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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비의 특별한 하루 누리과정 유아 인성동화 14: 감사

시리즈 : 소담주니어 유아 인성동화 [18]

김미나 저 | 소담주니어 | 2016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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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6899640 / 40쪽 220 x 2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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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감사, 마음속 먹구름을 물리치는 기적의 주문 

“우리 집은 너무 낡았어!”
“뭐야, 전부 채소뿐이잖아!”
“휴, 재미없어. 새 장난감을 사 달라고 해야지.”
여러분도 투덜이로 살고 있지는 않나요?
작은 것 하나에도 고마워할 줄 알고
감사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은 계속 웃음이 난대요.
마음의 눈을 크게 뜨고 진짜 소중한 것들을 찾아보세요.
그리고 이렇게 외쳐 보는 거예요.
모두 모두 고마워요!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도서 내용 감사, 마음속 먹구름을 물리치는 기적의 주문 “우리 집은 너무 낡았어!” “뭐야, 전부 채소뿐이잖아!” “휴, 재미없어. 새 장난감을 사 달라고 해야지.” 여러분도 투덜이로 살?고 있지는 않나요? 작은 것 하나에도 고마워할 줄 알고 감사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은 계속 웃음이 난대요. 마음의 눈을 크게 뜨고 진짜 소중한 것들을 찾아보세요. 그리고 이렇게 외쳐 보는 거예요. 모두 모두 고마워요! ★ 출판사 서평 맛없어서 투덜투덜… 마음에 안 들어서 투덜투덜… 불평하고 욕심... ★ 도서 내용 감사, 마음속 먹구름을 물리치는 기적의 주문 “우리 집은 너무 낡았어!” “뭐야, 전부 채소뿐이잖아!” “휴, 재미없어. 새 장난감을 사 달라고 해야지.” 여러분도 투덜이로 살고 있지는 않나요? 작은 것 하나에도 고마워할 줄 알고 감사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은 계속 웃음이 난대요. 마음의 눈을 크게 뜨고 진짜 소중한 것들을 찾아보세요. 그리고 이렇게 외쳐 보는 거예요. 모두 모두 고마워요! ★ 출판사 서평 맛없어서 투덜투덜… 마음에 안 들어서 투덜투덜… 불평하고 욕심부리면 나타나는 까만 구름! “엄마, 아빠! 집 안에 비가 와요!” 어느 날 은비네 집에 큰비가 쏟아졌어요. 크고 좋은 것, 새것에만 의미를 두고 언제나 투덜대기 바쁜 은비네 가족이 집 안에 먹구름을 만들었기 때문이지요. 모든 것이 풍족하지만 부족하다고 느낄 때마다 구름은 점점 더 커졌고 거센 빗방울은 집 안을 온통 휘저어 놓았어요. 어떻게 하면 먹구름이 사라질까요? 은비네 가족에게 펼쳐진 놀랍고 신기한 하루를 천천히 따라가 보세요. 특별한 이야기가 펼쳐질 거예요! 『은비의 특별한 하루』는 우리가 매일 먹는 밥과 반찬, 나에게 휴식을 주고 몸을 안전하게 보호해 주는 집과 옷, 필요한 것을 채워 주고 아낌없이 사랑을 주는 부모님이 얼마나 소중하고 감사한지 다시 한 번 일깨워 주는 ‘감사’ 그림책입니다. 마음에 여유가 없고 욕심을 부리면 마음속에 불평, 불만, 짜증이라는 먹구름이 생기지요. 하지만 작은 것 하나하나에 의미를 부여하고 진정으로 감사할 줄 알면 마음속에 따뜻한 햇볕이 들고 날마다 행복이 찾아옵니다. 『은비의 특별한 하루』를 통해 생활 속에서 ‘감사’가 발휘하는 힘이 얼마나 크고 놀라운지 발견하고 그것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오늘도 내가 이렇게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것은 내 곁에 있는 많은 것들과 소중한 사람들 덕분이라는 걸 알게 되어, 자신과 주변을 더 사랑하고 감사하게 될 거예요. ★ 특징과 장점 1 제대로 된 인성 교육은 삶의 가치를 바꿀 수도 있습니다. 이 그림책은 누리과정을 바탕으로 주제를 선정한 유아들을 위한 인성동화로, 유아들이 참된 인성과 바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2 음식에 대한 고마움과 가족의 소중함은 누리과정 5개 발달영역 중 ‘신체운동 건강’과 ‘사회관계’ 영역에 포함되는 것으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음식을 소중히 여기는 태도를 길러 줄 뿐 아니라 내 주변에 있는 것들에 대한 고마움을 일깨워 주고, 가족의 의미와 소중함을 느끼게 해 줍니다.

저자 소개

이화여자대학교 유아교육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박사를 수료하였습니다. (사)한국어린이육영회 교사와 연구원으로 재직하며 유아용 도서와 교사용 교수학습자료 개발을 하였고, 최근 교육부와 보건복지부에서 추진하는 만 3, 4, 5세 누리과정 교사용지도서 DVD 개발에도 참여하였습니다. 현재 국립한경대학교 아동가족복지학과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유아용 그림책 관련 연구와 강의를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악어랑 오리랑》, 《동생이 응가한대요》, 《화나는 일요일》, 《씻는 것도 괜찮아》, 《생명은 작은 씨에서 태어났어요》, 《꼬불꼬불 우리 몸속 여행을 떠나요》, 《엄마는 너를 너무 사랑해》, 《지혜가 쑥쑥 자라는 이야기》, 감수도서로 《가은이의 배꼽 인사》, 《화가 나》, 《맛있게도 냠냠》 등이, 감수도서로 《스마트폰 없으면 어때》가 있습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목회자 가정에서 자랐습니다.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과 이야기창작을 전공하고, 한겨레 그림책학교에서 공부했습니다. 무엇을 그리든 이름을 붙이고 배경 이야기를 상상해 내는 것이 좋아 그림책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읽는 이들의 마음 한편이 밝아질 수 있는 따뜻하고 유쾌한 책 만들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아빠가 달라졌어요』가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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