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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어린 왕자 [한글판] 1943년 초판본 오리지널 디자인
원제 : Le Petit Prince
시리즈 :
소와다리 초판본 오리지널 디자인
[27]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저 | 김동근 역 | 소와다리 | 2016년 10월
ISBN : 9788998046774 / 96쪽 / 182g / 160 x 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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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철학책보다 철학적이고 동화책보다 아름다운 이야기 1943년 출간된 초판본에 세월감을 더한 빈티지 디자인 사하라 사막 한복판에 불시착하여 생사의 기로에 선 생텍쥐페리는 어디선가 나타난 신비한 소년에게 양 한 마리만 그려달라는 황당한 부탁을 받는다. 어디서 왔는지, 또 누구인지 물어도 통 대답이 없지만 얼마 후 그 소년이 머나먼 별에서 온 어린 왕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8일 밤낮 동안 어린 왕자가 들려주는 신비한 이야기를 통해 생텍쥐페리는 아이들의 눈에 비친 어른들의 어리석은 모습을 돌아보고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 철학책보다 철학적이고 동화책보다 아름다운 이야기 1943년 출간된 초판본에 세월감을 더한 빈티지 디자인 사하라 사막 한복판에 불시착하여 생사의 기로에 선 생텍쥐페리는 어디선가 나타난 신비한 소년에게 양 한 마리만 그려달라는 황당한 부탁을 받는다. 어디서 왔는지, 또 누구인지 물어도 통 대답이 없지만 얼마 후 그 소년이 머나먼 별에서 온 어린 왕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8일 밤낮 동안 어린 왕자가 들려주는 신비한 이야기를 통해 생텍쥐페리는 아이들의 눈에 비친 어른들의 어리석은 모습을 돌아보고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비로소 깨닫는다. 1943년에 발행된 초판본 디자인에 세월감을 입힌 빈티지 버전 [어린 왕자]는 생텍쥐페리의 고국 프랑스가 아닌 미국 뉴욕에서 영어로 먼저 발행이 되었습니다. 온 유럽이 제2차 세계대전의 불길에 휩싸여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로부터 2달 후 프랑스어는 물론 세계 각국의 언어로 발행이 된 [어린 왕자]는 전 세계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1943년 뉴욕에서 발행된 초판본 디자인을 충실히 재현하고 빈티지 감성을 더한 본 도서는 어린 왕자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의 소장용으로, 소중한 사람을 위한 선물용으로 더없이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1. 생텍쥐페리 친필 일러스트가 수록된 표제지 2. 초판본과 동일한 판면 디자인(그림 위치, 방향 등) 3. 천문학자의 사라진 별 복원 4. 판권, 헌사 등 디테일 재현 철학책보다 철학적이고 동화책보다 아름다운 이야기 \"그대 오늘밤 창문을 열고 하늘을 보라. 그러면 모든 것을 변화시키는 방법을 깨닫게 될 것이다.\"(pp.95) 사하라 사막 한복판에 불시착하여 생사의 기로에 선 생텍쥐페리는 어디선가 나타난 신비한 소년에게 황당한 부탁을 받는다. “양 한 마리만 그려줘.” 어디서 왔는지, 또 누구인지 물어도 통 대답이 없지만 곧 그 소년이 머나먼 별에서 온 어린 왕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8일 밤낮동안 어린 왕자가 들려주는 신비한 이야기를 통해 생텍쥐페리는 아이들의 눈에 비친 어른들의 어리석은 모습을 돌아보고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비로소 깨닫는다. 8일째 밤, 어린 왕자는 자기 별로 돌아가고 생텍쥐페리 역시 비행기를 수리해 무사히 집으로 돌아온다. 그 후로 어린 왕자를 그리워하면서 한때 어린아이였던 모든 어른들을 위해 이 책을 쓰게 된다. 그리고 혹시 당신이 사막을 여행하다가 이상한 소년을 만나게 된다면, 슬픔에 잠겨 있을 자신을 위해 어린 왕자가 돌아왔다는 소식 한 통 보내주길 당부하며 끝을 맺는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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