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미싱 유

할런 코벤 저 | 최필원 역 | 문학수첩 | 2016년 01월

미리보기 북트리

닫기 세계 3대 미스터리 문학상을 석권하고, 일곱 권의 소설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로 만들었으며, 전 세계에서 6천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작가 할런 코벤이 돌아왔다 -MD추천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롯데스타시티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88983926012 / 536쪽 140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9,800
  • 36,000
  • 18,900
  • 18,9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할런 코벤의 야심 찬 신작!
《6년》 《숲》을 뛰어넘는 감각적인 미스터리 소설!

치밀한 반전, 감각적이고 유쾌한 문체로 독자를 사로잡는
추리물의 대가 할런 코벤의 귀환!


세계 3대 미스터리 문학상을 석권하고, 일곱 권의 소설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로 만들었으며, 전 세계에서 6천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작가 할런 코벤이 돌아왔다. 더 감각적이고 유쾌해진 필치와 눈을 뗄 수 없는 사건들로 무장한 신작을 들고서. 출간되자마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장식한 그의 신작 《미싱 유》는 “성공작 위에 쌓은 또 하나의 성공작”이라는 호평과 함께 다양한 미 언론의 극찬을 받으며, 워너브라더스에 영화 판권이 팔렸다. 추리물의 대가가 발표할 신작을 애타게 기다려온 국내 독자들에게 겨울 최고의 선물이자 휴식이 될 《미싱 유》는, 눈에 그릴 듯 선명한 장면과 감칠맛 나는 사건 전개가 돋보이는 ‘할런 코벤표’ 미스터리 소설에 대한 기대감을 여지없이 충족시켜줄 것이다.

온라인 데이팅 사이트를 매개로 벌어지는 핏빛 사건들
진실을 파헤칠수록 그에 대한 기억이 어그러진다!


이야기는 주인공 캣이 독신자들을 위한 온라인 데이팅 사이트에 가입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뉴욕 경찰국 형사인 그녀는 탁월한 직관력과 특유의 집요함으로 많은 사건들을 해결해왔지만, 18년 전에 갑작스럽게 이별을 통보하고는 완전히 자취를 감춰버린 옛 약혼자 제프를 찾는 건 포기한 상태다. 그랬던 그가 독신자들 사이트에 나타났다! 캣은 벼락 맞은 기분으로 그에게 말을 걸지만, 제프는 새로운 인생을 사는 것이 서로에게 좋겠다며 그녀를 차갑게 외면한다. 상처받은 캣은 또 그렇게 그와 다른 삶을 살아보려 발버둥 친다.
만약 브랜던이라는 소년이 찾아오지 않았다면, 소년의 엄마를 데리고 사라졌다는 사진 속 온라인 데이트 상대가 제프가 아니었다면, 캣은 영원히 그를 찾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브랜던이 내민 사진 속 남자는 분명 제프였고, 캣은 소년의 엄마를 추적하다가 자신이 모르던 과거의 진실과 맞닥뜨린다. 그녀가 결코 알아서는 안 됐을, 주변 모두가 숨겨놓았던 치명적인 진실을.
이제 캣은 모두를 상처 입힐지도 모를 그 진실을 향해 형사로서 달려들어야 한다!

손에 잡힐 듯 생생한 사건 속에
흥미진진한 소설적 재미를 녹여낸 명품 미스터리 소설!


할런 코벤은 《미싱 유》를 쓰면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로 ‘온라인 데이트’를 떠올렸다고 한다. 미국의 유명한 온라인 데이팅 사이트 애슐리 메디슨이 해킹당해 대다수의 회원 정보가 노출되고, 이와 유사한 사건들이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는 걸 보고서 온라인으로 세상이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지를 생각했다는 것이다. 그래서인지, 소설 속 장면들은 때때로 지나치리만치 생생하다. 마치 내 주변에서 생길지도 모르는 일, 혹시 내가 겪을 수도 있는 사건들이 이야기의 껍질을 쓰고서 달려드는 듯하다.
“첫 문장부터 마지막 문장까지 책을 내려놓을 수 없게 진행되는” 장면들이 마치 영화처럼 펼쳐지는 할런 코벤의 신작 《미싱 유》는, 독자들에게 숨 막히는 몰입감을 선사하는 동시에, 자신이 지금까지 인터넷에 남겼던 모든 흔적들을 되짚어보는 긴장감 또한 느끼게 할 것이다.

저자 소개

미국 뉴저지 주 뉴워크에서 태어난 그는 애머스트 대학에서 정치학을 전공한 후 여행사에서 일하며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1995년 발표한 스포츠 에이전트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마이런 볼리타 시리즈'의 첫 작품으로 미국 문단과 언론의 극찬을 받으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속도감 있는 이야기 전개, 진지함 속에 빛나는 유머, 누구도 예상치 못한 반전 등으로 전 세계의 수많은 팬을 확보한 그는 2001년《밀약》을 시작으로《단 한번의 시선》《영원히 사라지다》《결백》《숲》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베스트셀러가 되는 진기록을 보여주었다. 그는 미국 3대 미스터리 문학상으로 꼽히는 에드거상, 셰이머스상, 앤서니상을 모두 석권한 최초의 작가이다. 또한 그의 작품들은 전 세계 40개국의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으며, 지금까지 5천만 부 이상이 팔리며 세계적인 문학 거장으로 거듭났다. 현재 그는 소아과 의사인 아내와 네 명의 자녀들과 함께 뉴저지 주에서 살고 있다. 

역자 소개

캐나다 웨스턴 온타리오 대학에서 통계학을 전공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장르문학 브랜드인 ‘모중석 스릴러 클럽’을 기획했다.


옮긴 책으로는 제프리 디버의 《잠자는 인형》,《소녀의 무덤》,《도로변 십자가》, 할런 코벤의 《결백》,《영원히 사라지다》,《단 한번의 시선》, 제임스 시겔의《탈선》, 제프 린제이의 《끔찍하게 헌신적인 덱스터》《음흉하게 꿈꾸는 덱스터》, 로버트 러들럼의 《본 아이덴티티》, 데니스 루헤인의 《미스틱 리버》, 모헤이더의 《난징의 악마》,  제임스 패터슨의 《위치 앤 위저드》등이 있다. 

목차

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