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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홈스 전집 단편집 세트

아서 코난 도일 저 | 권도희, 이경아, 이은선 역 | 엘릭시르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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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4643061 / 2452쪽 141 x 209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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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셜로키언에게는 소장판 셜록 홈스를 처음 만나는 사람에겐 완전판이 될 엘릭시르 ‘셜록 홈스’전집 완간! 셜록 홈스 탄생 130주년을 앞두고 미스터리 전문 출판사인 엘릭시르에서 셜록 홈스 전집을 출간한다. 1887년 아서 코넌 도일의 손끝에서 처음 탄생한 셜록 홈스는 지금까지 최고의 탐정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역사상 가장 많이 영화와 드라마로 만들어진 허구의 인물로 기네스북에 올랐으며, 홈스를 주인공으로 한 아홉 권의 시리즈가 백삼십 년 동안 한 번도 절판된 적이 없고, 지금 이 순간까지 그의 이름에 기댄 작품들이 새... 셜로키언에게는 소장판 셜록 홈스를 처음 만나는 사람에겐 완전판이 될 엘릭시르 ‘셜록 홈스’전집 완간! 셜록 홈스 탄생 130주년을 앞두고 미스터리 전문 출판사인 엘릭시르에서 셜록 홈스 전집을 출간한다. 1887년 아서 코넌 도일의 손끝에서 처음 탄생한 셜록 홈스는 지금까지 최고의 탐정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역사상 가장 많이 영화와 드라마로 만들어진 허구의 인물로 기네스북에 올랐으며, 홈스를 주인공으로 한 아홉 권의 시리즈가 백삼십 년 동안 한 번도 절판된 적이 없고, 지금 이 순간까지 그의 이름에 기댄 작품들이 새롭게 태어나고 있다. 셜록 홈스라는 이름은 이제 논리적인 추론으로 두뇌 게임에서 승리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명사처럼 쓰인다. 엘릭시르판 셜록 홈스 전집은 미스터리 전문 번역가의 유려한 번역, 각 분야 전문가들의 작품 해설, 현대적인 감각의 세련된 디자인 등을 특징으로 꼽을 수 있다. 앞서 출간된 ‘셜록 홈스 전집 장편소설 세트’(전 4권)에 이어, ‘셜록 홈스 전집 단편집 세트’로 『셜록 홈스의 모험』, 『셜록 홈스의 회상록』, 『셜록 홈스의 귀환』, 『셜록 홈스의 마지막 인사』, 『셜록 홈스의 사건집』이 동시 출간되며 완간되었다. 단편집 다섯 권에는 아서 코넌 도일이 1891년부터 1927년까지 서른여섯 해에 걸쳐 발표한 56편의 셜록 홈스 단편들이 모두 수록되어 있다. 동일한 주인공이 단편 연작에 계속 등장해 오랜 기간 동안 활약하는 형식은 ‘셜록 홈스’ 시리즈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고 말할 수 있다. 매력적인 주인공과 흥미진진한 내용에 바탕을 두고 있지만, ‘셜록 홈스’ 시리즈의 인기는 실제로 단편 연작의 형태에 크게 힘입었으며 작품 또한 첫 두 장편 『주홍색 연구』 와 『네 사람의 서명』이 아닌 첫 단편, 즉 《스트랜드 매거진The Strand Magazine》에 실린 「보헤미아 스캔들」 부터 성공 신화를 열었다. 장편소설 네 권과는 또 다른 의미에서 단편집들은 ‘셜록 홈스’ 시리즈의 정수라고 할 수 있다. 본편 뒤에 수록된 트리비아는 또 다른 즐거움을 제공한다. 트리비아는 그간 ‘셜록 홈스’ 시리즈를 읽으며 현대 독자들이 궁금해했던 빅토리아시대의 생활상과 작품에 관련된 비화를 설명하여 작품 이해는 물론 사소한 재미도 놓치지 않도록 돕는다. 빅토리아시대 런던에서 셜록 홈스가 지하철로 이동했다는 게 사실일까? 단편 「죽어가는 탐정」에서 홈스가 왓슨을 속이기 위해 늘어놓은 ‘타파눌리 열병’과 ‘흑색 포모사 부패증’은 실제로 존재하는 질병일까? 왜 단편 「소포 상자」는 판본마다 수록된 단편집이 다르고, 「장기 입원 환자」는 판본마다 도입부가 다를까? 독서중에 문득 드는 의문들을 시원하게 해소해주는 트리비아는 엘릭시르 판본만의 특장점이다. 단편집 각 권말에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빅토리아시대의 여성들’(『셜록 홈스의 모험』), ‘셜록 홈스의 영원성’(『셜록 홈스의 회상록』), ‘셜록 홈스의 후예들’(『셜록 홈스의 귀환』), ‘현대 미디어에서 발견할 수 있는 셜록 홈스’(『셜록 홈스의 마지막 인사』), ‘런던 경찰청, 스코틀랜드 야드에 대하여’(『셜록 홈스의 사건집』)라는 주제로 해설을 실어 새로운 관점에서 셜록 홈스를 읽을 수 있도록 소개하고 있다. 번역자인 권도희, 이경아, 이은선은 다양하고 질 좋은 미스터리를 번역한 바 있는 뛰어난 역자이다. 권도희는 ‘추리소설의 여왕’ 애거사 크리스티 전집의 『누명』, 『비뚤어진 집』, 『움직이는 손가락』 및 역사 추리소설의 대가 조지핀 테이의 『시간의 딸』을 작업한 바 있다. 이경아는 『구석의 노인 사건집』, 『오시리스의 눈』, 『영국식 살인』, 『붉은 머리 가문의 비극』 등을 옮긴 황금기 추리소설의 전문가이다. 이은선은 코넬 울리치의 『환상의 여인』과 『상복의 랑데부』, 애거서 크리스티의 『끝없는 밤』, 스티븐 킹의 『11/22/63』 등을 비롯해 셜록 홈스 패스티시 작품들도 번역하였다. 이들은 모두 추리소설 스토리텔링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전문 번역자로 뛰어난 문장력을 가지고 직관적이고 정확한 한국어 표현을 직조하여 독서의 질을 한층 높였다. ● 수록 작품 『셜록 홈스의 모험』- 셜록 홈스가 경의를 표하는 유일한 여성, 아이린 애들러 등장! 감쪽같은 변장과 탁월한 계책으로 홈스를 도발하는 「보헤미아 스캔들」 외 열한 편 수록. 『셜록 홈스의 회상록』- 사상 쵱가의 범죄자 모리아티의 존재를 눈치챈 홈스. 세계를 쥐락펴락하는 그를 막기 위해 인생을 걸고 결전을 준비한다. 시리즈에서 가장 치열한 공방전 「마지막 문제」 외 열 편 수록. 『셜록 홈스의 귀환』- 죽은 줄 알았던 홈스가 살아서 돌아왔다. 정다운 친구 존 왓슨은 다시 그의 모험을 기록하는 전기 작가가 된다. 두 친구가 새롭게 모험을 떠나는 「빈집의 모험」 외 열두 편 수록. 『셜록 홈스의 마지막 인사』- 은퇴했던 홈스가 돌아왔다! 독일의 첩보 계획을 저지하고 영국을 지켜낸 홈스는 국가 영웅의 자리에 오른다. 1차세계대전 직전 국가 간 첨예한 긴장을 보여주는 「그의 마지막 인사」 외 일곱 편 수록. 『셜록 홈스의 사건집』- 독자들이여, 이제 셜록 홈스에게 안녕을 고할 시간이 되었다!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탐정, ‘셜록 홈스’ 시리즈의 마지막 권. 홈스가 직접 쓴 단편 「사자 갈기」외 열 편 수록.

