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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처방전 [개정판] 동화 작가 채인선의 하루 한 장

시리즈 : 책읽는곰 처방전 시리즈 [2]

채인선 저 | 책읽는곰 | 2016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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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글쓰기가 너무 어려운가요? 채인선 선생님과 이 책을 본다면 어려운 글쓰기도 즐거워 질꺼에요-MD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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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8360207 / 384쪽 188 x 2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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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채인선 선생님, 오늘의 일기를 부탁해요!” 동화 작가 채인선 선생님의 글쓰기 비법 대공개! 일기 쓸 소재가 없어 고민인가요? 글쓰기가 너무너무 무섭다고요? 동화 작가 채인선 선생님이 어린이에?게 친절하고 유쾌한 글쓰기 처방전을 드립니다. 365일 막힘없이 쓸 수 있는 다채로운 글쓰기 소재가 가득! 생각의 폭을 넓히는 즐거운 글쓰기! 이 책이 좋은 점! 하나, 일기 고민 끝! 365일 날마다 쓸 수 있는 글쓰기 소재가 가득해요. 둘, 날마다 색다르고 참신한 소재와 형식의 글감을 제시하여 글쓰기가 쉽고 즐거워져요.... “채인선 선생님, 오늘의 일기를 부탁해요!” 동화 작가 채인선 선생님의 글쓰기 비법 대공개! 일기 쓸 소재가 없어 고민인가요? 글쓰기가 너무너무 무섭다고요? 동화 작가 채인선 선생님이 어린이에게 친절하고 유쾌한 글쓰기 처방전을 드립니다. 365일 막힘없이 쓸 수 있는 다채로운 글쓰기 소재가 가득! 생각의 폭을 넓히는 즐거운 글쓰기! 이 책이 좋은 점! 하나, 일기 고민 끝! 365일 날마다 쓸 수 있는 글쓰기 소재가 가득해요. 둘, 날마다 색다르고 참신한 소재와 형식의 글감을 제시하여 글쓰기가 쉽고 즐거워져요. 셋, 글쓰기 훈련은 생각하기 훈련! 다양한 주제의 글쓰기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요. 넷, 한 달에 두세 번은 추천하는 작품을 감상하며 좋은 글에 대한 감각을 길러요. 다섯, 글쓰기가 싫은 날을 위한 Pass 스티커와 꾸밈 스티커가 들어 있어요. 1. 일기 고민 끝! 365일 날마다 쓸 수 있는 글쓰기 소재가 가득해요. 일기 쓰기는 초등학생 어린이와 학부모의 최대 고민거리 중 하나입니다. 대부분 어린이들에게 일기 쓰기는 너무도 힘들고 피하고만 싶은 숙제지요. 도대체 일기는 어떻게 써야 할까요? 날마다 특별한 사건을 겪으며 살아가는 것도 아닌데, 일기에 무엇을 적어야 할까요? 이 책에는 매일매일 일기에 옮겨 쓸 수 있는 글감이 날마다 한 편씩 담겨 있습니다. 우정, 사랑, 꿈, 가족, 고민, 외로움, 걱정, 자유, 가치, 감정, 날씨, 계절, 요리, 영화, 동물, 미래, 괴담, 전쟁, 성장, 예술, 책…….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그날그날에 맞는 참신하고 유쾌한, 때로는 진지하고 생각할 여지를 주는 다양한 글쓰기 소재들이 나오지요. 제시한 글감을 가지고 일기를 쓰다 보면 ‘오늘 일기 뭐 쓰지?’라는 답답한 마음이 싹 사라질 거예요. 그야말로 ‘일기 쓰기 싫어’ 병에 걸린 어린이들에게 최고의 처방전을 제시할 것입니다. 2. 날마다 색다르고 참신한 소재와 형식의 글감을 제시하여 글쓰기가 쉽고 즐거워져요. 