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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크라이시스

원제 : FINAL CRISIS
시리즈 : 시공그래픽노블 [425]

그랜트 모리슨 저 | 임태현 역 | 시공사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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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2774804 / 416쪽 167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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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작품소개 선과 악의 대결에서 악이 승리한다면? 궁극의 병기 반생명 방정식. 현실을 전복하고 자유의지를 지워 전 인류를 속박할 목적으로 악의 군주 다크사이드가 창조해 낸 수학 공식. 뉴 갓 세계를 멸망시킨 최후의 전쟁이 끝난 후, 시공간을 뛰어넘어 지구에 안착한 다크사이드는 최악의 슈퍼 빌런들과 반생명 방정식으로 무장한 군대를 자신의 손아귀에 두고 전 우주를 굴복시키려는 야욕을 차근차근 진행시킨다. 시간과 공간이 존재와 유리되고 현실 자체가 점차 사라져 가는 전대미문의 대위기가 닥쳐오자 마샨 맨헌터, 그린 랜턴 할 조... 작품소개 선과 악의 대결에서 악이 승리한다면? 궁극의 병기 반생명 방정식. 현실을 전복하고 자유의지를 지워 전 인류를 속박할 목적으로 악의 군주 다크사이드가 창조해 낸 수학 공식. 뉴 갓 세계를 멸망시킨 최후의 전쟁이 끝난 후, 시공간을 뛰어넘어 지구에 안착한 다크사이드는 최악의 슈퍼 빌런들과 반생명 방정식으로 무장한 군대를 자신의 손아귀에 두고 전 우주를 굴복시키려는 야욕을 차근차근 진행시킨다. 시간과 공간이 존재와 유리되고 현실 자체가 점차 사라져 가는 전대미문의 대위기가 닥쳐오자 마샨 맨헌터, 그린 랜턴 할 조던, 배트맨, 슈퍼맨 등 저스티스 리그 멤버를 비롯한 우주 최강의 영웅들은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싸움을 위해 목숨을 건다…. 코믹스계의 슈퍼스타 그랜트 모리슨이 쓰고 J. G. 존스, 더그 만케 등 내로라하는 올스타 작화가들이 총출동해 탄생시킨 DC 유니버스 역대 최고의 이벤트 파이널 크라이시스. 이 책은 파이널 크라이시스 #1-7, 슈퍼맨 비욘드 #1-2, 서브밋 #1이 수록된 초판에 배트맨 #682-683과 프롤로그 격인 스토리가 추가된 판본이다.

저자 소개

그랜트 모리슨은 1978년부터 만화 일을 시작했고, 단명한 실험 만화 잡지 《니어 미스(Near Myths)》에 여러 차례 기고했다. 처음에만 해도 장래가 촉망되었던 그의 경력은 이후 8년간의 가난과 실직 상태로 이어졌다. 1986년에 그는 영국의 《2000 AD》를 위해 일하면서 「제니스(Zenith)」 시리즈를 써서 성공을 거두었다.
모리슨은 「애니멀 맨(Animal Man)」과 「둠 패트롤(Doom Patrol)」을 연재하며 명성을 얻게 되었으며, 나중에는 본인이 직접 창조한 「인비저블스(The Invisibles)」와 「필스(The Filth)」 같은 전복적인 작품들로도 명성을 얻게 되었다. 그는 「JLA(저스티스리그 오브 아메리카)」와 「뉴 엑스맨(New X-Men)」 시리즈 중 여러 권의 베스트셀러에서 스토리를 담당하기도 했다.
또한 그는 비밀리에 몇 가지 활동을 병행 중인데, 우선 극작가로 수상 경력이 있으며, ‘반문화’의 대변인 노릇도 하고, 여러 인디 노이즈 밴드에서 리듬 기타를 연주하고 노래도 한다. 
그는 스코틀랜드의 글래스고에서 살고, 일하고, 가끔은 잠도 잔다.


 

1963년 토끼해에 태어난 더그 만케는 5살 당시 지하층에 살던 럭비 청년, 마이크가 물려준 스파이더맨
만화책 한 무더기를 계기로 만화와 사랑에 빠졌다. 메디움에 대한 한결같은 관심과 지대한 예술적 기질
에 힘입어 더그는 약관 24세에 다크호스 코믹스에 그림 작가로 취직하기에 이르렀다(그 날짜까지 정확히
알려져 있는데, 이는 그가 사랑하는 신부와 결혼하기 딱 2주 전에 일어난 일이었기 때문이다). 그는 존 아쿠디가 스토리를 맡은 음울한 단편 수사물, 「호머사이드」라는 작품의 일러스트를 맡으면서 데뷔했다. 두 사람은 계속해서 콤비를 이뤄 다크호스에서 「더 마스크」를 담당하는 한편 DC코믹스에서 「메이저 버머」라는 시리즈를 만들기도 했다. 그 뒤로 더그는 『슈퍼맨: 더 맨 오브 스틸』, 『JLA』, 『배트맨』, 『팀 제로』, 『세븐솔저스: 프랑켄슈타인』, 『블랙 애덤: 더 다크 에이지』, 『스톰워치: P.H.D.』를 비롯한 다양한 작품에 참여하며 조 켈리, 저드 위닉, 척 딕슨, 그랜트 모리슨, 크리스토스 게이지와 에드 브루베이커 등 수많은 라이터와 함께 작업을 한 바 있다. 그는 현재 미국 중서부 지역에서 아내와 여섯 아이들, 개 한 마리, 그리고 수지라는 이름의 토끼와 함께 거주 중이다.


 

미국 루이지애나 출신의 J.G. 존스는 루이지애나 주립대학에서 공부한 후 뉴욕 주립대 올버니에서 미술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곧바로 만화계에 뛰어든 존스는 브라이언 K. 본의 <Y: 더 라스트 맨>과 DC의 <52>를 비롯해 수많은 작품의 커버를 맡아 그리며 이름을 크게 알렸으며, 그렉 러카의 <원더 우먼>과 마크 밀러의 <원티드>에서는 내지 그림 작업을 한 적도 있다. DC의 <52> 이후 존스는 꾸준히 DC 코믹스에서 커버를 그리고 있으며, 그의 손을 거친 작품으로 <배트맨 앤드 로빈>, <닥 새비지>, <프랑켄슈타인> 등이 있다. 2012년에는 다시 한 번 작화에 참여해 브라이언 아자렐로의 <비포 왓치맨: 코미디언>을 그렸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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