저자 소개

1859년 에든버러에서 출생했고 아버지 찰스 얼터먼트 도일은 잉글랜드인이었고 어머니 메리 폴리는 아일랜드인이었다. 에든버러 대학교 의학과에서 공부했고, 졸업 후 개업의로 일하는 한편 소설을 썼다. 학생 시절부터 단편을 썼던 그는 20세가 되기 전에 첫 작품을 에든버러 저널에 발표하였다. 첫번째 결혼을 1885년 루이스 호킨스와 하였고, 1907년 진 레키와 두번째 결혼을 하였다. 첫 부인과 두 명의 자식이 있고 두번째 부인과 두 명의 자식이 있다. 1930년 7월 7일 심장마비로 사망하였으며 두번째 부인에게 마지막 말로 당신 정말 멋져(You are wonderful.)라 했다고 한다. 애드가 앨런 포와 에밀 가보리오를 동경하여 새로운 인물의 창조에 착상, 드디어 '셜록 홈즈'로 대표되는 명탐정을 탄생 시켰다. 1887년 첫 번째 작품인 <주홍색 연구 A Study in Scarlet>가 발표되고, 단편이<스트랜드 매거진>에 연재되자 큰 호평을 받았다. 보어전쟁 때에는 군의관으로 출전, 기사 작위를 받았다. 홈스 탐정물의 연재는 몇 번이나 중단되었으나, 그때마다 독자의 성화에 못 이겨 다시 썼고, 장편은 <바스커빌 가(家)의 개 The Hound of the Baskervilles>외 3편, <빨간 머리 연맹 The Red-headed League>외 55편의 단편이 있다. 홈즈는 명탐정으로 전 세계의 독자들을 사로잡았고, 도일은 추리소설을 보급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또한 <용감한 제랄>의 모험담, <잃어버린 세계>등의 과학소설도 썼으며, 역사에 많은 관심이 많아서 역사 소설을 출판하기도 하였다. 영국과 프랑스의 백년 전쟁을 소재로 한 <흰색 회사(The White Company)> 등이 있다. 

