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용재수필 2

홍매 저 | 홍승직, 노은정, 안예선 역 | 학고방 | 2016년 07월

북트리

정가
$86.00
판매가
$47.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95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0715974 / 533쪽 162 x 232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8,000
  • 16,200
  • 17,010
  • 24,3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용재수필容齋隨筆』은 남송시대 홍매(洪邁, 1123~1202)가 독서하며 얻은 지식과 심득心得을 정리해 집대성한 것으로 역사, 문학, 철학, 정치 등 여러 분야의 고증과 평론을 엮은 학술 필기이다. 흔히 에세이(essay)의 의미로 사용되고 있는 ‘수필隨筆’이라는 용어를 제일 처음 사용한 용례가 바로 『용재수필』이다. 그러나 홍매가 사용했던 ‘수필’이라는 용어의 의미는 개인의 경험과 감상을 가볍게 서술하는 신변잡기식의 감성적 글쓰기와는 거리가 있다. 『수필』 서문에서 “생각 가는 대로 두서없이 써내려간 글이라 ‘수필’이라 제목을 붙... 『용재수필容齋隨筆』은 남송시대 홍매(洪邁, 1123~1202)가 독서하며 얻은 지식과 심득心得을 정리해 집대성한 것으로 역사, 문학, 철학, 정치 등 여러 분야의 고증과 평론을 엮은 학술 필기이다. 흔히 에세이(essay)의 의미로 사용되고 있는 ‘수필隨筆’이라는 용어를 제일 처음 사용한 용례가 바로 『용재수필』이다. 그러나 홍매가 사용했던 ‘수필’이라는 용어의 의미는 개인의 경험과 감상을 가볍게 서술하는 신변잡기식의 감성적 글쓰기와는 거리가 있다. 『수필』 서문에서 “생각 가는 대로 두서없이 써내려간 글이라 ‘수필’이라 제목을 붙였다”고 했지만, 『용재수필』은 경전經典과 역사ㆍ문학작품에 대한 고증과 의론 및 전인前人의 오류에 대한 교정이 주를 이루는 홍매의 40년간에 걸친 독서와 공부의 기록이다. 인용된 사서와 문집이 총 250종에 달하는데, 실제로 경학 및 문자학ㆍ언어학ㆍ역사ㆍ제자백가ㆍ고고학ㆍ전장 제도ㆍ천문과 지리ㆍ역법과 음악ㆍ문화와 풍속ㆍ점술과 의학 등 일일이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내용이 총망라되어 있다. 『용재수필』의 내용을 대상으로 한 연구만 보더라도 문학, 역사학, 문헌학, 고증학, 훈고학, 어학, 민속학 등이 있다. 하나의 원전을 중심으로 이처럼 다양한 연구가 가능하다는 것은 내용이 다양할 뿐만 아니라 학술적으로도 가치 있음을 의미한다. 이처럼 모든 학문 영역을 아우르는 박학과 탁월한 식견, 정확한 고증과 논리로 『용재수필』은 ‘남송 필기 중 최고 작품’이라 인정받으며 이에 있어서는 고문의 대가인 구양수歐陽脩와 증공曾鞏도 따를 수 없다는 찬사까지 받았다. 홍매는 『자치통감資治通鑑』을 손수 세 번이나 쓰고, 『한서漢書』도 100번 이상 읽을 만큼 역사에 관심이 많았으며, 약 30여 년간 사관史官으로 재직하면서 북송 시대 역사를 집필하기도 했다. 사관으로서의 소임과 역사에 대한 관심은 『용재수필』 집필에도 반영되어, 내용의 반 이상이 역사와 관련된 것이다. 홍매는 일반적이고 공론화된 역사 평가가 아닌 자신만의 관점과 시각으로 사건과 인물을 재평가하며, 현실을 비판하고 반성하는 귀감으로 삼았다. 이는 현실과 관계없는 학문적 내용에 치중되었던 다른 학술필기와는 구분되는 『용재수필』만의 특징이다. 독서광이었던 마오쩌뚱毛澤東이 숨을 거둘 때 손에 들려있던 책이 『용재수필』이었다고 한다. 역사는 반복되기에, 과거를 통해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고 한다. 역사의 흐름 속에서 지금 우리의 삶을 비춰보고 미래를 예측하는 것 또한 『용재수필』을 읽는 또 하나의 묘미가 될 것이다.

