있는 책을 기획하는 북 플래너로 일하며 또 교회 학교 교사로 섬기며 인생을 살아가면서 만나게 되는 삶의 여러 경험과 지혜를 학생들에게 담담히 들려주고 있다. 때로는 스무 살 나이에 감당하기 힘든 아픔이 있는 학생을 어떻게 위로해야 하는지를 고민... 이 책은 《바람이 불어도 꽃씨는 싹을 틔운다》와 《사랑 할 때 가장 좋은 말》의 선물용 세트, 전2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바람이 불어도 꽃씨는 싹을 틔운다.》 * 시린 가슴을 안고 살아가는 이들에게 주는 가슴 따뜻한 치유와 회복의 이야기 저자는 오랫동안 마음에 울림이 있는 책을 기획하는 북 플래너로 일하며 또 교회 학교 교사로 섬기며 인생을 살아가면서 만나게 되는 삶의 여러 경험과 지혜를 학생들에게 담담히 들려주고 있다. 때로는 스무 살 나이에 감당하기 힘든 아픔이 있는 학생을 어떻게 위로해야 하는지를 고민하며 그래도 함께 있을 때에 힘이 될 수 있음을... 외로운 사람과 함께 있어주고 그의 이야기를 조용히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작은 위로가 될 수있음을... 사랑을 통해 상처가 치유 될 수 있음을 강조하고 이제 스무 살의 시간을 보내는 학생들에게 청춘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지혜를 담아낸다. 또 어른들에게는 누군가는 당신을 통해 위로를 받고 용기를 얻고 있다는 것을... 말하며 서로가 서로를 위하여 격려하며 사랑할 때에 가장 큰 행복을 누릴 수 있음을... 전하고 있다. 《프롤로그》 *상처는 무엇으로 치유 되는가 어릴 때에 길을 가다가 넘어져서 무릎에 상처가 났던 경험은 누구나 한 번 즈음은 있을 것입니다. 상처가 심하지 않으면 대개 동네 약국에서 간단한 소독약을 바르고 며칠이 있으면 딱정이가 생기고 이내 새 살이 돋으며 상처는 아물게 됩니다. 그런데 마음에 난 상처는 어떻게 하면 치유될 수 있을까요? 한 해 두 해 나이를 먹어가며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점점 더 또렷해지는 생각이 있습니다. 누구나 마음 한 구석에는 남들이 알기 힘든 아린 곳이 있고 상처가 있다는 것을...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는 맞아 죽는다는 말이 있듯이 어떤 말은 주먹으로 한 대 맞는 것보다 더 우리 가슴에 피멍이 들게 합니다. 그래서 언제부턴가 우리는 이렇게 사람들에게서 받는 마음의 상처로부터 알게 모르게 소심하게 방어적이 되거나 오히려 더 강한 말로 상대를 공격하여 나를 지키려 하는지도 모릅니다. 새벽부터 정성스럽게 준비한 엄마의 따뜻한 집 밥을 한 그릇 뚝딱 비우면 지친 몸에 새로운 활력을 주어 다시 일어나게 하는 힘을 얻듯이 마음으로 쓴 좋은 글은 우리의 감성을 풍요롭게 하고 조각난 마음이 다시 제자리를 찾는 치유하는 힘이 있습니다. 쓰라린 상처에 약을 바르고 시간이 지나면 이내 아무는 것처럼 마음을 훑고 지나간 아픈 상흔들이 따뜻한 체온으로 눌러 쓴 한 편의 이야기를 통해서 꽁꽁 얼었던 마음이 시나브로 봄 눈 녹듯이 부드럽게 녹는 것을 경험 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이 복잡한 도시를 떠나 아름다운 풍광을 보며 손을 살며시 잡고 걷는다면 다른 것은 생각나지 않을 것입니다. 오직 이 순간을 즐기고 싶을 것입니다. 마주 잡은 손에서 부드럽게 전해지는 그 따뜻한 온기가 마음에 오래된 굳은 상처를 부드럽게 녹여 줄 것입니다. 내 곁에 나의 부족함을 채워주고 나를 응원해 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살아가는 데에 커다란 힘이 됩니다. 