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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이별을 먼저 생각하지 않는다

송종환 저 | 민예원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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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5878982 / 264쪽 128 x 1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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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별의 아픔, 새로운 사랑에 대한 두려움으로 고민하는 청춘들에게 보내는
따뜻한 사랑의 편지“

“사랑과 이별에 대한 청춘의 자화상”

이 책은 ‘사랑할 떄 가장 좋은 말’의 개정 증보판 도서로
‘사랑과 이별에 대하여’ 송 종환 작가 특유의 감성의 결로 종이에 물감이 번지듯 사랑이 번지는 결을 수채화를 채색 하듯이 섬세하게 그려낸 책이다.
뭔가 진지하게 사랑을 전하는 말보다 짧은 문자 메시지와 감각적인 글들이 주목받고 있는 때에 긴 호흡으로 우리들의 사랑과 이별에 대하여 함께 고민하며
정제된 언어와 섬세한 필치로 삶의 깊이를 밀도 있게 그리고 있다.

또한 시월의 어느 날 문득 가을 여행을 떠나듯,
청명한 하늘과 투명한 햇살이 비치는 거리를 다정한 연인이 손잡고 거닐 듯이,
감성 있는 사랑의 언어를 통해 사랑의 순수함을 깊이 있게 생각 해 볼 수 있도록 독자들에게 기회를 제공한다.

갈수록 깊이 있는 사랑의 언어를 잊어가는 청춘들에게
마음과 마음이 이어지고 가슴과 가슴이 서로 통하는 순수한 사랑을
투명한 실핏줄이 흐르듯 따뜻한 사랑의 언어로 녹여내고,
애틋한 이별의 감성을 한 편의 시를 읽듯이, 행간과 행간 사이를 거닐며
애잔한 추억의 공간으로 초대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사랑은 이별을 먼저 생각하지 않는다.” “이별의 아픔, 새로운 사랑에 대한 두려움으로 고민하는 청춘들에게 보내는 따뜻한 사랑의 편지“ 사랑을 하고 이별을 한다. 또 다시 사랑을 하고 또 다시 이별을 한다. “사랑과 이별에 대한 청춘의 자화상” 요즘은 사랑이라는 말보다 썸 이라는 말이 우리 귀에 익숙하다. 뭔가 진지하게 사랑을 전하는 말보다 짧은 문자 메시지와 감각적인 글들이 주목받고 있는 때에 신간 〈사랑은 이별을 먼저 말하지 않는다.〉는 긴 호흡으로 우리들의 사랑과 이별에 대하여 함께 고민하며 정제된 언어와 섬세한 필치로 삶의 깊이를 밀도 있게 그리고 있다. 또한 시월의 어느 날 문득 가을 여행을 떠나듯, 청명한 하늘과 투명한 햇살이 비치는 거리를 다정한 연인이 손잡고 거닐 듯이, 감성 있는 사랑의 언어를 통해 사랑의 순수함을 깊이 있게 생각 해 볼 수 있도록 독자들에게 기회를 제공한다. 갈수록 깊이 있는 사랑의 언어를 잊어가는 청춘들에게 마음과 마음이 이어지고 가슴과 가슴이 서로 통하는 순수한 사랑을 투명한 실핏줄이 흐르듯 따뜻한 사랑의 언어로 녹여내고, 애틋한 이별의 감성을 한 편의 시를 읽듯이, 행간과 행간 사이를 거닐며 애잔한 추억의 공간으로 초대하고 있다. 종이에 물감이 번지듯 사랑이 번지는 결을 함께 느껴보세요. ......................................................................................... 사랑의 상처는 사랑으로 치유될 수 있음을 알기에 우리는 오늘도 두려움 없는 사랑을 선택 할 수 있다. - 프롤로그 중에서 사랑은 그 사람의 단점을 못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단점까지 품을 수 있는 넓은 마음이 생기는 것이다. 오히려 그 사람의 연약함이 안쓰럽게 느껴지고 그것까지 보듬어 주고 싶은 것이다. 진정한 사랑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는 것이다. 사랑은 눈이 머는 것이 아니다. 사랑은 그 사람의 단점을 볼 수 있지만 그것까지 사랑하는 것이다. -사랑은 눈이 머는 것이 아니다 중에서 우리 그 때 헤어져요 당신의 기억 속에 내 이름이 온전히 머물 수 있을 때... 우리 그 때 헤어져요. 당신과의 추억으로 다시 오는 봄을 기억할 수 있을 때... 우리 그 때 헤어져요. 당신과 이별로 단 하루 만 울 수 있을 때... -우리 그때 헤어져요 ..............................................................................................

