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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이터널 Vol. 2
원제 : BATMAN ETERNAL VOLUME 2
시리즈 :
시공그래픽노블
[425]
스콧 스나이더, 제임스 타이니언 4세 저 | 임태현 역 | 시공사 | 2016년 04월
ISBN : 9788952781918 / 304쪽 167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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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시공그래픽노블 [425]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고담에 드리워진 허쉬의 그림자. 거대한 광기가 고담 시를 움켜쥔 채 뒤흔들고 있다. 그러나 그 배후에 숨은 자의 정체가 밝혀지는 순간 더욱 강렬한 공포가 도시를 뒤덮는다. 마피아 전쟁. 나노 바이?러스 창궐. 폭동. 의문의 괴기 현상. 테러. 고담을 덮친 수많은 위기에 배트맨과 그의 동료들은 물러서지 않고 맞서지만, 이 싸움은 그들에게도 희생을 요구했다. 이 모든 혼돈의 한가운데에 한 명의 남자가 서 있었다. 어둠으로 얼굴을 감싼 남자. 누구도 그 이름을 감히 크게 외치지 못하는 남자. 다크 나이트의 밤을 어둠보다도 어둡게 만... 고담에 드리워진 허쉬의 그림자. 거대한 광기가 고담 시를 움켜쥔 채 뒤흔들고 있다. 그러나 그 배후에 숨은 자의 정체가 밝혀지는 순간 더욱 강렬한 공포가 도시를 뒤덮는다. 마피아 전쟁. 나노 바이러스 창궐. 폭동. 의문의 괴기 현상. 테러. 고담을 덮친 수많은 위기에 배트맨과 그의 동료들은 물러서지 않고 맞서지만, 이 싸움은 그들에게도 희생을 요구했다. 이 모든 혼돈의 한가운데에 한 명의 남자가 서 있었다. 어둠으로 얼굴을 감싼 남자. 누구도 그 이름을 감히 크게 외치지 못하는 남자. 다크 나이트의 밤을 어둠보다도 어둡게 만든 남자, 바로 허쉬였다. 한때 브루스 웨인의 둘도 없는 친구였던 그는 자신이 배트맨보다 우수하고 뛰어난 존재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사악한 악의 상징이 되어 돌아온 것이었다. 이를 위해 허쉬는 도시를 불태우고 그 잿더미 위에서 자신이 고담의 지배자임을 선언한다. 서로에 대한 불신, 그리고 그동안 겪은 아픔으로 인해 산산조각 난 배트맨 패밀리. 그러나 무너진 도시를 부활시키기 위해 그들은 그 어느 때보다 굳건히 뭉쳐야 한다. 허쉬가 고담의 존재를 지워 버리기 전에, 반드시 그를 막아야 한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배트맨 코믹스 작가 스콧 스나이더가 제임스 타이니언 4세와 레이 포크스, 카일 히긴스, 팀 실리, 제이슨 파보크, 페르난도 파사린, R.M. 게라 등 코믹스계를 대표하는 올스타 작가진과 함께 만들어낸 주간 코믹스 #22-34 수록. *함께 읽으면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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