내가 건네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절망 가운데에 허우적거리는 연약한 그 한사람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다면 그것보다 보람되고 행복한 일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지금 내 곁에 있는 그 한 사람을 마음을 다해 사랑으로 품어 줄 수 있다면 얼마나 기쁠까요. 나를 진심으로 사랑해주고 함께 해주는 그 한 사람이 내 곁에 있어준다면 상처는 치유될 수 있습니다. 사랑은 상처를 치유하는 힘이 있기에... 《사랑 할 때 가장 좋은 말》 사랑할 때 가장 좋은 말은 바로 당신입니다.“저 어제 처음 소개팅 했어요.” “마음에 드는 애를 만났어요.” “처음이에요 이런 기분.”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하려는 새내기 남학생의 얼굴에 툭 미소가 번졌다. 어떻게 하면 그 애와 친해 질 수 있을까. 인생에서 찾아 온 소중한 기회를 놓치고 싶지는 않아. 카페에서 차를 마시며 선배누나에게 상담을 청해 왔다. 내가 그 학생을 본 것 중에 가장 진지하게. 그래, 처음 만난 사람 처음 사랑 그 소중한 인연을 놓치고 싶지 않기에... 평소에 흘러듣던 선배누나의 말이었지만 상담하는 내내 스펀지가 물을 빨아들이듯이 한마디 한마디를 귀담아 듣고 있었다, SNS에서 어제 만난 그 여학생의 사진을 보여주며 첫 만남의 설렘을 약간 흥분된 톤으로 쉬지 않고 말하는 모습. 이렇게 말이 많던 학생이었나... 아 사랑을 하면 알고 싶은 것도 많고 하고 싶은 말도 많을 때지. 다음 번 만남에 대한 기대와 첫사랑을 놓치고 싶지 않은 간절함이 이야기 곳곳에 묻어 있었다. 첫 데이트의 설렘, 사랑을 막 시작하려는 순간 세상의 중심이 그대에게 맞추어 돌아가는 때에 사랑 할 때에 가장 좋은 말이 무엇일까 한 참 고민 하는 때에 문자 하나 하나에 의미를 곱씹어 보며 상대방의 마음을 알고 싶을 때에 오늘 만은 내가 전하는 말이 그대에게 모두 사랑으로 전해지기를 간절히 바라는 때에 그 설렘으로 그 애틋한 마음으로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하려는 당신에게 사랑 할 때에 가장 좋은 말은 바로 당신이라는 것을. 당신의 진심이라는 것을.당신의 그 마음이 아름다운 꽃으로 향기로운 향기로 그대에게 사랑으로 전해지기를 간절히 바라며... -프롤로그에서
<바람이 불어도 꽃씨는 싹을 틔운다.>
누구에게나 상처와 아픔이 있다. 어쩌면 누가 조금만 건드리면 이내 터질 수 있는 곪은 상처가 있거나, 마음 속 깊은 곳에 자리 잡고 있는 아픔이 있다. 우리가 건네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그 사람의 얼어붙은 마음을 부드럽게 할 수 있다. 사랑은 상처를 치유하는 힘이 있다. 사랑은 그 사람의 상처를 감싸는 힘이 있다. 마치 조금의 따뜻한 온기가 몹시 화가 나고 흥분된 마음을 진정시키듯이 사랑의 온기는 얼어붙은 마음을 녹일 수 있다. 그 따뜻한 온기를 느끼는 순간 굳었던 마음이 녹을 수 있다. 사랑에는 상처를 치유하는 힘이 있음을 나는 믿는다. <사랑은 상처를 치유한다>중에서 함께 있으면 행복해지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의 얼굴만 보아도 마음의 평안을 누리게 되는 사람이 있다. 우리는 기쁨을 나누어 줄 수 있다. 나에게 참된 기쁨과 사랑이 넘친다면 그것이 흘러 넘쳐 다른 사람을 품을 수 있고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다. 우리의 마음이 기쁨과 사랑으로 채워질 때에 그것을 나누어 줄 수 있다. <행복을 나누어 주는 사람>중에서 지금의 나의 삶, 하나하나가 모여 훗날 나의 인생을 만들어 가는 것이기에, 이 아이들과 지금 함께하며 보낸 시간들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시간들이다. 