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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의 즐거움 한용운처럼 시를 쓰다

시리즈 : 쓰면서 읽는 한국명시 [3]

한용운 저 | 북스테이 | 201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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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7168034 / 127쪽 170 x 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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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시를 쓰다 한용운을 그리다 그리고, 나를 만나다 사람은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변화하고 싶다면 무엇보다 나를 만나는 시간을 갖는 것이 필요합니다. 필사는 나를 만나고 돌아보는 성찰입니다. 필사는 마음을 가라앉히고 소박한 기쁨을 누리게 합니다. 그래서 필사는 인생을 변화시키는 놀라운 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 간결하고 신선한 문장들은 우리의 지적 욕구를 기분 좋게 자극하고, 번거롭게 옮겨 적는 즐거운 수고를 통해 우리의 영혼에 새겨집니다. 이 책에는 한용운의 대표적인 시 50편이 실려 있습니다. 왼쪽 ... 시를 쓰다 한용운을 그리다 그리고, 나를 만나다 사람은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변화하고 싶다면 무엇보다 나를 만나는 시간을 갖는 것이 필요합니다. 필사는 나를 만나고 돌아보는 성찰입니다. 필사는 마음을 가라앉히고 소박한 기쁨을 누리게 합니다. 그래서 필사는 인생을 변화시키는 놀라운 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 간결하고 신선한 문장들은 우리의 지적 욕구를 기분 좋게 자극하고, 번거롭게 옮겨 적는 즐거운 수고를 통해 우리의 영혼에 새겨집니다. 이 책에는 한용운의 대표적인 시 50편이 실려 있습니다. 왼쪽 페이지에 있는 시의 원문을 읽고 오른쪽 페이지에 마련된 여백에 한 글자 한 글자 정성을 들여 따라 써보세요. 그냥 읽고 음미하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얻게 될 것입니다. 이제 펜을 준비하고 하루에 한 편씩 시를 옮겨 써보세요, 마치 한용운처럼.

저자 소개

1879년 충남 홍성에서 태어났다. 자는 정옥, 속명은 유천이며, 득도 때의 계명은 봉완, 법명은 용운, 법호는 만해이다. 19세에 출가하여 강원도 인제 백담사에서 김연곡사에게서 득도했다. 1919년 3.1운동 때 민족대표 33인의 독립선언을 주도했으며, 최남선이 작성한 '독립선언서'의 자구를 수정하고 공약삼장을 첨가했다. 1926년 시집 <님의 침묵>을 발표했고, 그 후 「조선일보」, 「동아일보」, 「불교」지에 작품을 발표하며, 작품활동과 불교 혁신운동을 계속했다. 민족의 해방을 한 해 남긴 1944년 심우장에서 입적했다. 지은 책으로 <정선강의채근담>, <님의 침묵>, <조선불교유신론>, <십현담주해>, <불교대전>, <흑풍>, <박명> 등이 있다.

목차

목차
꽃이 먼저 알아
님의 침묵
나는 잊고저
가지 마셔요
떠날 때의 님의 얼굴
이별은 미의 창조
알 수 없어요
고적한 밤
최초의 님
어디라도
요술
이별
하나가 되어주셔요
버리지 아니하면
나룻배와 행인
자유 정조
나의 길
차라리
꿈 깨고서
사랑의 측량
사랑
의심하지 마셔요
반비례
밤은 고요하고
비밀
수繡의 비밀
당신은
선사의 설법
꿈과 근심
행복
오셔요
해당화
복종
그를 보내며
님의 얼굴
당신을 보았습니다
찬송
사랑하는 까닭
만족
눈물
나의 꿈
타고르의 시를 읽고
‘사랑’을 사랑하여요
여름밤이 길어요
명상
쾌락
꽃싸움
인연설
나의 노래
당신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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