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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세로토닌 뇌 활성법

아리타 히데호 저 | 윤혜림 역 | 전나무숲 | 2016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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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7484829 / 188쪽 145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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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 저자인 아리타 히데오(有田秀穂)는 세계적인 세로토닌 권위자로서 그간 일본은 물론 미국에서도 관련 연구를 진행했다. 현직 교수이자 의사인 그는 수년간 호흡법, 좌선, 수면 연구 등을 통해 세로토닌의 분비 저하가 결국 현대인이 겪는 수많은 질병의 원인이 됨을 밝혀냈다.

● 현대인들은 올빼미형 생활, 인공조명 환경, 편리한 생활 등으로 신체 활동이 감소돼 세로토닌 신경이 약해져 쉽게 피로감을 느끼며, 사소한 일로 화를 내거나 이유 없이 우울해지는 등 몸과 마음의 불쾌 증상들이 많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건강이 왜 저하되는지, 어떤 요인이 자신에게 해악을 끼치는지 조차 모르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우선 많은 이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건강상의 문제의 명확한 원인을 제시하고 그것의 해결법을 알려주고 있다.

● 무엇보다 저자가 제시하는 ‘세로토닌 활성화 방법’은 누구든지 실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아침, 점심, 저녁으로 이어지는 하루의 싸이클에서 틈나는 대로 시간을 활용하는 방법은 물론, 식사 전후, 그리고 집에서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러한 방법을 통해서 이 책을 읽는 많은 독자들은 자신의 삶에서 변화를 일으키고 보다 활력이 넘치는 생활을 해내갈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주요내용 ● 저자인 아리타 히데오(有田秀?)는 세계적인 세로토닌 권위자로서 그간 일본은 물론 미국에서도 관련 연구를 진행했다. 현직 교수이자 의사인 그는 수년간 호흡법, 좌선, 수면 연구 등을 통해 세로토닌의 분비 저하가 결국 현대인이 겪는 수많은 질병의 원인이 됨을 밝혀냈다. ● 현대인들은 올빼미형 생활, 인공조명 환경, 편리한 생활 등으로 신체 활동이 감소돼 세로토닌 신경이 약해져 쉽게 피로감을 느끼며, 사소한 일로 화를 내거나 이유 없이 우울해지는 등 몸과 마음의 불쾌 증상들이 많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 주요내용 ● 저자인 아리타 히데오(有田秀?)는 세계적인 세로토닌 권위자로서 그간 일본은 물론 미국에서도 관련 연구를 진행했다. 현직 교수이자 의사인 그는 수년간 호흡법, 좌선, 수면 연구 등을 통해 세로토닌의 분비 저하가 결국 현대인이 겪는 수많은 질병의 원인이 됨을 밝혀냈다. ● 현대인들은 올빼미형 생활, 인공조명 환경, 편리한 생활 등으로 신체 활동이 감소돼 세로토닌 신경이 약해져 쉽게 피로감을 느끼며, 사소한 일로 화를 내거나 이유 없이 우울해지는 등 몸과 마음의 불쾌 증상들이 많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건강이 왜 저하되는지, 어떤 요인이 자신에게 해악을 끼치는지 조차 