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순둥이

시리즈 : 봄봄 어린이 [25]

김일광 저 | 봄봄 | 2021년 02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2.00
판매가
$12.1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4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88909513 / 64쪽 190 x 25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짖을 일이 있어야지요. 순둥이는 김일광 작가가 실제로 키우던 개로 겁이 많고 순해서 낯선 사람 가까이는 가지도 못하는 개였다고 합니다. 막내 희동이도 엄마를 꼭 닮았지요. 그런 순둥이가 짖지 못하는 개가 아니라 짖을 일이 없어 짖지 않은 개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경험을 김일광 작가 특유의 서정적인 문체로 담담히 풀어 낸 동화입니다. 아주 순박하고 편안한 얼굴과 적으로부터 새끼를 지키려는 강한 모습과 새끼를 보내야 하는 어미의 슬픈 표정까지 너무나 사실적으로 표현한 김재홍 작가의 그림이 읽는 이의 가슴을 더욱 뭉클하게 합니다.

저자 소개

1958년 경기도 의정부에서 태어났으며, 여러 차례의 개인전과 단체전을 통해 자연과 인간은 하나라는 생각을 꾸준히 펼쳐 왔습니다. 2004년 그림책 《동강의 아이들》로 ‘에스파스 앙팡 상’을, 2006년 동화책 《고양이 학교》로 ‘앵코 티블 상’을 받았으며, 그린 책으로 그림책 《무지개》, 《‘똥’자 들어간 벌레들아》, 동화책 《도들마루의 깨비》, 《나의 아름다운 늪》, 《금단현상》, 《영구랑 흑구랑》, 《주몽의 알을 찾아라》《마사코의 질문》 등에 그림을 그렸다.
포항남부초등학교를 나오고 대구교육대학교를 졸업한 작가 선생님은 1984년 창주문학상, 1987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선생님의 작품은 세월의 무게를 너끈히 견딜 만큼 내용이 탄탄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인간의 보편적인 감정을 잘 형상화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 덕분에 선생님의 작품《귀신고래》는 많은 상을 탔습니다. <제70차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에게 권하는 책>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우수문학도서>로 선정되었고, 2008년 <창비어린이> 올해의 어린이문학 10선에 뽑혔습니다. 한국문학번역원에서는 《귀신고래》를 번역지원대상도서로 지정하였습니다. 선생님의 작품은 초등학교 읽기 교과서에도 실려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아버지의 바다》 《달빛이 흐르는 교실》 《말더듬이 원식이》《물새처럼》 《귀신고래》 등이 있고, 전기집으로는 《윤선도》《윤봉길》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