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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아, 이젠 안녕

시리즈 : 소담주니어 유아 인성동화 [18]

이민경 저 | 소담주니어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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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이제 양양이 없어도 괜찮아요! 대물애착 행동에 벗어나 가족의 관심과 사랑 안에서 밝고 건강하게 자라는 동재의 성장 일기 -MD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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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6899633 / 40쪽 220 x 2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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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제 양양이 없어도 괜찮아요! 

 양양이는 보들보들한 털을 가진
 포근하고 상냥한 양 인형이에요.
 나는 양양이를 사랑해요.
 내 동생 연재도 양양이가 좋은가 봐요.
 나는 양양이를 누구에게도 뺏기고 싶지 않아요.
 언제나 그것을 간직하고 싶어요.
 그런데 이제 양양이를 동생에게 양보하려고 해요.
 나는 오빠니까요. 더 이상 아기가 아니니까요.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도서 내용 이제 양양이 없어도 괜찮아요! 양양이는 보들보들한 털을 가진 포근하고 상냥한 양 인형이에요. 나는 양양이를 사랑해요. 내 동생 연재도 양양이가 좋은가 봐요. 나는 양양이를 누구에게도 뺏기고 싶지 않아요. 언제나 그것을 간직하고 싶어요. 그런데 이제 양양이를 동생에게 양보하려고 해요. 나는 오빠니까요. 더 이상 아기가 아니니까요. ★ 출판사 서평 “엄마는 연재만 예뻐하고, 아빠는 맨날 바쁘다고 나랑 놀아 주지도 않잖아! 으앙!!” 동재는 ... ★ 도서 내용 이제 양양이 없어도 괜찮아요! 양양이는 보들보들한 털을 가진 포근하고 상냥한 양 인형이에요. 나는 양양이를 사랑해요. 내 동생 연재도 양양이가 좋은가 봐요. 나는 양양이를 누구에게도 뺏기고 싶지 않아요. 언제나 그것을 간직하고 싶어요. 그런데 이제 양양이를 동생에게 양보하려고 해요. 나는 오빠니까요. 더 이상 아기가 아니니까요. ★ 출판사 서평 “엄마는 연재만 예뻐하고, 아빠는 맨날 바쁘다고 나랑 놀아 주지도 않잖아! 으앙!!” 동재는 동생이 태어나자 엄마 아빠가 달라졌다고 생각했어요. 엄마는 동생만 예뻐하는 것 같고, 아빠는 예전처럼 잘 놀아 주지 않는다고 생각했지요. 외톨이가 된 것 같은 동재의 슬픈 마음을 위로해 주고 포근하게 안아 준 건 다름 아닌 작은 양 인형이었어요. 양양이만 있으면 엄마가 늘 옆에 있는 것 같고, 든든한 아빠가 친구처럼 매일 놀아 주는 것 같았지요. 그때부터 동재는 어딜 가나 양양이를 데리고 다녔어요. 엄마 아빠는 이런 동재의 마음을 알까요? 『양양아, 이젠 안녕』은 특정 물건에 대해 강한 애착을 보이는 유아의 ‘대물애착 행동’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부모로부터 더 많이 받고 싶은 사랑과 보살핌을 양 인형을 통해 얻으려 했던 한 아이가 사물에 대한 집착과 애착에서 점점 벗어나 가족의 관심과 사랑 안에서 밝고 건강하게 성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가장 아끼는 양 인형을 여동생에게 양보한 후, 몸도 마음도 더욱 의젓해진 동재를 만나 보세요. ★ 특징과 장점 * 제대로 된 인성교육은 삶의 가치를 바꿀 수도 있습니다. 이 그림책은 누리과정을 바탕으로 주제를 선정한 유아들을 위한 인성동화로, 유아들이 참된 인성과 바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부록에는 아이의 대물애착 행동이 오래 지속되거나 지나치게 심해서 걱정하는 부모들을 위한 도움글이 실려 있어 유익한 정보를 줍니다.

저자 소개

이화여자대학교 유아교육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박사를 수료하였습니다. (사)한국어린이육영회 교사와 연구원으로 재직하며 유아용 도서와 교사용 교수학습자료 개발을 하였고, 최근 교육부와 보건복지부에서 추진하는 만 3, 4, 5세 누리과정 교사용지도서 DVD 개발에도 참여하였습니다. 현재 국립한경대학교 아동가족복지학과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유아용 그림책 관련 연구와 강의를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악어랑 오리랑》, 《동생이 응가한대요》, 《화나는 일요일》, 《씻는 것도 괜찮아》, 《생명은 작은 씨에서 태어났어요》, 《꼬불꼬불 우리 몸속 여행을 떠나요》, 《엄마는 너를 너무 사랑해》, 《지혜가 쑥쑥 자라는 이야기》, 감수도서로 《가은이의 배꼽 인사》, 《화가 나》, 《맛있게도 냠냠》 등이, 감수도서로 《스마트폰 없으면 어때》가 있습니다.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대학과 디자인대학원을 졸업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에서 그림책 공부를 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설빔-여자아이 고운 옷』, 『설빔-남자아이 멋진 옷』이 있으며, 『원숭이 오누이』, 『내 복에 살지요』, 『내가 엄마고 엄마가 나라면', 『나는 내가 좋아요』,『스마트폰 없으면 어때』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역사를,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대학원에서 영화연출을 공부했습니다. 다수의 단편영화와 방송프로그램을 만들었으며, 동의대 영화영상대학의 겸임교수를 역임했습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빠져든 어린이책이라는 환상의 세계를 여행하며, 『엄마는 나 없을 때 뭘 할까?』, 『내가 엄마고 엄마가 나라면』, 『절간의 만우절』,『스마트폰 없으면 어때』 등의 책을 썼습니다. 

책 속에서

 

 ‘엄마 미워, 아빠도 미워.’
 내가 속상해서 훌쩍이는 동안
 내 친구 양양이가 곁에 있어 줬어요.
 보들보들한 털로 내 뺨을 간질여 줬고요.
 그랬더니 슬프게 콩닥거리던 마음이 가라앉고
 솔솔 잠이 왔어요. 
 
 그때부터였어요.
 나는 어딜 가나 양양이를 데리고 다녔어요.
 어린이집에 갈 때도, 친구 집에 놀러 갈 때도,
 양양이가 있어야 마음이 편했어요. 

 (중략)

 ‘내 친구 양양아, 이젠 안녕!
 그동안 좋은 친구가 되어 줘서 고마웠어.’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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