모르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우선 많은 이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건강상의 문제의 명확한 원인을 제시하고 그것의 해결법을 알려주고 있다. ● 무엇보다 저자가 제시하는 ‘세로토닌 활성화 방법’은 누구든지 실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아침, 점심, 저녁으로 이어지는 하루의 싸이클에서 틈나는 대로 시간을 활용하는 방법은 물론, 식사 전후, 그리고 집에서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러한 방법을 통해서 이 책을 읽는 많은 독자들은 자신의 삶에서 변화를 일으키고 보다 활력이 넘치는 생활을 해내갈 수 있을 것이다. 건강한 사람들, 행복하고 활기차게 살아가는 그들에게는 겉으로 보이지 않는 한 가지 특징이 있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은 모든 사람들의 한결같은 소망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를 위해 ‘운동과 식습관’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기도 한다. 그런데 과연 그 두 가지만으로 충분하다고 말할 수 있을까?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세로토닌 활성법](전나무숲 刊)은 이러한 운동과 식사요법에 더해서 뇌에서 생성되는 ‘세로토닌’을 주목한다. 뇌간 한가운데에 위치한 봉선핵에서 생성되는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은 우리의 몸과 마음에 큰 영향을 미치고 더 나아가 이를 통해 인간관계에까지 영향을 미친다. 결국 이제까지 해왔던 ‘운동과 식사요법’에 세로토닌을 활성화시키는 생활습관까지 더한다면 우리의 삶은 보다 건강한 생활에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다는 이야기다. 이 책의 저자 아리타 히데오(有田秀?)는 현존하는 세로토닌 연구의 최고 권위자로 알려져 있다. 특히 일본 도쿄와 미국 뉴욕을 오가면서 뇌신경, 호흡, 좌선 등을 연구했으며 1996년부터는 도호대학 의학부 통합생리학 교수로 재직하면서 호흡법이 심신에 주는 효과를 검증하는 작업을 마치기도 했다. 특히 이 책은 세로토닌에 관한 그의 연구 결과가 집약된 것으로, 생활 곳곳에서 세로토닌 신경을 활성화하는 방법을 구체적이고 일목요연하게 설명하고 있다. 무엇보다 그 방법이 쉽고 간단하며, 누구나 실천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아침형 생활을 통해 햇빛과 리듬운동을 하는 방법, 생체 리듬의 조절법, 세로토닌을 활성화 시키는 식사법과 운동법, 멜라토닌을 충분히 분비하게 하는 수면법, 그리고 세로토닌 호흡법까지 총망라한다. 결국 독자들은 이 한권의 책을 통해 자신의 뇌가 만들어내는 천연 약제라고 할 수 있는 세로토닌을 활용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세로토닌, 약 이름이 아닌 ‘뇌 내 물질’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세로토닌’이라는 것은 무엇이며, 우리의 뇌 속에서 어떤 방식으로 작동을 하는 것일까? 세로토닌은 우선 ‘신경전달물질’로 불린다. 신경전달물질이란 뇌의 신경세포 사이에서 정보를 전달하는 일을 한다. 대표적인 신경전달물질에는 도파민, 세로토닌, 노르아드레날린 등이 있다. 세로토닌을 방출하는 신경세포는 우리 뇌에 있는 약 1,000억 개의 신경세포 중에서 고작 몇 만 개에 불과한 매우 적은 숫자이다. 하지만 여기에서 나온 세로토닌은 대뇌피질을 비롯해 감정이나 기억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변연계, 생존과 직접 관련된 시상하부와 뇌간, 소뇌, 척수 등 뇌의 대부분의 영역에 영향을 미친다. 