斉藤洋
1952년에 도쿄에서 태어났습니다. 일본 주오 대학 대학원에서 문학연구 과정을 마쳤고, 지금은 아시아 대학의 교수로 있습니다. 《루돌프와 많이있어》가 첫 작품인 사이토 히로시 선생님은, 이 작품으로 1986년에 <고단샤 아동 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했습니다. 또한 그 시리즈인 《루돌프와 친구들의 홀로서기》로 <노마 아동 문예 신인상>을, 2013년에 《루돌프와 스노우화이트》로 <노마 아동 문예상>을 받았답니다.
선생님은 언제나 어린이와 어른에게 따뜻한 마음과 감동을 전하는 이야기를 즐겁게 생각하며 쓰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루돌프> 시리즈뿐만 아니라 《어기야 디야 펭귄 탐험대》 《알쏭달쏭 펭귄 탐정단》을 포함한 <펭귄> 시리즈, <돼지 너구리> 시리즈, <코알라> 시리즈, <유령 도감> 시리즈 등 많은 작품을 지으셨습니다.
중앙대학교 일본어학과를 졸업한 일본어 전문번역가입니다. 한 줌의 재가 되기 전까지 좋은 책을 아름다운 우리말로 바르게 번역하고 싶은 꿈이 있다고 합니다. 옮긴 책으로 『비타민 우뇌 IQ』, 『종이접기 놀이북』, 『언젠가 함께 파리에 가자』, 『아카시아』, 『루비앙의 비밀』, 『왕국은 별하늘 아래』, 『소세키 선생의 사건일지』, 『물방울』, 『샤라쿠 살인사건』, 『인간 실격』, 『우리 동네 이발소』, 『조금 특이한 아이, 있습니다』, 『사랑한다는 것』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