저자 소개

홍매(洪邁, 1123∼1202)
자는 경로, 호는 용재이며, 시호는 문민공으로 파양 사람이다. 홍매가 태어나고 3년 후, 송나라는 금나라가 남침해 수도인 개봉을 점령당하고 황제인 휘종과 흠종을 포로로 잡아가는 ‘정강의 난’을 겪게 된다. 난을 피해 남쪽으로 도망한 흠종의 동생 고종이 지금의 항저우인 임안을 새로운 수도로 정하고 남송을 재건했다. 광활한 북쪽 영토를 이민족에게 빼앗기고, 그들에게 신하로서의 예의를 지키며 조공을 바치는 굴욕적 조약에 의해 구차한 평화를 유지하는 데 급급했던 나약한 왕조가 바로 남송이었다. ≪용재수필≫에는 이러한 시대에 대한 개탄과 현실 정치에 대한 비판이 글 곳곳에서 표출되고 있다. 홍매의 부친과 형들은 모두 명성 있는 학자이자 관료였다. 부친인 홍호는 금나라에 사신으로 가서 15년간 억류되었다가 천신만고 끝에 송나라로 돌아왔다. 당시 황제였던 고종은 홍호에 대해 “소무라도 이보다 더할 수는 없을 것”이라며 가상히 여겼다. 홍매는 3형제 중 막내였는데 형들 또한 학문적으로 상당한 성취를 이루었고 저작을 남겼다. 이러한 가풍 속에서 성장한 홍매는 자연스럽게 사대부로서의 처세와 학문의 자세를 익힐 수 있었다. 홍씨 가문의 3형제는 당시 “3홍의 문명이 천하에 가득하다”고 할 정도로 손꼽히던 수재들이었다. 홍매의 관직 생활은 비교적 평탄한 편이었다. 20대 초반이었던 고종 소흥 15년 박학굉사과에 급제한 후 천주, 길주, 공주, 건녕, 무주, 진강, 소흥 등에서 지방관을 지내면서 교육, 수리 사업에 힘쓰는 등 실무 경험을 쌓았다. 중앙에 있는 기간에는 기거사인, 중서사인 겸 시독, 직학사원, 한림학사 등의 관직을 거쳐 단명전학사로 관직 생활을 마감했다. 홍매는 방대한 서적을 섭렵한 학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저술을 남겼다. 저작으로는 기이한 이야기 모음인 ≪이견지≫, 당시 선집인 ≪만수당인절구≫, 독서 필기인 ≪용재수필≫, 문집으로 ≪야처유고≫가 있다. 홍매는 특히 30여 년 동안 사관으로 지내면서 북송 신종, 철종, 휘종, 흠종 4대 왕조의 역사인 ≪사조국사≫와 ≪흠종실록≫, ≪철종보훈≫을 집필했다. 홍매의 경전과 역사, 문학 어느 한 방면에 국한되지 않는 해박한 지식과 탁견은 40여 년의 시간에 걸쳐 집필된 ≪용재수필≫에 잘 드러나 있다.



역자 소개

중국 상하이 푸단 대학에서 <송인 필기 연구−수필과 잡기류를 중심으로>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고려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 순천향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 무겁고 진지한 고문보다는 필기나 일기, 소품처럼 가볍고 솔직 담백한 글을 좋아하며, 이를 통해 전통 시기 문인들의 일상생활을 조명하는 것에 관심을 갖고 있다. <송대 필기와 만명 소품>, <송대 일기: 역사 기록에서 사생활의 기록으로>, <송대 문인의 취미 생활과 보록류 저술> 등의 논문이 있다. 


성신여자대학교 중문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에서 「양만리楊萬里의 시문학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베이징 사범대학과 타이완 중앙연구원에서 방문학자로 연구 활동을 했다. 고려대·방통대·성신여대 등에서 강의를 해왔으며, 저서로 『중국문학이론비평사』 선진先秦편·양한兩漢편(민택敏澤 저, 공역)이, 논문으로는 「남송사대가의 영매시 연구」 등이 있다.
고려대 중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순천향대학교 공자아카데미 초대 원장을 지냈고, 현재 순천향대 중국학과 교수다. 한국인에게 적절한 중국어 교육, 중국 고전 산문 분야를 연구·강의하며, 중국 고전 번역에도 힘쓰고 있다. 10년 넘게 태극권을 수련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전각에 빠져서 돌과 칼을 종종 갈고 있다. 저서 및 역서로 《한자어 이야기》, 《이탁오 평전》, 《아버지 노릇》, 《분서》, 《유종원집》, 《처음 읽는 논어》 등 이 있다. 

