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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는 내 친구 고학년 시리즈 전20권 세트[개정판]

시리즈 : 동화는 내 친구 [110]

이준관, 필립 풀먼, 토어 세이들러 외 저 | 햇살과나무꾼 외 역 | 논장 | 2016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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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4142558 / 2000쪽 340 x 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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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어린이 문학이란 아이들에게 성장의 힘을 심어 주는 것” 가장 뛰어난 어린이책 작가들의 최고의 작품, 어린이의 세계를 따뜻하게 담아낸 문학성 높은 책, 동화는 내 친구는 처음 혼자 읽기 시작?해 스스로 책 읽는 기쁨을 발견하기까지 아이들의 성장을 함께하는 소중한 친구입니다. ‘나로부터 세계’로 시야를 넓혀 주며 온전한 한 인간으로 서는 인성과 교양과 철학의 바탕이 됩니다. 고학년 동화 기초 독해 능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시기, 다양한 분야를 빠르게 흡수하며 가치관을 세워요. 주제와 행간에 깔린 의미를 생각하며... “어린이 문학이란 아이들에게 성장의 힘을 심어 주는 것” 가장 뛰어난 어린이책 작가들의 최고의 작품, 어린이의 세계를 따뜻하게 담아낸 문학성 높은 책, 동화는 내 친구는 처음 혼자 읽기 시작해 스스로 책 읽는 기쁨을 발견하기까지 아이들의 성장을 함께하는 소중한 친구입니다. ‘나로부터 세계’로 시야를 넓혀 주며 온전한 한 인간으로 서는 인성과 교양과 철학의 바탕이 됩니다. 고학년 동화 기초 독해 능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시기, 다양한 분야를 빠르게 흡수하며 가치관을 세워요. 주제와 행간에 깔린 의미를 생각하며 다채로운 책읽기에 도전해 보세요. 동화는 내 친구 고학년 세트는 문학과 역사와 철학이 담긴 동화를 엄선하여 구성하였습니다. 동화는 내 친구 특징 - 독서력을 길러 주는 중, 장편 동화 한 권의 책에 빠져들어 독서의 즐거움을 알게 되는 순간, 어린 독자의 감각과 이성은 고양됩니다. 동화는 내 친구는 언어의 마술, 흥미로운 내용, 논리적인 전개로 어린이들을 단숨에 이야기 속으로 끌어들이며 이야기의 참맛을 느끼게 합니다. - 국내외 유명 작가들의 대표 동화 필리파 피어스,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하이타니 겐지로, 채인선, 강무홍 등 세계적인 어린이책 작가의 대표 동화로 구성된 동화는 내 친구는 문학의 즐거움을 통해 어린이를 자유롭고 즐거운 세계로 이끌어 줍니다. - 인성을 키우는 가치가 담긴 동화 책임, 존중, 배려, 소통, 정직, 협동, 예절 등은 더불어 사회를 살아가면서 꼭 갖추어야 할 덕목입니다. 동화는 내 친구는 올바른 가치관 확립에 도움이 되는 주제로 어린이들의 성장을 돕습니다.

저자 소개

1973년 울산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하고 이탈리아 에우로페오디자인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습니다. 어릴 적 꿈은 화가가 되는 것이었고 애니메이터가 되기 위해 그림을 배우기 시작하면서 그림책을 접하게 됐습니다. ‘재밌는 이야기 만들기’가 꿈입니다. 올리의 첫 번째 이야기 《WHY AM I SO SMALL?》 영국 출판을 시작으로 《올리가 변했어요!》에 이어 세 번째 이야기를 준비 중입니다. 작품으로는 《인간의 오랜 친구 개》, 《신기한 동물에게서 배우는 생태계》, 《아빠 고르기》, 《열려라 뇌》, 《시카고에 간 김파리》, 《말로 때리면 안 돼!》 등이 있습니다.
고경숙은 1972년 서울에서 태어나 동양화를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그래픽을 공부했다. 그동안 《짜장 짬뽕 탕수육》, 《영원한 주번》 같은 고전적 필치의 학급 문고 일러스트레이션과 《위대한 뭉치》, 《나야, 나!》, 《장난감 병정의 사랑》 등 실험과 유머가 가득한 작품을 선보이며 독창적인 그림책 세계를 가꾸고 있다. 《마법에 걸린 병》으로 2006년 라가치상을 수상했다.