저자 소개

마음에 위로와 힘이 되는 따뜻한 글을 통해 사람들을 만나고 싶은 작가. 마음에 울림이 있는 책을 만드는 북 플래너. 
유난히 하루가 길게 느껴지는 날, 우연히 들린 서점에서 토닥토닥 마음을 두드리는 따뜻한 글을 만날 때에 지친 마음이 위로를 받고 새로운 힘을 얻게 되는 것을... 좋은 글이 사람의 마음을 만지고 위로하게 되는 것을 알게 되면서부터 글을 쓰기 시작 했다. 좋은 책을 만나면 그 책과 사랑에 빠지는 것처럼... 내가 하는 말들이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진실한 사랑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명시100선><아침을 여는 명시 클래식100> 우리들에게 너무 익숙한 책들을 기획하여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저서로는 <바람이 불어도 꽃씨는 싹을 틔운다.>가 있다. 

책 속에서

그 사랑의 상처를 누군가 따뜻하게 품어줄 때 그 아픔은
조금씩 치유되기 시작한다.
그 사람의 말을 세심하게 들어주고 마음 깊이 공감 할 때
얼었던 마음이 봄 눈 녹듯이 풀어질 것이다.
사랑의 상처는 사랑으로 치유될 수 있음을 알기에
우리는 오늘도 두려움 없는 사랑을 선택 할 수 있다.

- 프롤로그 중에서
............................................................................................................

당신이 아름다운 것은
당신에게
세상을 아름답게 볼 수 있는 눈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당신이 향기로운 것은
당신을 닮은 꽃을 사랑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당신이 사랑스러운 것은
당신 마음에
사랑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당신이 빛나는 것은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을
그리워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것은
당신이
이 모든 것을 가졌기
때문이 아닙니다.

오직 그대이기 때문입니다.

-너를 위한 서시. 14페이지
...............................................................................


꽃은 피기 전에는
꽃이라 부를 수 없듯이
사랑은 진심을 주기 전에는
사랑이라 부를 수 없다.

별은 밤하늘에서 빛나기 전에는
별이라 부를 수 없듯이
사랑은
마음과 마음이
이어지기 전에는
사랑이라 부를 수 없다.

바람은 누군가에게 불기 전에는
바람이라 부를 수 없듯이
사랑은 사랑을 다하기 전에는
사랑이라 부를 수 없다.

-사랑이라 부를 수 있는 것은. 18페이지
.........................................................



피어나는 꽃처럼,
향기로운 너처럼,
꽃을 닮은 우리들의 사랑처럼...

그렇게 향기로운 꽃, 사랑이 핀다.

-향기로운 꽃, 사랑, 20페이지

......................................................................

봄 ,여름, 가을, 겨울
언제나 찾아오는 계절이지만
너와 함께라면
모든 것이 새롭다.

피어나는 꽃처럼 향기로운 봄.
녹음이 짙어지는 푸른 여름.
감미로운 추억을 남기고 떠나는 쓸쓸한 가을.
첫 눈의 사랑이 쌓이는 새하얀 겨울.

너와 함께라면
꿈처럼 행복한 시간.
언제나 사랑하기 가장 좋은 때는
너와 함께한 계절이다.

-너와 함께라면 21페이지
............................................................


커튼 사이로 투명한 햇살이 비치는 아침.
불어오는 향긋한 봄바람을 타고
창을 넘는 은은한 라일락 향기.

너를 처음 만난 순간 피어오르던 그 향기.
그 향기로운 기억이 나를 깨우는 아침.
너의 향기가 나를 깨운다.

-너의 향기가 나를 깨운다.22페이지
....................................................................................

사랑 할 때는 모든 것이 아름답게 보인다.
매일 보는 아침 햇살도 그렇게 아름답고 눈부시게 보일 수 없다.
그렇다고 해서 상대방의 단점을 못 보는 것은 아니다.
사랑은 그 사람의 단점을 못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단점까지 품을 수 있는 넓은 마음이 생기는 것이다.
오히려 그 사람의 연약함이 안쓰럽게 느껴지고 그것까지 보듬어 주고 싶은 것이다.
진정한 사랑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는 것이다.

사랑은 눈이 머는 것이 아니다.
사랑은 그 사람의 단점을 볼 수 있지만 그것까지 사랑하는 것이다.

- 사랑은 눈이 머는 것이 아니다. 26페이지
....................................................................................................