목차

용재속필 권1
1. 안노공 顔魯公3
2. 계석명 戒石銘5
3. 쌍둥이 雙生子7
4. 이건주 李建州7
5. 시종관 侍從官9
6. 존망대계 存亡大計10
7. 전해지지 않는 당시 唐人詩不傳13
8. 『상서ㆍ태서泰誓』의 네 마디 말 泰誓四語14
9. 중양 상사 날짜 변경 重陽上巳改日15
10. 전답 주택 매매계약서 거래세 田宅契券取直16
11. 공자 해사 奚斯17
12. 당 번진 막부 唐藩鎭幕府18
13. 문중자의 제자 文中子門人19
14. 진과 연의 용병 晉燕用兵21
15. 이덕유의 서찰 李衛公帖21
16. 왕손부 王孫賦23
17. 한대 군국의 관리들 漢郡國諸官24
18. 한대의 감옥 명칭 漢獄名25
용재속필 권2
1. 권약눌과 풍해 權若訥馮?33
2. 정월 초하루의 음주 歲旦飮酒34
3. 두보의 「존몰」 存歿絶句36
4. 탕왕과 무왕 이야기 湯武之事38
5. 장석지 열전의 오류 張釋之傳誤39
6. 장석지와 우정국 두 정위 張于二廷尉40
7. 한대와 당대의 우편 역참 漢唐置郵41
8. 용저와 장보 龍且張步41
9. 경전의 무궁한 진리와 지혜 義理之說無窮43
10. 개원 때의 다섯 왕 開元五王44
11. 무고의 화 巫蠱之禍45
12. 피휘를 하지 않은 당시 唐詩無諱避47
13. 나라의 근간을 해친 이성 李晟傷國體50
14. 원화 육학사 元和六學士51
15. 후세를 그르친 두 경전 二傳誤後世53
16. 복자하 卜子夏53
17. 부자의 충성도 父子忠邪54
18. 소진과 장의의 6국 유세 蘇張說六國55
용재속필 권3
1. 일정지계 一定之計65
2. 추흥부 秋興賦68
3. 태사자 太史慈69
4. 시법 諡法70
5. 의견을 수용한 한문제 漢文帝受言71
6. 두보의 「단청인」 丹靑引72
7. 『시경ㆍ국풍』 중 진나라 지역과 관련된 내용 詩國風秦中事73
8. 시문에서의 ‘當句對당구대’ 詩文當句對74
9. 소식의 「명정」 東坡明正79
10. 대관과 간관의 왕래 금지 臺諫不相見81
11. 집정 사입두 執政四入頭82
12. 갑작스런 화 無望之禍82
13. 「연설」 燕說83
14. 두보의 「절함행」 折檻行84
15. 주운과 진원달 朱雲陳元達85
16. 군주를 잊지 않은 두보 杜老不忘君86
17. 백거이의 「재송」 栽松詩87
18. 까마귀 까치 소리 烏鵲鳴88
용재속필 권4
1. 회남 수비 淮南守備97
2. 주 세종 周世宗98
3. 두정고 竇貞固99
4. 정권 鄭權100
5. 당고에 연루된 현인들 黨錮牽連之賢100
6. 한대 문서 양식 漢代文書式102
7. 『자치통감』 資治通鑑104
8. 능력을 고려하지 않은 약소국 弱小不量力105
9. 전횡과 여포 田橫呂布106
10. 중산과 의양 中山宜陽108
11. 가축 관상보기 相六畜109
12. 卜복과 筮서는 다르다 卜筮不同110
13. 점쟁이 日者111
14. 왕숙문 당파에 가담한 유종원 柳子厚黨叔文112
15. 한 무제의 마음 漢武心術114
16. 天천ㆍ高고라 호칭하는 것을 금지하다 禁天高之稱115
17. 선화 연간 용관 宣和冗官116
용재속필 권5
1. 진나라와 수나라의 단점 秦隋之惡123
2. 한무제와 측천무후 漢唐二武130
3. 옥천자 노동 玉川子131
4. 은청 등급의 관직 銀靑階132
5. 말의 구매와 방목 買馬牧馬134
6. 두보 시의 글자 운용 杜詩用字135
7. 요순시대의 형법 唐虞象刑139
8. 최우보와 상곤ㆍ우승유ㆍ이덕유 崔常牛李140
9. 관리를 향한 도적의 원한 盜賊怨官吏142
10. 시를 지을 때 먼저 운자 정하기 作詩先賦韻143
11. 후비의 운명 后妃命數143
12. ‘公공’은 존칭 公爲尊稱145
13. 대성과 소성 臺城少城146
용재속필 권6
1. 엄무는 두보를 죽이려고 하지 않았다 嚴武不殺杜甫155
2. 공광을 추천한 왕가 王嘉薦孔光157
3. 주전충의 세 가지 일 朱溫三事158
4. 원고 청탁 文字潤筆159
5. 한나라 때 현량 천거 漢擧賢良163
