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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론 외

시리즈 : 심훈 전집 [9]

심훈, 김종욱, 박정희 저 | 글누림 | 2016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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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3273631 / 558쪽 / 944g / 160 x 233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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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19년 제일고보 재학 당시 3.1 운동에 참가하여 4개월간 복역하고 집행유예로 풀려 나왔다. 그후 중국 망명길에 올라 남경과 상해를 거쳐 항주(杭州)에 이르러 지강(之江)대학에서 수학했다. 여기에서 안석주와 교유하여 훗날 '극문회(劇文會)'를 만들게 된다. 1923년 귀국 후 기자 생활을 하면서 시와 소설을 쓰고, 1925년에는 동아일보에 장편 영화소설 『탈춤』을 연재했다. 이것을 계기로 영화계에 투신, 『먼동이 틀 때』를 원작, 각색, 감독하였다. 1930년 이후 장편소설 『영원의 미소』와 시 「그날이 오면」을 발표했고, 1935년에 이르러 장편 『직녀성』과 『상록수』를 발표하여 문단에서의 위치를 확고히 다졌다. 동아일보 창간 15주년 기념 현상모집 당선작인 『상록수』는 일제의 탄압을 피해 충남 당진으로 잠적하여 쓴 농촌 계몽소설의 대표적 작품이다. 가난한 농촌의 현실을 배경으로 한 그의 작품들은 대부분 민족 의식과 애향심을 고취시키는 계몽주의 문학의 전형을 이루고 있다. 대표작으로 시집 『그날이 오면』, 장편소설 『상록수』『동방의 애인』 『불사조』 『영원의 미소』 『직녀성』 등이 있다.
김종욱은 1967년 전라남도 신안군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1930년대 한국 장편소설의 시간ᐨ공간 구조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2년에는 ≪중앙일보≫ 신춘문예 평론 부문에 당선되었다. 세종대학교를 거쳐 현재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한국 소설의 시간과 공간≫, ≪한국 현대소설의 서사 형식과 미학≫, ≪한국 현대문학과 경계의 상상력≫ 등의 연구서와, ≪소설 그 기억의 풍경≫, ≪텍스트의 매혹≫ 등의 평론집이 있다.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여러 대학에서 강의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심훈沈熏 소설 연구」「영화감독 심훈의 소설 <상록수> 연구」「‘가출家出한 노라’의 행방과 식민지 남성작가의 정치적 욕망」「전광용 장편소설 연구」 등이 있다. 함께 쓴 책으로 <현대소설 감상사전>이 있다. 2010년 현재 한국근대소설의 형성과정에서 영화를 포함한 극 장르와의 교섭이라는 주제로 공부하고 있으며, 식민지 시기 대중문화의 형성과 소설의 역학관계에 관심을 두고 연구 중이다. 

목차

목차
간행사『심훈 전집』을 내면서
제1부 영화평론
매력 있는 작품: 평
영화계의 일년: 조선 영화를 중심으로
조선 영화계의 현재와 장래
의 내용 가치
영화비평에 대하여
영화독어
아직 숨겨 가진 자랑 갓 자라나는 조선 영화계
아동극과 소년 영화: 어린이의 예술교육은 어떤 방법으로 할까
에 나타난 채플린의 인생관
우리 민중은 어떠한 영화를 요구하는가?-를 논하여 '만년설' 군에게
관중의 한 사람으로
영화시감: 와 밴크로프의 연기
조선 영화 총관: 최초 우입 당시부터 최근에 제작된 작품까지의 총결산
발성영화론
영화화한 을 보고
젊은 여자들과 활동사진의 영향
프리츠 랑의 역작
문예작품의 영화화 문제
내가 좋아하는 작품과 작가, 영화와 배우
백설같이 순결한
성숙의 가을과 조선의 영화계
영화단편어
소비에트 영화 시사평
영화평을 문제 삼은 효성 군에게 일언함
상해 영화인의 인상기
조선 영화인 언파레드
1932년의 조선 영화: 시원치 않은 예상기
연예계 산보: 「홍염」영화와 기타
영화가 산보: 연예에 관한 수상 수제
민중교화에 위대한 임무와 연극과 영화 사업을 하라
영화 소개: 영원의 미소
다시금 본질을 구명하고 영화의 상도에로: 단편적인 우감수제
박기채 씨 제1회 작품 을 보고서
조선서 토키는 시기상조다: 조선 영화 제작에 대한 건의
의 회고
10년 후의 영화계
제2부 문학평론
『무정』,『재생』,『탈춤』기타
프로문학에 직언 1, 2, 3
『불사조』의 모델
모윤숙 양의 시집 『빛나는 지역』독후감
무딘 연장과 녹이 슬은 무기
삼위일체를 주장
진정한 독자의 소리가 듣고 싶다
제3부 연극평론 외
경성보육학교의 아동극 공연을 보고
입센의 문제극
토월희에 일언함
극예술연구회 제5회 공연 관극기
총독부 제9회 미전화랑에서
새로운 무용의 길로
제4부 단편소설
찬미가에 싸인 원혼
오월비상
황공의 최후
제5부 번안 / 번역
현대탐정실화집『괴안기영』
장편소설『대지 The Good Earth』
제6부 일기 / 서한
심훈의 미공개 일기
서간문
신랑신부의 신혼공동일기
문인서한집 (1)
제7부 설문
신선 '반도팔경'
세쇄한 초려와 과색은 금물
약혼시대에 애인에게 준(받은) 선물
무명옷과 정조대
경구: 어머니
편집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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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인으로서 음악가에게 보내는 말씀
1935년 연두의 문답록
내가 존경하는 현대 조선의 작가와 외국인에게 자랑할 작품
영어 우는 에쓰어로 번역하여 해외에 보내고 싶은 우리 작품
금년에 하고 싶은 문학적 활동기
조선 문학의 세계적 수준관
나의 아호
명사의 독서 기타
조선사회 각 방면 인사의 제언
나의 묘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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