날마다 하나씩 제공하는 글감이 쓰기 어렵거나 지루하거나 서로 비슷비슷한 내용이라면 곤란하겠지요. 동화 작가 채인선 선생님의 처방은 여느 일기 쓰기 가이드북과 확실히 다릅니다. 《아름다운 가치 사전》, 《나의 첫 국어사전》처럼 어려운 개념을 쉽게 풀어 설명하는 책, 《악어 우리나》, 《내 짝꿍 최영대》처럼 웃음과 감동이 넘치는 이야기책 등을 두루 쓴 작가답게, 날마다 제시하는 글쓰기 소재와 형식이 지루할 틈 없이 다양하게 변주됩니다. 수수께끼 만들기나 동물 유래담 만들기 같은 창의적인 글쓰기, 짧은 시 짓기나 제시한 이야기 이어 쓰기 같은 문학적인 글쓰기, 내 생각을 논리적으로 주장하고 다른 사람을 설득하기 위한 글쓰기, 물건 사용법이나 요리법, 길 찾는 법 등 설명하는 글쓰기, ‘무엇을 하려고 태어났을까?’ ‘배운다는 것은 뭘까?’ 같은 철학적인 글쓰기, 명절·기념일·24절기 등 시기와 계절에 맞는 글쓰기, 편지 쓰기나 경험한 이야기 쓰기, 속담을 생활에 적용시켜 보는 글쓰기……. 20년 넘도록 다양한 어린이 책을 써 온 동화 작가 채인선 선생님의 비법을 전수받으며, 글쓰기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없애고 쉽고 즐겁게 글을 쓸 수 있습니다. 3. 글쓰기 훈련은 생각하기 훈련! 다양한 주제의 글쓰기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요. 글을 쓸 때는 말할 때보다 더 깊고 풍부하게 생각하게 됩니다. 따라서 꾸준히 글을 쓰면 생각하는 힘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습니다. 대부분 아이들이 너무도 힘들어하는 일기 쓰기를 대부분 교사들이 강요하는 까닭도 그 때문이지요. 스스로 날마다 하루 생활을 돌아보며 일기를 쓸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그것이 힘들다면 이 책의 도움을 받는 건 어떨까요? 이 책에 나오는 다양한 주제들로 글을 쓰다 보면 평소에 생각이 미치지 못했던 주제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고, 창의적인 발상을 훈련할 수 있으며, 평소에 무심하게 스쳐 지나갔던 주변 사물과 자연에 대한 관찰력도 기를 수 있습니다. 4. 한 달에 두세 번은 추천하는 작품을 감상하며 좋은 글에 대한 감각을 길러요. 이 책에는 모두 31가지 ‘감상’ 작품이 들어 있습니다. 좋은 글을 쓰기 위해 필수적인 조건은 바로 좋은 글을 많이 읽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한 달에 두세 번은 채인선 작가가 추천하는 국내외 여러 작가들의 시, 소설을 읽으며 좋은 글에 대한 안목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감상 포인트를 짤막하게 제시하여 작품에 대해 독자들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여지를 마련했습니다. 5. 글쓰기가 싫은 날을 위한 Pass 스티커와 꾸밈 스티커가 들어 있어요. 일 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이 책에 나온 글쓰기를 모두 해낸다는 것은 정말 보통 일이 아닙니다. 어떤 주제는 도무지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거나 나와 잘 맞지 않는 주제일 경우도 있겠지요. 도저히 글을 쓸 기분이 아닌 날도 있을 테고요. 그래서 ‘Pass’ 스티커를 마련했습니다. 남용하지 않도록 한 달에 하나씩 딱 열두 개의 Pass 스티커가 들어 있으니, 글쓰기 싫은 날은 당당하게 스티커를 붙여 주세요. 또 ‘올드독’ 정우열 작가의 캐릭터로 구성한 꾸밈 스티커도 들어 있어, 각 달마다 시작하는 페이지에 있는 달력도 각자의 개성대로 멋지게 꾸며 볼 수 있습니다. * 이 책은 2007년 삼성출판사에서 출간된 《동화 작가 채인선과 함께하는 365 글쓰기 다이어리》의 개정판입니다.

