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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 부북스 부클래식 [79]

프리드리히 니체 저 | 두행숙 역 | 부북스 | 201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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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998427 / 178쪽 / 231g / 129 x 1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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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844~1900.


독일의 사상가이자 철학자이자 시인인 프리드리히 니체는 1844년 독일 뢰켄에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5세 때 목사인 아버지를 사별하고 어머니와 누이동생과 함께 할머니의 집에서 자랐다. 14세에 슐포르타 기숙학교에서 엄격한 고전 교육을 받고 1864년 본 대학에 진학하였다. 1865년 스승인 리츨 교수를 따라 라이프치히 대학으로 옮겨갔으며, 그곳에서 바그너를 알게 되어 그의 음악에 심취하였다. 이 두 대학에서 신학과 고전어문학을 공부했다. 25세의 젊은 나이로 스위스 바젤 대학의 고전어문학 교수로 임명되었고, 쇼펜하우어의 철학에 심취함으로써 철학적 사유에 입문했다. 
28세 때 최초의 저작『비극의 탄생』을 펴냈으며 이 저작에서 니체는 아폴론적인 가치와 디오니소스적인 가치의 구분을 통해 유럽 문명 전반을 꿰뚫는 통찰을 제시한다. 1873년부터 1876년까지는 독일과 독일 민족, 유럽 문화에 대한 통렬한 비판을 가하며, 위대한 창조자인 ‘위버멘쉬’를 새로운 인간형으로 제시한 『반시대적 고찰』을 집필했다. 1879년 건강이 악화되면서 재직중이던 바젤 대학을 퇴직하고, 이후 주로 이탈리아와 프랑스의 요양지에 머물며 저술 활동에만 전념했다. 1888년 말부터 정신이상 증세를 보인 니체는 이후 병마에 시달리다 1900년 8월 25일 바이마르에서 생을 마쳤다. 
저서로는 『음악의 정신에서 생겨난 비극의 탄생』, 『반시대적 고찰』, 『인간적인 것, 너무나도 인간적인 것』,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선과 악의 저편』, 『도덕의 계보학』, 『힘에의 의지』, 『바그너의 경우』, 『디오니소스 찬가』, 『우상의 황혼』, 『이 사람을 보라』 등이 있다. 

역자 소개

전북 군산에서 태어나 서강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한 후 독일 뒤셀도르프 대학교에서 독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 후 서강대, 명지전문대, 한국교원대, 충북대, 중앙대 등에서 독일문학과 철학을 강의했으며, 현재는 서강대에서 독일어와 독일문학, 독일문화사 강의를 하면서 번역 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 번역서로는 《시간이란 무엇인가》,《꿈꾸는 책들의 도시》,《타이타닉의 침몰》, 《디지털 보헤미안》,《거대한 도박》,《의사결정의 함정》,《레아》,《은하수를 여행했던 천재들의 역사》,《신의 반지》,《여름의 마지막 장미》,《헤겔의 미학강의》,《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오레스테이아》,《스마트한 생각들》,《스마트한 선택들》,《데미안》,《정원에서 보내는 시간》등 다수가 있다.  


 

목차

목차
서문 007
안티크리스트 009
◇ 철학자 니체의 삶과 작품 145
◇ 운명의 책 《안티크리스트》에 대하여 159
◇ 니체 연보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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