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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침묵 (빈티지 에디션) [초판본] 1926년 회동서관 초판본 빈티지 에디션

시리즈 : 소와다리 초판본 오리지널 디자인 [27]

한용운 저 | 소와다리 | 201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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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8046712 / 180쪽 / 252g /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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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님이 왔습니다. 한용운 [님의 침묵] 1926년 회동서관 초판본 모진 시절 버텨낸 세월감이 묻어나는 [빈티지 에디션] 험한 고초에도 굴하지 아니하고 변절자를 꾸짖던 님. 조선총독부 쪽으로는 문도 내?지 않으리라 북향집 냉골방에서 쓸쓸히 가신, 님이 왔습니다.비운의 역사에 온몸으로 저항한 음유시인 만해 한용운. 그를 닮아 투박하지만 강직한 노래 [님의 침묵]은 잃어버린 조국에 대한 사랑 노래이자 민족혼을 오롯이 새겨 후세에 전하고자 한 소중한 유품이다. 1926년 회동서관에서 발행된 초판본을 저본으로 세월감을 살려 출간된 [빈... 님이 왔습니다. 한용운 [님의 침묵] 1926년 회동서관 초판본 모진 시절 버텨낸 세월감이 묻어나는 [빈티지 에디션] 험한 고초에도 굴하지 아니하고 변절자를 꾸짖던 님. 조선총독부 쪽으로는 문도 내지 않으리라 북향집 냉골방에서 쓸쓸히 가신, 님이 왔습니다.비운의 역사에 온몸으로 저항한 음유시인 만해 한용운. 그를 닮아 투박하지만 강직한 노래 [님의 침묵]은 잃어버린 조국에 대한 사랑 노래이자 민족혼을 오롯이 새겨 후세에 전하고자 한 소중한 유품이다. 1926년 회동서관에서 발행된 초판본을 저본으로 세월감을 살려 출간된 [빈티지 에디션]은 모진 세월을 온몸으로 받아낸 그의 삶처럼 닳고 빛바랜 모습이지만 그 울림만은 여전히 영롱할 것이다. *이 책은 세로쓰기, 우측넘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자 소개

1879년 충남 홍성에서 태어났다. 자는 정옥, 속명은 유천이며, 득도 때의 계명은 봉완, 법명은 용운, 법호는 만해이다. 19세에 출가하여 강원도 인제 백담사에서 김연곡사에게서 득도했다. 1919년 3.1운동 때 민족대표 33인의 독립선언을 주도했으며, 최남선이 작성한 '독립선언서'의 자구를 수정하고 공약삼장을 첨가했다. 1926년 시집 <님의 침묵>을 발표했고, 그 후 「조선일보」, 「동아일보」, 「불교」지에 작품을 발표하며, 작품활동과 불교 혁신운동을 계속했다. 민족의 해방을 한 해 남긴 1944년 심우장에서 입적했다. 지은 책으로 <정선강의채근담>, <님의 침묵>, <조선불교유신론>, <십현담주해>, <불교대전>, <흑풍>, <박명>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님의 沈默
리별은 美의 創造
알ㅅ 수 업서요
나는 잇고저
가지 마서요
고적한 밤
나의 길
꿈 깨고서
藝術家
리별
길이 막혀
自由貞操
하나가 되야 주서요
나루ㅅ배와 行人
차라리
나의 노래
당?신이 아니더면
잠업는 꿈
生命
사랑의 測量
眞珠
슬픔의 三昧
의심하지 마서요
당신은
幸福
錯認
밤은 고요하고
秘密
사랑의 存在
꿈과 근심
葡萄酒
誹謗
「?」
님의 손ㅅ길
海棠花
당신을 보앗슴니다
비
服從
참어주서요
어늬 것이 참이냐
情天恨海
첫「키쓰」
禪師의 說法
그를 보내며
金剛山
님의 얼골
심은 버들
樂園은 가시덤풀에서
참말인가요
꽃이 먼저 아러
讚頌
論介의 愛人이 되야서 그의 廟에
後悔
사랑하는 까닭
당신의 편지
거짓 리별
꿈이라면
달을 보며
因果律
잠꼬대
桂月香에게
滿足
反比例
눈물
어데라도
떠날 때의 님의 얼골
最初의 님
두견새
나의 꿈
우는 때
타골의 시(GARDENISTO)를 읽고
繡의 秘密
사랑의 불
「사랑」을 사랑하야요
버리지 아니하면
당신 가신 때
요술
당신의 마음
여름밤이 기러요
冥想
七夕
生의 藝術
꼿싸움
거문고 탈 때
오서요
快樂
苦待
사랑의 끗판
讀者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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