저자 소개

채인선은 1962년 강원도 함백에서 태어났다.
1995년 <우리 집 안경 곰 아저씨>로 샘터사가 주관하는 ‘엄마가 쓴 동화상’에 당선되었고, 이듬해에는 <전봇대 아저씨>로 ‘창작과비평사’가 주관하는 ‘제1회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우리 모두 다른 사람이 되었어요>나 <우리 방이 동물원이 되었어요>와 같은 작품들을 통해 현실적인 시간과 공간적 제약을 초월하여 변신함으로써 신나는 놀이로 빠져드는 환상의 세계를 보여 주었다. 그림책만도 열 종이 넘고 동화책, 교양물, 글쓰기 실용서, 국어사전 등 각양각색의 책들을 펴냈다.
《내 짝꿍 최영대》와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는 10년이 훌쩍 넘은 지금까지도 독자들이 꾸준히 찾는 작품들이다.
《아름다운 가치 사전》과 《나는 나의 주인》은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자기 자신의 멋진 주인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썼다고 한다.
채인선이 가장 공들여 만든 책은 《나의 첫 국어사전》이다. 《나의 첫 국어사전》은 우리나라 아이들이 가장 처음 보는 국어사전이다. 책 읽기가 시작되는 때(대체로 4세)부터 국어사전이 있어야 한다는 게 채인선의 주장이다. 왼쪽에 책, 오른쪽에 사전! 이것이 작가의 모토다.


 


저서 


《삼촌과 함께 자전거 여행》, 《밤한톨두톨》, 《아주아주작은손님》, 《엄마심부름》, 《산타할아버지가 우리 집에 못오신 일곱가지 이유》, 《동화로 읽는 명화이야기》, 《아름다운 가치사전》, 《딸은 좋다》, 《화야 그만 화풀어》, 《외로움아 같이놀자》, 《기쁨아 어서와》, 《슬픔아 안녕》, 《아기오리 열두마리는 너무 많아》, 《365 글쓰기 다이어리》, 《나의 첫 국어사전》, 《산골집에 도깨비가 와글와글》, 《시카고에 간 김파리》, 《내 짝꿍 최영대》, 《괜찮아 네가 있으니까》, 《아름다운 감정학교》, 《악어 우리나의 버스놀이》, 《아빠 고르기》, 《원숭이 오누이》, 《삼촌과 함께 자전거여행》, 《김밥은 왜 김밥이 되었을까》, 《오늘은 우리 집 김장하는 날》, 《나는 나의 주인》, 《노래기야, 춤춰라!》, 《가족의 가족을 뭐라고 부르지》, 《오빠는 사춘기》, 《엄마 아빠는 우리를 사랑해요》, 《전봇대 아저씨》, 《서로 도우며 살아요》,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 《다문화 백과사전》, 《더 놀고 싶은데》, 《산골집에 도깨비가 와글와글》, 《효재 이모와 전통 놀이 해요》등


 


 

혼자 놀기를 최초로 유행시키고 귀차니즘이란 신조어를 만들어낸 스노우캣은 심플한 그림체와 특유의 일상적 감성으로 행복한 개인주의를 지향하며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다. 작품집으로 『스노우캣의 내가 운전을 한다』 『옹동스』 『고양이가 왔다』 『TO CATS』 『스노우캣의 지우개』 『뉴욕의 스노우캣』 『파리의 스노우캣』 『스노우캣의 혼자 놀기』 등이 있으며 프랑스, 이탈리아, 중국, 대만 등에서도 출간되었다.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나, 지구상에서 영화를 가장 사랑하는 강아지 ‘올드독’을 탄생시켰다. 어릴 때부터 영화와 애니메이션에 대한 관심이 많았지만 대학에서는 국문학을 공부했다. 졸업 후 카툰 및 시사만화를 그리다가 네이버 블로그에 본격적으로 만화일기를 올리면서 운신의 폭을 넓혀 갔다. 시사만화가로 활동하던 중 한국영화아카데미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했고, 단편 애니메이션 <올드독의 다이어리>를 연출하기도 했다. 《경향신문》과 《한겨레》에 ‘올드독의 고충상담실’을, 《무비링크》에 ‘올드독의 영화노트’를 연재했다. 까다롭고 소심하지만 이따금 삶의 진실을 어루만지는 캐릭터 ‘올드독’은 이제는 세상을 떠난 마르티즈 ‘곰비’와 지금 함께 살고 있는 폭스테리어 ‘풋코’를 모델로 한, 정우열의 페르소나이다. 현재 생활 속 에피소드와 단상을 통해 일상을 재발견하는 생활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 애니메이션 작가로 활동 중이다. 웹진 《10 아시아》에 ‘올드독의 TV살롱’을 연재하고 있으며, 디자인정글 아카데미에서 캐릭터 카툰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2007년부터 시네마디지털서울 영화제 공식 일러스트레이터로서도 활약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OLDDOG》, 《올드독의 영화노트》, 《개를 그리다》가 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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