한마디로 세로토닌 신경세포는 그 숫자가 적을지는 몰라도, 우리 뇌의 기능 전반에 연관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당신이 의기소침하고 활력이 없었던 이유 살다보면 활력이 사라지고 뭔가 새로운 일에 도전하기가 귀찮은 경우가 있다. 의욕이 생기지 않기 때문에 생활은 늘 축 쳐져 있고 사소한 일에도 금세 의기소침해지는 경우도 있다. 자신의 감정을 균형적으로 제어하지 못하다 보니 대인관계에도 빨간불이 켜지기도 한다. 심지어 우울증이 생기게 되고 ‘사는 이유’ 조차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물론 이 모든 것을 ‘마음의 문제’라고 치부하는 경우도 많지만, 사실은 ‘세로토닌의 문제’인 경우가 더 많다. 세로토닌은 한마디로 몸과 마음 전체를 아우르는 ‘천연 활력물질’이라고 할 수 있다. 세로토닌이 활성화되면 인체의 각 장기가 활동적인 상태가 되고 스트레스에 저항하는 힘도 강해진다. 또한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이 배가되면서 자신감과 자존감을 유지할 수 있으며 사소한 일에 휘둘리지 않는 평상심까지 가질 수 있다. 반면 세로토닌이 활성화되지 않은 생활습관에 익숙하게 되면 만사가 귀찮고 힘들어지는 상태가 된다. 결국 세로토닌은 그저 수많은 호르몬 중의 하나가 아니라 우리의 인생을 바꾸는 매우 중요한 호르몬 중의 하나이다. 노화를 막아 99세까지 88하게 살게 하는 힘, 세로토닌 세로토닌은 또한 멜라토닌과 밀접한 연관을 맺고 있으면서 우리의 노화에도 크게 관여하고 있다. 낮에 세로토닌이 활성화되어 충분히 의욕적인 생활을 한 사람은 밤에 수면을 취할 때에 자연스럽게 다량의 멜라토닌이 분비되게 되어 있다. 즉, 세로토닌-멜라토닌은 하나의 고리로 연결되어 있어 서로를 활성화시켜준다는 이야기다. 중요한 점은 이 멜라토닌의 분비가 인체의 노화를 막아주는 데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이다. 무엇보다 면역력의 증강에 많은 역할을 하고 있으며 심혈관계를 보호하고 성장호르몬의 생성을 자극한다. 특히 무엇보다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데에 큰 역할을 한다. 밤에 멜라토닌이 충분히 분비되고 숙면을 취하면 낮에 활동하는 동안 쌓였던 활성산소가 밤마다 제거된다. 그렇다고 인간의 노화 자체를 멈출 수는 없지만 우리 몸에 해를 끼치는 것을 착실히 제거해서 적극적으로 관리하면 그만큼 노화의 진행 속도를 늦출 수 있다. 점점 세로토닌을 약화시키는 현대인의 생활 방식 하지만 현대인의 일상생활은 끊임없이 이 세로토닌의 활성화를 약화시키는 방향으로 진행된다. 가장 대표적인 것은 지나치게 일에 몰두하는 생활방식이다. 밤늦도록 회사에 남아 일하다 보면 몰려오는 피곤 탓에 능률이 오르지 않을뿐더러 멜라토닌도 제대로 분비되지 않아 집에 와도 잠이 잘 오지 않는다. 밤새 잠을 설치게 되면 다음 날 아침에도 능률이 오르지 않는 것은 당연하다. 여기에다 세로토닌 활성화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햇빛을 잘 보지 못하는 생활습관도 마찬가지다. 이외에도 식사 시간이 충분하지 못해 잘 씹지 못하는 식습관, 늘 앉아서 일을 해야만 하는 사람들, 여기에 끊임없는 스트레스와 그것을 해소하지 못한 일상의 연속은 세로토닌의 분비를 약화시키는 ‘건강의 적’이라고 볼 수 있다. 하루 30분만 실천하면 저절로 세로토닌이 활성화되는 삶을 살 수 있다 세로토닌을 활성화시키는 방법은 복잡하고 어려운 방법이 아니다. 일상 속에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으며 조금만 습관화에 관심을 기울이면 얼마든지 지속적인 실천을 할 수가 있다. 기본적으로 ▲아침형 생활의 실천 ▲활성 수면법 ▲세로토닌 호흡법 ▲일상 속 3대 리듬 운동법 등이 있다. 특

