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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082356 / 76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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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돌담에 소색이는 햇발가치 풀아래 우슴짓는 샘물가치” 1935년 초판본 오리지널 디자인 1935년 초판본 오리지널 디자인으로 김영랑의 시집을 만나 보십시오 김영랑은 ‘북에 소월, 남에 영랑’이라고 할 정도로 우리말을 다루는 언어 감각이 김소월 이후 가장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 시인으로서, 섬세하고도 서정적인 시를 썼습니다. 한자어와 외래어 대신 고유한 우리말을 갈고닦아 써내려간 시어는 지금 읽어 보아도 찬란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1935년 시문학사에서 처음 출간된 〈영랑시집〉은 ‘서정시의 극치’라는 찬사를 받으... “돌담에 소색이는 햇발가치 풀아래 우슴짓는 샘물가치” 1935년 초판본 오리지널 디자인 1935년 초판본 오리지널 디자인으로 김영랑의 시집을 만나 보십시오 김영랑은 ‘북에 소월, 남에 영랑’이라고 할 정도로 우리말을 다루는 언어 감각이 김소월 이후 가장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 시인으로서, 섬세하고도 서정적인 시를 썼습니다. 한자어와 외래어 대신 고유한 우리말을 갈고닦아 써내려간 시어는 지금 읽어 보아도 찬란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1935년 시문학사에서 처음 출간된 〈영랑시집〉은 ‘서정시의 극치’라는 찬사를 받으며 한국 문학사에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1935년 초판본의 내용과 표기는 물론 활자까지 그대로 복원한 이 책으로 김영랑의 아름답고도 순수한 시 세계에 빠져 보시길 바랍니다. *본 도서는 세로쓰기 및 우측넘김으로 되어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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