역자 소개

한국외국어대학교 러시아어과와 동 대학 통역번역대학원 한노과를 졸업했다. 2013년 현재 한국외대 통역번역대학원에서 강의하면서 전문 번역가로도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나를 숲으로 초대한 새들》, 《행복(영국 BBC 다큐멘터리)》, 《이타카 에코빌리지》, 《과부마을 이야기》, 《톨스토이 365》, 《반 고흐》, 《모네》, 《베르메르》, 《I, Raffaello》, 《벨 훅스, 계급에 대해 말하지 않기》, 《죽기 전에 꼭 들어야 할 클래식 1001》, 《맛있는 살인사건》, 《플로리다 귀부인 살인사건》, 《일하는 뇌》, 《직관》, 《에이멘 박사의 브레인 다이어트》, 《클린트 이스트우드 : 영화의 심장을 겨누고 인생을 말하다》, 《생존력》, 《피프》,《붉은 머리 가문의 비극》 《제이콥 안녕》등이 있다. 


연세대학교에서 중어중문학을, 국제학대학원에서 동아시아학을 전공했다. 편집자, 저작권 담당자를 거쳐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스티븐 킹의 『11/22/63』, 『닥터 슬립』, 『리바이벌』, 빌 호지스 3부작 ( 『미스터 메르세데스』 , 『파인더스 키퍼스』, 『엔드 오브 왓치』), 『악몽을 파는 가게』, 『아웃사이더』, 『자정 4분 뒤』, 『악몽과 몽상』을 비롯하여 앤터니 호로비츠의 『실크하우스의 비밀』, 『모리어티의 죽음』, 『맥파이 살인 사건』, 매들린 밀러의 『아킬레우스의 노래』, 마거릿 애트우드의 『그레이스』, 프레드릭 배크만의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 『베어타운』, 『브릿마리 여기 있다』, C. J. 튜더의 『초크맨』, 『애니가 돌아왔다』, 애거서 크리스티의 『살인을 예고합니다』 등이 있다.


 

전문 번역가. 옮긴 책으로는 퍼트리샤 콘웰의 《스카페타 펙터》, 《죽은 자의 도시》, 베리 리가의 《나는 살인자를 사냥
한다》, 릭 얀시의 《제5침공》, 애거서 크리스티의 《누명》, 《비뚤어진 집》, 《움직이는 손가락》, 존 카첸바크의 《하트의 전쟁》, 조지핀 테이의 《시간의 딸》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셜록 홈스의 모험』- 셜록 홈스가 경의를 표하는 유일한 여성, 아이린 애들러 등장! 감쪽같은 변장과 탁월한 계책으로 홈스를 도발하는 「보헤미아 스캔들」 외 열한 편 수록.
『셜록 홈스의 회상록』- 사상? 쵱가의 범죄자 모리아티의 존재를 눈치챈 홈스. 세계를 쥐락펴락하는 그를 막기 위해 인생을 걸고 결전을 준비한다. 시리즈에서 가장 치열한 공방전 「마지막 문제」 외 열 편 수록.
『셜록 홈스의 귀환』- 죽은 줄 알았던 홈스가 살아서 돌아왔다. 정다운 친구 존 왓슨은 다시 그의 모험을 기록하는 전기 작가가 된다. 두 친구가 새롭게 모험을 떠나는 「빈집의 모험」 외 열두 편 수록.
『셜록 홈스의 마지막 인사』- 은퇴했던 홈스가 돌아왔다! 독일의 첩보 계획을 저지하고 영국을 지켜낸 홈스는 국가 영웅의 자리에 오른다. 1차세계대전 직전 국가 간 첨예한 긴장을 보여주는 「그의 마지막 인사」 외 일곱 편 수록.
『셜록 홈스의 사건집』- 독자들이여, 이제 셜록 홈스에게 안녕을 고할 시간이 되었다!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탐정, ‘셜록 홈스’ 시리즈의 마지막 권. 홈스가 직접 쓴 단편 「사자 갈기」외 열 편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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