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스마트폰 없으면 어때 - 누리과정 유아 인성동화 4 모바일기기 의존

시리즈 : 소담주니어 유아 인성동화 [18]

이민경, 배현주 저 | 소담주니어 | 2014년 03월

베스트셀러

북트리

정가
$19.60
판매가
$10.7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6898889 / 40쪽 220 x 27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1,700
  • 16,020
  • 15,120
  • 15,1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도서 내용 스마트폰 나도 사 줘! 엄마는 드라마만 보고 아빠는 나랑 놀아 주지도 않잖아! 스마트폰 속에는 재미있고 신 나는 게임이 가득해요. 연우는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하고 있는 오빠가 부러웠어요. “나도 할래!” “그만 해!” 덕분에 항상 티격태격. “친구들은 다 하는데, 왜 나만 안 줘?” 엄마랑도 스마트폰으로 아옹다옹 실랑이. 그러던 어느 날 동화책이 흐릿흐릿 잘 안 보이는 것이 아니겠어요? 엄마 손을 잡고 간 안과에서 의사선생님이 안경을 써야 할지도 모른다고 하셨어요. “안경 싫어요, 으앙~!” 안경을 쓰기 싫은 ... ★ 도서 내용 스마트폰 나도 사 줘! 엄마는 드라마만 보고 아빠는 나랑 놀아 주지도 않잖아! 스마트폰 속에는 재미있고 신 나는 게임이 가득해요. 연우는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하고 있는 오빠가 부러웠어요. “나도 할래!” “그만 해!” 덕분에 항상 티격태격. “친구들은 다 하는데, 왜 나만 안 줘?” 엄마랑도 스마트폰으로 아옹다옹 실랑이. 그러던 어느 날 동화책이 흐릿흐릿 잘 안 보이는 것이 아니겠어요? 엄마 손을 잡고 간 안과에서 의사선생님이 안경을 써야 할지도 모른다고 하셨어요. “안경 싫어요, 으앙~!” 안경을 쓰기 싫은 연우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늘도 엄마 눈치를 살살, 그런데 눈이 흐릿흐릿. 번쩍번쩍 재미있는 신비의 세계! 스마트폰보다 재미있는 게 있을 리가 없다고요? 하지만 더 소중한 것이 있어요. 바로 스마트폰을 보는 눈과 재미있다고 느끼는 마음이에요. 그 작은 세상만 들여다보고 있다가는 진짜 세상의 즐거움을 못 느낄지도 몰라요! 어서 나와서 더 재미있고 소중한 것들을 느껴 보세요! ★ 추천사 부모의 지도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최근 전자 미디어를 경험하는 연령이 영유아기로 점차 낮아져 우려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디지털 시대를 거부할 수는 없지만 영유아기는 가상 세계보다는 직접 손과 눈, 귀로 만지고 조작하는 실물세계와 충분히 교감하여야 합니다. 이때 부모와 눈을 맞추고 체온을 나누는 교감도 무척 중요한 과정입니다. 유아가 스마트폰을 즐겁고 신기한 놀잇감이 아니라 생활에 필요하고 유용한 도구의 하나로 인식하게 도와주세요. 유아가 올바른 디지털 문화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부모의 스마트한 지도가 꾸준히 지속되어야 합니다. - 국립한경대학교 아동가족복지학과 최혜영 교수 ★ 특장 ▶ 제대로 된 인성교육은 삶의 가치를 바꿀 수도 있습니다. 누리과정을 바탕으로 주제를 선정한 유아들을 위한 인성동화로, 참된 인성과 바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스마트폰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공감을 하는 한편 단점을 동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알 수 있게 도와줍니다. 또, 부모님이나 가족들이 함께 협동해야 하는 부분들도 짚어 주고, 실생활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에피소드로 구성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저자 소개

이화여자대학교 유아교육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박사를 수료하였습니다. (사)한국어린이육영회 교사와 연구원으로 재직하며 유아용 도서와 교사용 교수학습자료 개발을 하였고, 최근 교육부와 보건복지부에서 추진하는 만 3, 4, 5세 누리과정 교사용지도서 DVD 개발에도 참여하였습니다. 현재 국립한경대학교 아동가족복지학과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유아용 그림책 관련 연구와 강의를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악어랑 오리랑》, 《동생이 응가한대요》, 《화나는 일요일》, 《씻는 것도 괜찮아》, 《생명은 작은 씨에서 태어났어요》, 《꼬불꼬불 우리 몸속 여행을 떠나요》, 《엄마는 너를 너무 사랑해》, 《지혜가 쑥쑥 자라는 이야기》, 감수도서로 《가은이의 배꼽 인사》, 《화가 나》, 《맛있게도 냠냠》 등이, 감수도서로 《스마트폰 없으면 어때》가 있습니다.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대학과 디자인대학원을 졸업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에서 그림책 공부를 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설빔-여자아이 고운 옷』, 『설빔-남자아이 멋진 옷』이 있으며, 『원숭이 오누이』, 『내 복에 살지요』, 『내가 엄마고 엄마가 나라면', 『나는 내가 좋아요』,『스마트폰 없으면 어때』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역사를,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대학원에서 영화연출을 공부했습니다. 다수의 단편영화와 방송프로그램을 만들었으며, 동의대 영화영상대학의 겸임교수를 역임했습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빠져든 어린이책이라는 환상의 세계를 여행하며, 『엄마는 나 없을 때 뭘 할까?』, 『내가 엄마고 엄마가 나라면』, 『절간의 만우절』,『스마트폰 없으면 어때』 등의 책을 썼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