목차

〈1부 사랑의 언어를 잊은 그대에게〉

너를 위한 서시
사랑의 언어를 잊은 그대에게
사랑이라 부를 수 있는 것은
향기로운 꽃, 사랑
너와 함께 라면
너의 향기가 나를 깨운다
사랑과 이별의 시간들
그때는 몰랐다
사랑은 눈이 머는 것이 아니다
작은 위로
주는 사랑
상처는 무엇으로 치유 되는가
사랑하는 별 하나
당신의 마음에 눈물이 흐르네요
그대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셨나요?
사랑은 아니었으리라
별 하나의 사랑
그리움
꽃이 하고픈 말
너를 노래하는 시
당신이 떠난 자리
이별 그 후
그 빈자리를 채울 수 있는 것은
가을 편지
우리 그 때 헤어져요
너로 물들다
순수한 사랑
우리 함께 가자
사랑 할 때 가장 좋은 말
우리들의 달달한 사랑의 시간들
사랑을 다 말할 수는 없어도
사랑은 어떻게 시작될까?
사랑하는 사람의 뒷모습
비도 오고 바람이 많이 부는 날엔...
너에게 사랑을 전하는 말 별, 꽃, 바람
4월의 봄 향기 가득한 꽃길
향기로 기억되는 사람

〈2부 사랑은 이별을 먼저 생각하지 않는다〉

진짜 아프지 않을 만큼만 사랑할거야
라일락의 꽃말은
사랑과 수채화
사람들은 왜 가을을 타는 것일까?
따뜻한 말 한마디
스물 한 살의 사랑
부메랑
네가 꽃이라면...
그녀의 향기
비가 오는 수요일 오후
처음 사랑처럼...
사랑이 내게 찾아오던 날
오늘, 내 마음엔 너의 꽃이 핀다
너를 향한 나의 마음
사랑받는 여자의 머릿결은 부드럽다
한 여름 밤의 꿈같은 사랑
너는 나에게 변하지 않는 꿈속의 계절
너를 만나...
언제 들어도 좋은 말
꽃들은 왜 꽃말을 가지고 있을까?
사랑하는 마음을 선물 할 수 있다는 것은...
사랑에 빠진 사람
너로 인해 울게 될 것을 알지만
달이 차오르면...
어떤 말보다도...
마음에 그리움을 담은 꽃 사랑

〈3부 모든 사랑은 저마다의 자리가 있다〉

그녀를 만나러 가는 길
그녀의 미소 한 방울
너를 사랑 할 수밖에 없는 이유
사랑의 계절
사랑이 있기에...
나를 기억해 주는 사람
나는 너의 따뜻한 계절
계절이 바뀌어도 변치 않는 사랑
시간은 그렇게 꿈처럼
마음에 눈물 한 방울
내 마음에 빛나는 별
기다림과 열정 사이에서
나에게 사랑이야기를 들려주세요
하루 중에 내가 가장 행복한 순간이 언제인 줄 아니?
여자들은 왜 비를 좋아하는 것일까?
내 마음에 물을 주는 시간
그 계절 그 사랑의 시간들
순수
참된 아름다움
우리 곁에 늘 존재하는 기쁨
그때 그 시간...
너는 나에게
당신이 멀리 가려한다면
아이스크림 비밀
왜일까?
매일 자라는 꽃처럼
시간이 한 참 지난 후에도
멀리 있어도
모든 사랑은 저 마다의 자리가 있다
사랑의 기억
멋진 선생님
외로움 한 조각
그대 눈을 바라보면
마음에 번지는 그리움
오늘도 내 마음엔 네가 있다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것은
사랑은 타이밍
첫사랑
가슴속에 간직한 깊고 달콤한 사랑
언제 내가 사랑하고 있다고 느낀 순간이 있었나요?
여자의 마음

〈4부 지금은 너를 사랑하기 가장 좋은 계절〉

마음과 눈물로 사랑을 담아
우리의 삶이 아름다운 이유
옆에 있어도
빗방울처럼
가슴에 꽃 한 송이
지금은 너를 사랑하기 가장 좋은 계절
나도 눈물이 나
봄에 내리는 눈
멀리 있어도 바로 옆에 있는 것처럼
그건 너
어떤 날은
단 하나의 사랑으로
사랑은 그렇게 달콤한 별빛을 입고
너를 기다렸던 사랑의 시간들
사랑이란
지금이 가장 예쁠 때
네가 비처럼 그랬어
사랑하는 만큼
이 세상에서
여름
6월에 피는 붉은 장미처럼
같은 말 다른 생각
따뜻함
좋아하는 여자가 생겼다
오늘은 어떤 모습의 그녀를 만나게 될까?
그 사람의 마음이 보입니다
언젠가는
향기로 남을 시간들
그대 이름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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