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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본 육사시집 1946년 초판본 오리지널 디자인

이육사 저 | 그여름 | 2016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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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082363 / 72쪽 133 x 188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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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육사... 대구형무소 수인번호 264...”

1946년 초판본 오리지널 디자인

“이육사... 대구형무소 수인번호 264...”
1946년 초판본 오리지널 디자인으로 이육사의 시집을 만나 보십시오

평생을 조국의 독립을 위해 바친 시인 이육사. 이육사는 1925년 독립운동단체인 의열단에 가입, 1926년 베이징 사관학교에 입학하였습니다. 1927년 귀국했으나 조선은행 대구지점 폭파사건으로 대구형무소에 수감되어 3년간의 옥고를 치렀고요. 그때의 수인번호 264를 따 ‘육사’라 호를 지었답니다. 정의부, 군정부, 의열단 등 여러 독립운동단체에 가담하여 독립투쟁을 벌이다 1943년 체포되어 베이징으로 압송, 다음해 베이징 감옥에서 옥사하였습니다. 이육사가 죽은 후, 우리는 1년 뒤 해방을 맞았지요. 1946년 육사의 아우와 신석초를 비롯한 문인들에 의해 유고시집 《육사시집》이 출간되었습니다. 1946년 초판본의 내용과 표기는 물론 활자까지 그대로 복원한 이 책으로 이육사의 강인하고도 절절한 시 세계에 빠져 보시길 바랍니다.
*본 도서는 세로쓰기 및 우측넘김으로 되어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육사... 대구형무소 수인번호 264...” 1946년 초판본 오리지널 디자인 책 소개 “이육사... 대구형무소 수인번호 264...” 1946년 초판본 오리지널 디자인으로 이육사의 시집을 만나 보십시오? 평생을 조국의 독립을 위해 바친 시인 이육사. 이육사는 1925년 독립운동단체인 의열단에 가입, 1926년 베이징 사관학교에 입학하였습니다. 1927년 귀국했으나 조선은행 대구지점 폭파사건으로 대구형무소에 수감되어 3년간의 옥고를 치렀고요. 그때의 수인번호 264를 따 ‘육사’라 호를 지었답니다. 정의부, ... “이육사... 대구형무소 수인번호 264...” 1946년 초판본 오리지널 디자인 책 소개 “이육사... 대구형무소 수인번호 264...” 1946년 초판본 오리지널 디자인으로 이육사의 시집을 만나 보십시오 평생을 조국의 독립을 위해 바친 시인 이육사. 이육사는 1925년 독립운동단체인 의열단에 가입, 1926년 베이징 사관학교에 입학하였습니다. 1927년 귀국했으나 조선은행 대구지점 폭파사건으로 대구형무소에 수감되어 3년간의 옥고를 치렀고요. 그때의 수인번호 264를 따 ‘육사’라 호를 지었답니다. 정의부, 군정부, 의열단 등 여러 독립운동단체에 가담하여 독립투쟁을 벌이다 1943년 체포되어 베이징으로 압송, 다음해 베이징 감옥에서 옥사하였습니다. 이육사가 죽은 후, 우리는 1년 뒤 해방을 맞았지요. 1946년 육사의 아우와 신석초를 비롯한 문인들에 의해 유고시집 《육사시집》이 출간되었습니다. 1946년 초판본의 내용과 표기는 물론 활자까지 그대로 복원한 이 책으로 이육사의 강인하고도 절절한 시 세계에 빠져 보시길 바랍니다. *본 도서는 세로쓰기 및 우측넘김으로 되어 있습니다.

저자 소개

본명은 이원록李源祿. 다른 이름으로는 이활李活, 이원삼李源三, 육사肉瀉, 이육사李戮史, 이육사二六四. 경북 안동에서 출생. 부친은 퇴계 이황의 13대손(이가호)이며 모친은 의병장 허형의 딸(허길). 유년기에 조부祖父에게서 소학을 배우고 도산공립보통학교 졸업 후 16세 무렵 대구로 이사. 1921년 결혼 후 백학학원에서 수학. 1924년 일본으로 건너가 도쿄의 고등예비학교에서 1년간 재학. 1925년 귀국, 대구 조양회관을 중심으로 활동하다가 항일단체에 입단. 1926년 중국 베이징으로 건너가 중국대학에 입학하였으나 이듬해 중퇴하고 귀국. 그해 장진홍 의거(조선은행 대구지점 폭파사건)에 연루되어 구속, 3년간 옥고를 치르고 출소. 1930년 중외일보 대구지국 기자로 입사, 기자활동을 하면서 은밀히 항일활동을 펼치다가 1932년 다시 중국행. 항일활동 인사들과 접촉 후 조선혁명군사정치간부학교에 입교. 귀국 후 다시 구속되었다가 석방, 문필활동을 펼치던 중 1943년 피검, 북경으로 압송되어 1944년 일본영사관 감옥에서 순국. 「절정」 「광야」 「청포도」 「꽃」 「황혼」 등의 대표시를 남겼으며, 1946년 비평가인 아우 이원조의 편집으로 유고 시집 『육사시집』이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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