6. 戊무는 武무이다 戊爲武164
7. ‘仇구’는 원망스러운 짝 怨?曰仇164
8. 『설문해자』와 경전의 내용 이동 說文與經傳不同165
9. 주아부 周亞夫167
10. 양왕과 양제 煬王煬帝169
11. 정 장공 鄭莊公170
12. 106년 동안 9년의 한재 百六陽九172
13. 『좌전』에 수록된 『주역』 점서 左傳易筮173
14. 자신을 탄핵한 종요 鍾繇自劾175
15. 사람을 감동시키는 대의 大義感人176
용재속필 권7
1. 세금의 경중 田租輕重187
2. 아낙들의 밤 길쌈 女子夜績188
3. 회남왕 淮南王189
4. 설나라 薛國久長191
5. 건제십이진 建除十二辰192
6. 곱셈 俗語算數193
7. 왕비와 왕숙문의 정치 ?文用事194
8. 50현 금슬 五十絃瑟196
9. 사마천과 반고가 의심의 어기를 표현한 글자 遷固用疑字197
10. 찬탈자들의 분수에 넘치는 명칭들 僭亂的對199
11. 『장자ㆍ외물』 중 ‘月不勝火월불승화’의 의미 月不勝火200
12. 『장자ㆍ경상초』 중 ‘靈臺有持영대유지’의 의미 靈臺有持201
13. 동중서의 대책문 董仲舒災異對201
14. 이정기의 상납 李正己獻錢203
15. 선실 宣室205
16. 설도형의 「석석염」 昔昔鹽206
17. 군대는 한 명의 장수가 통솔해야 한다 將帥當專208
용재속필 권8
1. 거북점과 시초점 蓍龜卜筮217
2. 지명의 별칭 地名異音222
3. 『한시외전』 韓?詩225
4. 오행과 십이지 五行衰絶字227
5. 『한서ㆍ공신표』 漢表所記事227
6. 한신을 속인 소하 蕭何?韓信230
7. 무고한 팽월 彭越無罪231
8. 거미의 그물 짜기 蜘蛛結網232
9. 손권을 지존이라 부르다 孫權稱至尊233
10. 이백이 독서하던 광산 匡山讀書235
11. 『좌전』 중 성문 이름 列國城門名236
12. 진여의의 「묵매시」 緇塵素衣237
13. 후사를 세우는 일 去國立後238
14. 시구 다듬기 詩詞改字239
15. 고모와 외삼촌 간의 결혼 姑舅爲婚241
용재속필 권9
1. 노나라의 삼가와 정나라의 칠목 三家七穆249
2. 공우와 설광덕ㆍ위현성ㆍ광형 貢薛韋匡250
3. 아관과 장안세 兒?張安世251
4. 방어의 미덕 深溝高壘252
5. 『노자』 50장 「出生入死출생입사」의 해석 生之徒十有三254
6. 장씨 집안의 거북 臧氏二龜255
7. 유호씨 有扈氏257
8. 강태공의 『단서』 太公丹書258
9. 한나라 경제 漢景帝260
10. 소하의 선견지명 蕭何先見262
11. 『사기』와 『한서』의 서법 史漢書法262
12. 박소와 전분 薄昭田?265
13. 글의 마무리 文字結尾266
14. 송나라 초기의 고문 國初古文270
용재속필 권10
1. 글의 번다함과 간략함 經傳煩簡279
2. 조참은 왜 인재를 천거하지 않았나 曹參不薦士280
3. 한나라 장수의 직함 漢初諸將官281
4. 한나라의 관직명 漢官名282
5. 한나라와 당나라의 재상 漢唐輔相283
6. 한 무제의 신중한 관리 임용 漢武留意郡守285
7. 고매채 苦?菜286
8. 스승에게 바치는 예물 唐諸生束脩288
9. 범덕유의 글씨첩 范德孺帖289
10. 『도덕경』 중 ‘民不畏死민불외사’의 의미 民不畏死290
11. 지략을 가진 선비들 天下有奇士292
12. 『주역』의 사덕 易卦四德296
13. 손견의 기병 孫堅起兵297
14. 손권의 형에 대한 예우 孫權封兄?298
15. 개원 踰年改元299
16. 난신적자의 천도 賊臣遷都301
17. 지도의 오류 輿地道里誤303
용재속필 권11
1. 순우 古錞于311
2. 손옥여 孫玉汝314
3. 당나라 사람들의 피휘 唐人避諱314
4. 고개의 인재 선발 高?取士316
5. 유명무실한 병부 兵部名存318
6. 명실상부하지 않은 무관의 명칭 武官名不正320
7. 명장들의 실책 名將?謬321
8. 태상황이 된 황제들 唐帝稱太上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