1949년 전북 정읍에서 태어나 197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동시 당선, 1974년 『심상』 신인상 시 당선으로 오랫동안 시와 동시를 써 왔습니다. 대한민국문학상, 방정환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김달진문학상, 영랑시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쓴 책으로 동시집 『씀바귀꽃』 『내가 채송화꽃처럼 조그마했을 때』, 시집 『가을 떡갈나무 숲』 『부엌의 불빛』, 장편동화 『눈이 딱 마주쳤어요』, 동시 창작법 『동심에서 건져 올린 해맑은 감동, 동시 쓰기』가 있습니다.

1952년 미국 뉴햄프셔 주에서 내어났으며, 스탠퍼드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1979년 첫 작품 <덜시머를 연주하는 소년>으로 작가로서 첫발을 내디뎠다. 그 후 다양한 작품을 발표했는데, 198년에 발표한 <터핀>은 뉴욕 타임스 선정 올해의 주목받는 책에, 1986년에 발표한 <뉴욕 쥐 이야기>는 퍼블리셔스 위클리 선정 올해의 책에, <못된 마거릿>은 내셔널 북 어워드의 최종 후보작에 올랐다. 
세이들러는 사람들의 애정 밖에 있는 쥐나 뱀, 족제비 같은 동물들을 주인공으로 한 작품을 많이 썼는데, 인간 세계와 마찬가지로 그러한 동물들의 세계도 존중받아야 한다는 생각에서라고 한다. 특히 이러한 동물의 세계를 기발하면서도 대단히 조리 있게 묘사하여 어린이뿐만 아니라 마음속에 상상력을 간직한 어른까지 푹 빠져 들게 하고 있다. 

필립 풀먼은 1946년 노리치에서 태어났으며, 어린 시절 동안 전 세계를 여행하며 돌아다니다 11살에 노스 웨일즈에 정착했다.


그는 옥스퍼드대학교(Oxford University)에서 공부했으며 1968년에 졸업하여 교사가 되었다. 그는 당시 중학교에서 강의를 했는데 이 기간 동안 그의 나중 소설들의 근간이 된 희곡들을 썼으며, 나중에는 구전 스토리텔링을 전공으로 웨스트민스터대학(Westminster College)에서 시간제 교수로 영문학을 가르쳤다.


그가 처음으로 쓴 소설은 성인을 위한 소설이었지만, 그의 작품 중 대부분은 어린이를 위한 것이었다. 그의 책들에는 “‘샐리 록허트’ 시리즈(‘Sally Lockhart’ series)”의 네 소설, 『프랑켄슈타인(Frankenstein) (1990)』, 『셜록 홈즈와 라임하우스의 공포(Sherlock Holmes and the Limehouse Horror) (1992)』, 각색되어 그라나다 텔레비전(Granada Television)에서 1988년 방송되었던 『어떻게 멋져지는가(How to be Cool) (1987)』의 희곡 각색 세 편이 있다. 


『태엽 장치(Clockwork) (1996)』는 1997년에 휘트브레드 어린이 문학상(Whitbread Children's Book Award)과 카네기 메달(Carnegie medal)의 최종후보로 올랐다. 더 최근에 필립 풀먼은 ‘운명을 바꾸는 것’이 운명인 소녀, 리라 벨라큐(Lyra Belacque)의 이야기를 하는 판타지 소설인 “그의 어두운 재료 시리즈(His Dark Materials’ Series)”로 유명해졌다. (이 시리즈에는 카네기 메달을 수상하고 가디언 어린이 문학상과 영국 도서상을 수상하였으며 2007년 카니지 왕중왕전(Carnegie of Carnegies)의 최종후보로 올랐던 『북쪽의 빛들(Northern Lights) (1995)』, 『미묘한 칼(The Subtle Knife) (1997)』, 휘트브레드 올해의 책에 선정된 최초의 어린이 도서 『앰버 스파이글래스(The Amber Spyglass) (2000)』, 그리고 『리라의 옥스퍼드(Lyra’s Oxford) (2003)』가 있다.)


“어두운 재료 시리즈”의 책들은 니콜라스 라이트(Nicholas Wright)에 의해 무대극으로 각색되었고 『태엽 장치』를 기반으로 하는 오페라는 2004년에 로열 필하모닉 관현악단(Royal Philharmonic Orchestra) 출신 음악가들과 함께 극장에서 공연되었다. 『폭죽 장인의 딸(The Firework Maker’s Daughter) (1995)』의 무대극 각색은 2004년에 개봉했다. 『북쪽의 빛들 - 황금 나침반(The Golden Compass)』은 2007년 칸영화제(Cannes Film Festival)에 출품되었고 영국에서 2007년 12월에 개봉되었다.


2005년, 그는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기념상(Astrid Lindgren Memorial Award: 스웨덴)의 공동 우승자였다. 그는 ‘이야기는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다. 이야기 없이는 우리는 전혀 인간다울 수 없다.’라고 믿는다.


