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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트리 용의 그림자 - 하

시리즈 : 매직트리(책빛) [19] , 아무도 못 말리는 책읽기 [38]

안제이 말레슈카 저 | 이지원 역 | 책빛 | 2016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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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2192124 / 224쪽 154 x 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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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용의 그림자로부터 세상을 구하라! 마법이 깊은 바닷속에서 잠자던 용을 깨우자, 용은 쉼 없이 비를 내려 세상을 물에 잠기게 해요. 용을 물리칠 수 있는 것은 용보다 힘센 마법의 소녀뿐이에요. 용?의 부하들은 끊임없이 마법의 소녀를 찾아다녀요. 과연 쿠키와 친구들은 마법의 소녀를 지켜 내고, 용의 그림자로부터 세상을 구할 수 있을까요? 책소개 매직트리 시리즈 여섯 번째 이야기 어느 날, 소원을 들어 주는 마법이 나에게 일어난다면? 시리즈는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 봤을 기발한 생각에서 시작된다. 주인공 쿠키는... 용의 그림자로부터 세상을 구하라! 마법이 깊은 바닷속에서 잠자던 용을 깨우자, 용은 쉼 없이 비를 내려 세상을 물에 잠기게 해요. 용을 물리칠 수 있는 것은 용보다 힘센 마법의 소녀뿐이에요. 용의 부하들은 끊임없이 마법의 소녀를 찾아다녀요. 과연 쿠키와 친구들은 마법의 소녀를 지켜 내고, 용의 그림자로부터 세상을 구할 수 있을까요? 책소개 매직트리 시리즈 여섯 번째 이야기 어느 날, 소원을 들어 주는 마법이 나에게 일어난다면? 시리즈는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 봤을 기발한 생각에서 시작된다. 주인공 쿠키는 우연히 빨간 의자를 줍게 되는데, 이것이 보통 의자가 아니었다. 벼락을 맞고 마법의 힘이 깃든 참나무로 만들어진 마법의 빨간 의자였다. 빨간 의자의 신비한 힘을 발견한 쿠키와 친구들은 자신들이 말한 소원에 연루되어 기상천외한 모험을 시작한다. 마법의 빨간 의자를 노리는 악당의 추격을 당하기도 하고, 잘못된 마법을 부려 게임 속의 괴물들이 현실에 나타나서 어렵게 해결하기도 한다. 이렇게 좌충우돌 모험 속에서 어린이들은 가족의 사랑, 친구들 사이의 우정을 깊이 있게 느끼며 스스로 선택한 것에는 반드시 책임이 따른다는 교훈을 얻는다. 마법의 빨간 의자 이야기는 ‘매직트리’라는 이름의 드라마로 제작되어 ‘에미상 어린이 프로그램 부문’을 수상했다. 또한 시리즈로 출간되어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소개되어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매직트리 용의 그림자』는 시리즈의 가장 최근작이다. 이 책의 저자 ‘안제이 말레슈카’는 우리나라에 방문해서 한국 어린이들과의 만남을 통해 앞으로 시리즈에 들어가면 재미있을 아이디어를 직접 얻기도 했다. 시리즈는, 마법의 세계는 언제 어디서든지 있을 수 있는 멋진 곳이며, 우리의 인생 자체가 마법의 세계라는 것을 보여준다. 매직트리 용의 그림자(하) 줄거리 나쁜 마법에 조종당한 이다가 잠자고 있던 용을 불러내자, 세상은 점점 물바다가 되어간다. 용의 부하들은 끊임없이 나타나 유일하게 용을 막을 수 있는 이다를 잡으려고 하고, 아이들은 용과 맞서기로 위해 마법으로 만든 기발한 무기를 가지고 바닷속 성채로 들어간다. 하지만 그곳은 용이 만들어 놓은 함정이었다. 용은 서서히 아이들에게 다가오고 보안코드가 사라져서, 더 이상 이다의 마법이 통하지 않게 되는데 ……. 과연 이다는 마법의 힘을 되찾고, 용의 그림자로부터 세상을 구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선생님과 친구들을 원래대로 돌려놓을 수 있을까요? 신기한 마법과 따뜻한 우정이 어우러진 의 모험 이야기와 함께 즐거운 책읽기 되세요.

저자 소개

뛰어난 상상력으로 어린이를 위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드는 안제이 말레슈카는 1955년
폴란드에서 태어났다. 영화와 TV 드라마 감독, 시나리오 작가, 소설가로 종횡무진 활약 중인 그는 『매직 트리』로 IBBY 국제아동도서협의회 최우수 어린이 책 부문을 수상하였다. TV 시리즈와 영화로 제작된 『매직 트리』는 한국, 독일, 스칸디나비아, 브라
질, 일본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인기리에 상영되었다. 또한 에미상을 비롯하여 시카고 어린이 영화제, 뮌헨 영화제 등 세계 유명 영화제에서 수상하였다. 영화를 제작할 때 아역 배우들과 사이가 좋기로 유명한 그는, 어린이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오늘날 어린이들이 겪는 다양한 문제에 큰 관심이 있다.
그는 영화감독의 소질을 발휘해서 『매직 트리, 마법의 다리』와 『매직 트리, 마법의 게임』삽화를 직접 제작하였다. 현재 『매직 트리』 후속편을 계속 출간하여 전 세계 어린이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역자 소개

1974년에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 폴란드어과를 졸업하고 폴란드에서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션의 역사를 연구하여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출판 기획과 번역 일을 하고 있다. 2011년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 라가찌 상 논픽션 부문을 수상한 <마음의 집>을 기획했으며,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의 《두 사람》, 《파란 막대·파란 상자》, 필립 풀먼의 《카를슈타인 백작》, 《나는 시궁쥐였어요》, 레이먼드 브릭스의 《작은 사람》, 안제이 말레슈카의 《매직 트리 시리즈》, 손 탠의 《먼 곳에서 온 이야기들》, 《지구촌 문화 여행》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책 속에서

 

“바람아, 와 줘! 안개를 흩어 줘!” 이다는 두 번 연달아 외쳤다.
곧이어 돌개바람이 일어나 안개를 몰아가 버렸다. 그러자 용이 이다의 눈앞에 또렷이 모습을 드러냈다. 거대한 용의 비늘이 햇빛을 받아 눈부시게 빛났다. 용의 눈은 이다와 푸딩을 쏘아보았다.
푸딩은 자기도 모르게 움츠러들었다. 하지만 이다는 물러나지 않고 용의 눈을 똑바로 바라보며 서 있었다.
“난 네가 무섭지 않아!” 이다가 외쳤다.
용이 몸을 떨더니 허리를 굽혀 이다에게 얼굴을 들이댔다.
이다는 한 치도 물러서지 않고 용의 눈을 뚫어져라 바라보았다.
한참 동안 작은 이다와 거대한 용은 서로를 마주 본 채 꼼짝하지 않았다.
                                         
                                                                   -본문 중에서

목차

목차
앞 권 줄거리
1. 사라진 보안 코드
2. 용의 부하들
3. 짚라인 공원
4. 미끼
5. 바다 속 성채
6. 물고기 개 푸딩
7. 처음 배우는 글 읽기
8. 난 네가 무섭지 않아
9. 용의 그림자
10. 보이지 않는 함정
11. 용을 없앨 수 있는 유일한 방법
12. 다시 제자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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