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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 1 - 큰글한국문학선집

심훈 저 | 글로벌콘텐츠 |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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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8522179 / 262쪽 210 x 2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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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늘 푸른 나무, 늘 푸른 실천 의지

농촌계몽운동을 소재로 한 장편소설 현상 모집(동아일보 창간 15주년 브나로드운동을 촉진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에 당선된 심훈의 대표작으로, 동아일보에 1935년 09월 10일부터 1936년 02월 15일까지 총 127회에 걸쳐 연재되어 당시 민줄들의 큰 호응을 얻은 장편소설이다.
실제 ≪상록수≫의 여주인공은 원산여고 출신의 최용신을 모델로 삼은 것으로, 청춘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한 축으로 삼아, 농촌계몽운동에 헌신하는 지식인들의 모습과 당시 농촌의 실상을 그리고 있다.

저자 소개

1919년 제일고보 재학 당시 3.1 운동에 참가하여 4개월간 복역하고 집행유예로 풀려 나왔다. 그후 중국 망명길에 올라 남경과 상해를 거쳐 항주(杭州)에 이르러 지강(之江)대학에서 수학했다. 여기에서 안석주와 교유하여 훗날 '극문회(劇文會)'를 만들게 된다. 1923년 귀국 후 기자 생활을 하면서 시와 소설을 쓰고, 1925년에는 동아일보에 장편 영화소설 『탈춤』을 연재했다. 이것을 계기로 영화계에 투신, 『먼동이 틀 때』를 원작, 각색, 감독하였다. 1930년 이후 장편소설 『영원의 미소』와 시 「그날이 오면」을 발표했고, 1935년에 이르러 장편 『직녀성』과 『상록수』를 발표하여 문단에서의 위치를 확고히 다졌다. 동아일보 창간 15주년 기념 현상모집 당선작인 『상록수』는 일제의 탄압을 피해 충남 당진으로 잠적하여 쓴 농촌 계몽소설의 대표적 작품이다. 가난한 농촌의 현실을 배경으로 한 그의 작품들은 대부분 민족 의식과 애향심을 고취시키는 계몽주의 문학의 전형을 이루고 있다. 대표작으로 시집 『그날이 오면』, 장편소설 『상록수』『동방의 애인』 『불사조』 『영원의 미소』 『직녀성』 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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