2007년 『북쪽의 빛들』은 카네기 왕중왕전수상작이 되었으며, 이후 『옛날 옛날에 북쪽에서 - “그의 어두운 재료들”의 속편』은 2008년에 출판되었다. 『좋은 남자 예수와 악당 그리스도(The Good Man Jesus and the Scoundrel Christ) (2010)』는 캐논게이트 신화 시리즈(the Canongate Myth Series) 중 하나인 예수의 이야기를 다시 만든 것이다.


그는 2011년 맨 부커 국제상(the Man Booker International Prize)의 최종후보에 올랐다.


 

제임스 크뤼스는 독일의 대표적인 동화 작가로 1926년 북해의 헬골란트 섬에서 태어나 열여섯 살 때까지 작은 섬의 비바람과 자연 속에서 풍부한 상상력을 마음껏 키우며 자랐다. 크뤼스는 특히 언어와 문화, 자연 현상에 관심을 가졌는데, 어린이 방송극, 동요, 어린이 오페라, 동시, 그림책, 동화책 등 열정과 시정으로 가득 찬 다양한 작품을 발표했다. 독일청소년문학상, 골든유럽음반상, 연방공로십자훈장 등 다양한 상을 받았으며, 1968년에 안데르센상을 수상했다. 대표작 《웃음을 팔아 버린 꼬마 백만장자 팀 탈러》, 《바람 저편 행복한 섬》, 《증조할아버지와 나》 등 많은 작품이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2001년에 뮌헨에 제임스 크뤼스 탑이 문을 열고 문서 기록, 음성 기록, 사진, 원고 원본 등을 전시하고 있다. 
1954년 충남 홍성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회화과와 같은 대학 교육대학원을 졸업했다. 깊이 있는 주제를 웅장하게 펼칠 뿐만 아니라 어린이의 감성에 호소하는 서정적인 그림으로 어린의 세계를 다채롭게 표현한다는 평을 듣는 한국의 대표적인 그림책 작가이다. ‘해송’이라는 탁아운동단체에 참여하면서 우리 어린이 문화와 현실에 눈을 떠 미술 교사로 일하며 대안 미술 교육 운동을 벌였으며 지금도 꾸준히 남북 어린이 문화 교류에 힘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노란 우산》, 《턱 빠진 탈》, 《자장자장 엄마 품에》, 《백두산 이야기》, 《돌이와 장수매》, 《하양까망》 등 여러 권이 있다. 《노란 우산》이 2002 〈뉴욕타임스〉 올해의 우수 그림책으로 선정되었다.  

역자 소개

경희대학교와 같은 대학원에서 철학을, 베를린 자유대학교에서 영화학을 공부했다. 지금은 책과 영화를 번역하며 즐겁고 행복하게 살고 있다. 옮긴 책으로 『질문의 책-마틸다의 숨은 행복 찾기』, 『바람 저편 행복한 섬』, 『사슬옷 베티』, 『어느 날 빔보가』 등이 있다.
동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곳으로 세계 곳곳에 묻혀 있는 좋은 작품들을 찾아 우리말로 소개하고 어린이의 정신에 지식의 씨앗을 뿌리는 책을 집필하는 어린이책 전문 기획실이다. 지금까지 「나니아 연대기」 시리즈,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내 친구가 마녀래요』, 『클로디아의 비밀』, 『화요일의 두꺼비』, 『프린들 주세요』, 『학교에 간 사자』, 『내가 나인 것』, 『멋진 여우씨』 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 『위대한 발명품이 나를 울려요』, 『가마솥과 뚝배기에 담긴 우리 음식 이야기』, 『악어야, 내가 이빨 청소해 줄까』, 『우리나라가 보여요』 등을 썼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 떠들썩한 마을의 아이들
■ 사람이 되고 싶었던 고양이
■ 바다의 노래
■ 늑대 숲, 소쿠리 숲, 도둑 숲
■ 소년 탐정 칼레 1
■ 소년 탐정 칼레 2
■ 소년 탐정 칼레 3
■ 첫눈이 일찍 오는 마을의 동화
■ 못된 마거릿
■ 웨인스콧 족제비
■ 카를슈타인 백작
■ 바람 저편 행복한 섬
■ 나는 시궁쥐였어요!
■ 혀 내미는 촘마
■ 우리 이웃 이야기
■ 파블로와 두 할아버지
■ 마법같은 하루
■ 샤워하는 올빼미
■ 독수리와 비둘기
■ 세이 강에서 보낸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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