나는 교사로서 이 학생들을 얼마나 성실하게 섬겨주었는가, 따뜻한 사랑으로 보살펴주었는가 돌아보게 된다. 훗날 오늘처럼 길을 가다가 우연히 이 학생들을 만나면 어떤 감회가 있을까? 언젠가 길을 가다가 등 뒤에서 누군가 ‘선생님’하고 나를 부르면 설레는 마음으로 환하게 웃으며 제자들의 이름을 불러주고 싶다. <해후(邂逅)>중에서 어려움을 이길 수 있는 힘은 꿈이다. 꿈이 있는 사람은 땀 흘려 그 밭을 일군다. 그리고 울더라도 씨를 뿌린다. 푸르른 가을의 수확을 기대하며···. 가슴이 벅차오르는 꿈을 간직한 사람만이 역경을 이겨내고 달콤한 열매를 먹을 수 있는 것이다. <꿈이 이끄는 삶>중에서 우리는 서로 사랑하고 사랑 받을 때에 가장 행복함을 누릴 수 있다. ‘사랑하라, 후회하지 않도록’ 우리가 이 세상을 떠날 때에 남길 수 있는 것은 사랑이기 때문에···. <사랑하라, 후회하지 않도록>중에서
책 속으로 <사랑할 때 가장 좋은 말>
꽃은 자세히 보기 전에 먼저 은은한 향기로 다가오는 것처럼 사랑은 멀어얼리서... 당신을 만나기 전에 두근거리는 내 마음에 설렘으로 먼저 다가옵니다. -‘사랑은 어떻게 시작 될까?’ 중에서 누군가의 뒷모습은 마치 오래된 한 장의 사진처럼 전하지 못한 말을 갖고 있습니다. 당신이 그 말을 들을 수 있다면 당신은 이제 그 사람을 따뜻하게 안아줄 수 있습니다. *누군가의 뒷모습이 보이기 시작하면 그 때부터 사랑은 시작된다. -‘사랑하는 사람의 뒷모습’ 중에서 비가 많이 오고 바람이 정말 많이 부는 날이네요. 오늘같이 비바람이 치는 날엔 누군가는 헝클어진 머릿결을 쓸어 올리는 분도 있겠죠, 오늘처럼 궂은 날씨엔 누군가는 여러 힘든 일들로 흩어 진 마음이 있으시겠지요, 당신을 위해 사랑의 말을 건네주는 그 한 사람이 필요한 때인 것 같아요. 당신의 쓸쓸한 마음을 녹이는 따뜻한 위로의 말과 함께 부드럽게 당신의 수줍은 두 볼을 만져준다면 따뜻한 손의 체온과 함께 두 볼에 흐르는 눈물도 그치겠죠. 당신을 향한 사랑의 마음이 그대로 전해져 당신의 마음이 한 결 부드러워 지겠지요, -비도오고 바람도 많이 부는 날엔... 중에서 상처를 받지 않으려면 마음을 주지 않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 상처까지도 품을 수 있는 충만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그러려면 먼저 진심으로 그 사람을 대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그렇다고 ‘밀당’이 필요 없다는 말은 전혀 아니다. 연애에 있어서 ‘밀당’은 필요조건일 수밖에 없지만 ‘밀당’을 하더라도 진심만은 고스란히 갖고 있어야 한다. 언젠가는 그 진심이 크게 말하기 때문에 더 이상 ‘밀당’도 의미 없고 내 안에 그 사람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충만한 마음이 있기에 상처까지도 허락 할 수 있는 것이다. 상처까지 품을 수 있을 때에 사랑은 더 이상 상처를 주지도 받지도 않는 향기로운 꽃으로 피어난다. -진짜 아프지 않을 만큼만 사랑할 거야? 중에서
목차
《바람이 불어도 꽃씨는 싹을 틔운다》
프롤로그-상처는 무엇으로 치유 되는가
1부 사랑은 상처를 치유 한다
2부 한 사람을 사랑으로 품어 줄 수 있다면
3부 나누어 주되 나누어 준 것을 잊는 사람
4부 열정, 어제의 나를 이기는 힘
《사랑 할 때 가장 좋은 말》
프롤로그 사랑할 때 가장 좋은 말은 바로 당신입니다.
1부 설렘 사랑은 어떻게 시작될까?
2부 마음에 눈물 한 방울
3부 나는 너의 따뜻한 계절
4부 향기로 남을 시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