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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생길 것 같아

김일광 저 | 현암사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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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2374079 / 168쪽 150 x 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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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어색하기만 한 새 친구들, 촌스러운 전학생 내가 싫어하는 일만 골라 하는 짓궂은 짝꿍……. 도저히 친구가 될 수 없을 것만 같아도 가만히 귀 기울이면 마음속에 꽁꽁 숨겨 둔 이야기가 들려요. ♣ 책 속으로 친구가 생길 것 같아 친구들 사이에서 따돌려진 다운이에게는 인라인스케이트만이 마음을 달랠 수 있는 유일한 친구입니다. 아주 속상한 일이 생긴 어느 날, 다운이는 인라인스케이트를 타고 마을 밖까지 나갔다가 우연히 같은 반 친구 은진이의 비밀 하나를 알게 되는데……. 하모니카 왈패 주남이 옆자리에 울릉도에서... 어색하기만 한 새 친구들, 촌스러운 전학생 내가 싫어하는 일만 골라 하는 짓궂은 짝꿍……. 도저히 친구가 될 수 없을 것만 같아도 가만히 귀 기울이면 마음속에 꽁꽁 숨겨 둔 이야기가 들려요. ♣ 책 속으로 친구가 생길 것 같아 친구들 사이에서 따돌려진 다운이에게는 인라인스케이트만이 마음을 달랠 수 있는 유일한 친구입니다. 아주 속상한 일이 생긴 어느 날, 다운이는 인라인스케이트를 타고 마을 밖까지 나갔다가 우연히 같은 반 친구 은진이의 비밀 하나를 알게 되는데……. 하모니카 왈패 주남이 옆자리에 울릉도에서 전학 온 덕팔이가 앉게 되자 아이들은 날마다 주남이와 덕팔이를 놀려 댑니다. 그러던 어느 날, 잔뜩 화가 난 주남이가 교실을 엉망으로 만드는 바람에 두 아이는 수업이 끝난 후에 남아 교실 청소를 하게 되지요. 키 작은 나무 육이오 전쟁 때 포탄을 맞은 키 작은 나무를 가족처럼 돌보며 살아오신 복상 할아버지는 끝내 이루지 못 했던 소원을 편지에 적어 두고 영영 눈을 감으셨습니다. 평생을 가슴속에 묻어 두었던 복상 할아버지의 소원은 무엇이었을까요? 못난 호랑이 아이들이 모두 떠난 학교에 홀로 남은 못난 호랑이가 들려주는 이야기. 우리 역사와 맞물린 가슴 아픈 이야기들이 묵직한 여운을 남깁니다. 주머니 달린 목도리 말썽꾸러기 종찬이와 울보 준석이가 잃어버린 목도리를 찾아 나섭니다. 친구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모르는 말썽꾸러기와 씩씩해지고 싶은 울보의 화해를 그렸습니다. 우리 아빠는 노총각 다른 사람들의 오해 때문에 상처 받을 때도 있지만 아빠와 소라는 서로에게 더없이 소중한 존재입니다. 무뚝뚝한 노총각 아빠와 말로는 톡톡 쏘아 대지만 마음은 한없이 여린 딸이 그리는 특별한 가족 이야기입니다. 벌레 짝꿍 자연이가 가슴 수술을 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들은 소원이는 자연이와 아웅다웅하다가 자연이를 넘어뜨린 일을 떠올리고 마음을 졸입니다. 자연이는 정말 소원이 때문에 아픈 걸까요? 내 친구 종근이 학교에 처음 생긴 ‘우리 꽃 관찰원’의 지킴이가 된 다솜이는 누군가 몰래 꽃밭에 들어가 꽃밭을 엉망으로 만들어 놓은 것을 보고 기필코 범인을 잡으리라 다짐합니다. 다솜이는 과연 범인을 잡을 수 있을까요? ♠ “곧 만나요!” 현암사의 다음 신간 꼬마 이웃, 미루 - 이향안 글/ 배현주 그림/ 34p/ 7-9세 그림책 우리 옆집에는 할머니가 살아요. 두 볼은 찐빵처럼 퉁퉁! 목소리도 대포 소리처럼 퉁퉁! 언제나 심통 난 퉁퉁 할머니. 할머니는 왜 매일 화가 나 계실까요? 꼬마 이웃 미루의 작은 노력과 배려로 아파트에 행복한 웃음길이 만들어져요. 는 옆집과 전혀 왕래가 없는 요즘의 삭막한 이웃 풍경이 이웃을 바라보는 아주 작은 관심과 배려만으로 주변을 변화시키고 나와 이웃이 더불어 행복해질 수 있음을 이야기합니다.

저자 소개

포항남부초등학교를 나오고 대구교육대학교를 졸업한 작가 선생님은 1984년 창주문학상, 1987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선생님의 작품은 세월의 무게를 너끈히 견딜 만큼 내용이 탄탄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인간의 보편적인 감정을 잘 형상화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 덕분에 선생님의 작품《귀신고래》는 많은 상을 탔습니다. <제70차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에게 권하는 책>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우수문학도서>로 선정되었고, 2008년 <창비어린이> 올해의 어린이문학 10선에 뽑혔습니다. 한국문학번역원에서는 《귀신고래》를 번역지원대상도서로 지정하였습니다. 선생님의 작품은 초등학교 읽기 교과서에도 실려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아버지의 바다》 《달빛이 흐르는 교실》 《말더듬이 원식이》《물새처럼》 《귀신고래》 등이 있고, 전기집으로는 《윤선도》《윤봉길》등이 있습니다.
홍익대학교에서 섬유미술과 공예디자인을 공부했다. 늘 열정을 가득 담은 그림으로 아이들을 만나기를 바라며 동화 일러스트를 그리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책으로 똥을 닦는 돼지》《아무도 펼쳐보지 않는 그림책》 《너는 커서 뭐 할래》 《코끼리가 최고야》 《화장실에 사는 두꺼비》 《믹에게 웃으면서 안녕》 《까만 얼굴의 루비》 《어이없는 놈》 《착한 엄마가 되어라, 얍!》 《진정한 일곱》 등이 있어요. 《아무도 펼쳐보지 않는 그림책》으로 제14회 국제 노마 콩쿠르 은상을 받았다.

목차

목차
머리말
친구가 생길 것 같아
하모니카
키 작은 나무
못산 호랑이
주머니 달린 목도리
우리 아빠는 노총각
벌레
내 친구 종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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