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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동시집 세트 3 전3권 + 동시의 법칙 가이드북 작은 것들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동시집

시리즈 : 문학동네 동시집 [146]

신현득, 이안, 주미경 저 | 문학동네 | 201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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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4639712 / 650쪽 / 1,379g / 159 x 21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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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작은 것들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동시집 (전 3권) “나 몽당연필이야, 쌀벌레 넌 어디 사니?” 교과서 수록 동시집, 문학동네동시문학상 수상작 등 문학동네 대표 동시집을 눈높이에 맞춤한 다섯 가지 테마로 만나는 ‘문학동네 동시집 세트’. 세 번째로 소개하는 세트는 ‘작은 것들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동시집’ 세 권이다. 몽당연필처럼 볼품없는 존재들에게도 당당히 제자리를 찾아 주는 신현득의 동시집 『몽당연필도 주소가 있다』, 고양이처럼 귀를 쫑긋 세우고 작은 목숨 하나하나와 교감하며 그 마음을 받아 적은 이안의 동시집 『고양이와 통... 작은 것들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동시집 (전 3권) “나 몽당연필이야, 쌀벌레 넌 어디 사니?” 교과서 수록 동시집, 문학동네동시문학상 수상작 등 문학동네 대표 동시집을 눈높이에 맞춤한 다섯 가지 테마로 만나는 ‘문학동네 동시집 세트’. 세 번째로 소개하는 세트는 ‘작은 것들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동시집’ 세 권이다. 몽당연필처럼 볼품없는 존재들에게도 당당히 제자리를 찾아 주는 신현득의 동시집 『몽당연필도 주소가 있다』, 고양이처럼 귀를 쫑긋 세우고 작은 목숨 하나하나와 교감하며 그 마음을 받아 적은 이안의 동시집 『고양이와 통한 날』, 세상을 가득 채운 다양한 생명들의 생생한 너스레가 와글와글 들리는 주미경의 동시집 『나 쌀벌레야』를 담았다. 또한 함께 증정하는 ‘동시의 법칙’ 가이드북은 교과서에 수록된 동시 6편, 각 시의 감상 포인트, 단계별 독후활동을 싣고 있어 참고서나 문제집에서는 배울 수 없는 진짜배기 동시 감상 비법을 들려준다. 어린이의 몸과 마음을 자라게 할 ‘밥’이 되는 진짜 동시들을 만나는 ‘문학동네 동시집 세트’로 시 읽는 즐거움과 감동을 오래 간직하자. 처음 동시를 읽는 어린이, “동시는 어렵고 따분해.”라고 생각하는 어린이, 교과서에 실린 동시를 달달 외우기만 하는 어린이들도 동시를 제대로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어요. 쓰고 그린 책으로 《눈썹 올라간 철이》, 《씩씩해요》, 《달려라 오토바이》, 《미영이》 등이 있어요. ‘2015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되었어요.


 

경상북도 의성에서 태어났습니다. 195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입선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지요. 그때부터 늘 밖에 나갈 때면 큼직한 배낭을 어깨에 둘러멥니다. 배낭 안에는 언제 어디서라도 동시를 쓸 수 있는 종이와 연필이 들어 있지요. 세종아동문학상, 대한민국아동문학상을 받았으며 『아기 눈』, 『고구려의 아이』, 『몽당연필도 주소가 있다』 등 스무 권이 넘는 동시집을 펴냈습니다.
홍익대학교 회화과와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에서 그림을 공부했다. 어렸을 때부터 만화를 좋아해서 만화가의 꿈을 여전히 간직하고 있고, 유머가 가득한 그림책을 만들고 싶다. 『칠판에 딱 붙은 아이들』,  『일수의 탄생』, 『나 쌀벌레야』, 「두근두근 1학년」 시리즈 등 여러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고, 지은 책으로 『눈물바다』, 『커졌다!』가 있다.
1967년 충북 제천에서 태어나 건국대 국문과를 졸업했습니다. 1998년 『녹색평론』에 「성난 발자국」 외 두 편의 시를 발표하고, 1999년 『실천문학』 신인상에 「우주적 비관주의자의 몽상」 외 네 편이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목마른 우물의 날들』 『치워라, 꽃!』을 썼다. 격월간 동시 전문지 『동시마중』의 편집위원이며 평론집 『다 같이 돌자 동시 한 바퀴』를 썼다. 이 책은 『고양이와 통한 날』 『고양이의 탄생』 『글자동물원』에 이은 네 번째 동시집이다.
동양화를 전공하고 수묵화를 중심으로 회화 작업을 해왔습니다. 그림책 《만년샤쓰》《준치 가시》《엄마 까투리》《7년 동안의 잠》《아기 장수의 꿈》등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2004년 제 4회 출판미술상을 받았으며, 2009년에는 볼로냐 국제도서전 주빈국관 원화 전시 작가로 선정되었고, 2016년 IBBY 그림 부문 어너리스트로 선정되었습니다. 우리 조상들의 삶과 정신을 그림책으로 계승하기 위한 작업들을 꾸준히 해 오고 있습니다. 
1969년 여주에서 태어났다. 서강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2010년 『어린이와 문학』에 동시가 추천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12년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모과나무」가 당선되었으며 2014년에는 『어린이와 문학』에 동화가 추천되기도 했다. 2015년 제3회 문학동네동시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몽당연필도 주소가 있다』 신현득 시 | 전미화 그림
『고양이와 통한 날』 이안 시 | 김세현 그림
『나 쌀벌레야』 주미경 시 | 서현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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