저자 소개

有田秀穂
화제를 모으고 있는 ‘세로토닌 연구’의 일인자. 1948년 도쿄에서 출생하여 도쿄 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도카이 대학병원에서 임상연구를 했다. 쓰쿠바 대학 기초의학계에서 뇌신경계의 기초 연구에 종사한 후 뉴욕 주립대학에서 유학하며 “좌선과 호흡법 이 심신에 미치는 효능은 뇌 내 세로토닌 신경의 작용을 통해 설명할 수 있다.”는 학설을 주장했다. 1996년부터 도호 대학 의학부 통합생리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세로토닌 도장道場>의 대표로도 활약 중이다. 현재 각종 세미나 프로그램의 운영 및 강연을 통해 약물에 의존하지 않고 스트레스 질병을 치유하는 트레이닝 방법을 지도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텔레비전 프로그램 〈에티카의 거울〉 등 각종 언론에 소개되어 22만 부 베스트셀러가 된 《뇌에서 스트레스를 제거하는 기술》과 《세로토닌 결핍 뇌》 《선과 뇌》(공저) 등이 있으며, 번역서로는 《불교와 뇌과학》이 있다. 

역자 소개

서울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했다. 일본 교토대학에서 건축학 전공으로 공학석사 학위를 받고, 동 대학에서 건축환경공학 전공으로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에서 일했고, 지금까지 전공과 관련하여 5권의 책을 내고 7권의 책을 옮겼다. 
최근에 《당신 안의 장수유전자를 단련하라》, 《암도 막고 병도 막는 항산화 밥상》, 《합병증 없이 극복하는 고혈압》, 《양·한방으로 극복하는 간장병》, 《노화는 세포건조가 원인이다》, 《내장지방을 연소하는 근육 만들기》, 《근육 만들기》, 《세로토닌 뇌 활성법》, 《음식으로 먹는 평생보약》, 《생활 속 독소배출법》, 《생활 속 면역 강화법》, 《부모가 높여주는 내 아이 면역력》, 《항암치료 보양식탁》, 《먹는 면역력》, 《면역력을 높이는 생활》, 《먹어서 개선하는 콜레스테롤》, 《나를 살리는 피, 늙게 하는 피, 위험한 피》, 《마음을 즐겁게 하는 뇌》, 《내 몸 안의 숨겨진 비밀, 해부학》, 《내 아이에게 대물림되는 엄마의 독성》을 비롯한 건강서와 자기계발서 《잠자기 전 5분》, 《코핑》, 자녀교육서 《엄마의 자격》, 《내 아이 숨은 능력을 깨워주는 어린이 근력 트레이닝》 등을 번역했다. 
좋은 책의 첫 번째 독자로서 누리는 기쁨에 감사하며, 번역을 통해 서로 다른 글을 잇는 다리를 놓아 저자의 지식과 마음을 독자에게 충실히 전달하려 한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들어가는 글 _ 몸과 마음의 활력 에너지, 세로토닌 Chapter 1 세로토닌이 ‘뇌 기능’을 향상시킨다 ‘능력 있는 사람들’의 생활습관 세로토닌 신경의 작용 원리 마음과 신경전달물질의 관계 Chapter 2 아침형 생활로 새 삶을 산다 아침형 생활의 효과 세로토닌 신경의 활성화에 효과적인 리듬 운동 매일 아침 30분간 세로토닌 신경을 활성화한다 Chapter 3 활기찬 내일을 위한 세로토닌 활성 수면법 어제보다 더 활기찬 오늘을 보낸다 질 좋은 수면이란 올빼미형 생활의 해악 Chapter 4 몸과 마음을 생기 있게 하는 세로토닌 호흡법 호흡과 마음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세로토닌 신경을 활성화하는 호흡법 Chapter 5 세로토닌 신경을 약화시키는 생활습관 은둔형 외톨이가 되어 가는 현대인 세로토닌 신경의 약화로 일어나는 증상 Chapter 6 세로토닌 ‘뇌’ 활성법으로 원만한 대인 관계 맺기 스트레스, 그대로 두면 위험하다 효과적인 스트레스 해소법 대인관계가 원만하지 못한 이유 대인관계를 성공적으로 이끄는 삶 옮긴이의 글 _ 지금 우리에겐 엔도르핀보다 세로토닌이 더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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