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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6350544 / 32쪽 / 405g / 219 x 266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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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누구라도 쉽게 책을 빌릴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도서관’을 주제로 한 탐구 놀이 그림책 ‘도서관은 어떤 곳이며, 무얼 할 수 있을까?’를 작가 특유의 짧으면서 위트 넘치는 문장으로 알기 쉽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책 찾는 법이나 빌리는 법에서부터 도서관에 있는 여러 가지 물건들도 소개하고, 또, 도서관에서는 동아리나 강연회 활동도 한다는 것 등, 도서관 이용 방법을 이야기 속에 잘 녹여 놓았습니다. 아이들이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도서관에 관한 상식이 몸에 배도록 해 놓아 유아에서 초등학생까지 아우를 수 있습니... 누구라도 쉽게 책을 빌릴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도서관’을 주제로 한 탐구 놀이 그림책 ‘도서관은 어떤 곳이며, 무얼 할 수 있을까?’를 작가 특유의 짧으면서 위트 넘치는 문장으로 알기 쉽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책 찾는 법이나 빌리는 법에서부터 도서관에 있는 여러 가지 물건들도 소개하고, 또, 도서관에서는 동아리나 강연회 활동도 한다는 것 등, 도서관 이용 방법을 이야기 속에 잘 녹여 놓았습니다. 아이들이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도서관에 관한 상식이 몸에 배도록 해 놓아 유아에서 초등학생까지 아우를 수 있습니다. 게다가 그저 단순한 소개만 하는 것이 아니라 퀴즈나 미로 찾기, 틀린 그림 찾기 같은 놀이도 끼어 놓았으므로 아이들이 그림책을 요리조리 즐기면서 도서관 탐구를 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 다음 문제를 맞혀 보세요. - 도서관에 들어갈 돈을 내나요? 누가 맞나요?(하나만 맞고 셋은 가짜입니다!) 1) [마법사]입관료는 어른 3000원 어린이 1000원입니다. 어서 돈을 내고 들어가세요. 2) [고양이]어른은 말린 멸치 3마리, 어린이는 말린 멸치 1마리입니다. 단, 유령은 공짜입니다. 3) [로봇]삐리비리빗 로봇만 환영합니다. 삐삐삐삐삐삐삐이. 4) [여자 어른]어른도 어린이도 안내견도 도우미견도 누구나 무료로 들어갈 수 있어요. *안내견 : 시각장애인을 안전하게 인도하도록 특별한 훈련을 받은 개 *도우미견 : 장애인이나 행동이 자유롭지 못한 어르신을 돌보도록 훈련받은 개

우람이는 드디어 어린이실로 들어갔어요.
엇, 뭐하는 거지?
우람이는 깜짝 놀랐어요.
이상한 짓을 하는 아이들도 보였거든요.
도서관 안에서 저런 짓을 해도 괜찮을까요?
도서관에서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고 있는 어린이는
누구누구인가요? 찾아 보아요. -p.12-13
그림책은 그림책 책꽂이에 꽂혀 있고,
동화책은 동화책 책꽂이에 꽂혀 있어요.
그런데 여기저기 도서관과 관계없는 것들이 있네요.
한번 찾아볼래요?
어? 저렇게 큰 책도 있네. 뭘 하려는 거지?
우람이는 사서 선생님을 따라가 봤어요.
1) 코끼리에게 읽어주려고.
2) 망원경으로 들여다보려고.
3) 비올 때 우산 대신 쓰려고.
4) 야외 놀이 할 때 돗자리처럼 깔려고.
5) 잠 잘 때 이불처럼 덮으려고.
6) 어린이들을 모아놓고 읽어 주려고. (이 가운데 맞는 것은 몇 번일까요?)
-p.16-17
도서관에서는 여러 사람을 모아놓고 강연회를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큰 도서관에는 많은 사람이 들어갈 수 있는 커다란 방도 있어요.
어떨 때는 미리 예약을 해야만 참가할 수 있기 때문에
꼭 미리 전화를 해서 물어 봐야 한답니다.
고양이 박사님 초청 강연회
대부분 장난치지 않고 반듯하게 앉아 잘 듣고 있는
5명을 골라 선물을 주기로 했어요.]
이런 얼굴이 어디 있나요? 찾아 보아요.
-p.20-21
도서검색기는 찾으려는 책이 어디에 있는지를 알려주는 컴퓨터예요.
씌어 있는 대로 따라 하면 돼요.
-우선, 찾으려는 책 제목을 치고. ‘검색’ 키를 눌러요.
-책이 있는지 없는지, 그리고 있으면 어디에 놓여 있는지
화면에 나타나요.
-잘 모를 땐 언제든 사서 선생님을 찾아 물어 보면 돼요.
-p.25
우람이는 <우리나라 새 이야기>를 한동안 읽었어요.
이제 슬슬 집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책을 다 읽지 못했어요.
다음에 다시 와서 계속 읽어도 되지만, 그때 누가 먼저 읽고 있다면
우람이는 읽을 수가 없겠지요.
그럴 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아래 가운데 맞는 걸 골라 보세요.
1) 책으로 얼굴을 가리고 갖고 후닥닥 도망간다.
2) 다른 사람이 못 찾게 책꽂이 뒤에 숨겨 놓고 간다.
3) 사서 선생님에게 말하고 빌려간다.
4)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으니까 쓰레기통에 슬쩍 버린다.
-p.28-29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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