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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2031236 / 944쪽 154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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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보배로운 古文(옛글)만 모아 수록한 옛 선비들의 필독서! 가난한 자는 책으로 부자가 되고, 부자는 책으로 존귀해진다. 일언(一言)일구(一句)마다 담긴 뜻이 한없이 깊고 넓어 인생의 지표가 되는 정신적 지침서. 중국 역대 時文의 주옥같은 작품을 쉽게 즐길 수 있게 풀어놓은 책! 중국의 名詩 ㆍ 名文의 주옥같은 작품을 감상하거나 시대별 문체(文體) 변천 등을 연구하려는 사람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고문진보(古文眞寶)》. 송나라 말기의 학자 황견(黃堅)이 편찬한 《古文眞寶》는 시문선집으로 전국시대부터 송나라에... 보배로운 古文(옛글)만 모아 수록한 옛 선비들의 필독서! 가난한 자는 책으로 부자가 되고, 부자는 책으로 존귀해진다. 일언(一言)일구(一句)마다 담긴 뜻이 한없이 깊고 넓어 인생의 지표가 되는 정신적 지침서. 중국 역대 時文의 주옥같은 작품을 쉽게 즐길 수 있게 풀어놓은 책! 중국의 名詩 ㆍ 名文의 주옥같은 작품을 감상하거나 시대별 문체(文體) 변천 등을 연구하려는 사람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고문진보(古文眞寶)》. 송나라 말기의 학자 황견(黃堅)이 편찬한 《古文眞寶》는 시문선집으로 전국시대부터 송나라에 이르기까지의 시문을 전집, 후집으로 나누어 수록하였다. 전집은 〈권학문(勸學文)〉을 비롯하여 소박하고 고아한 고시를 주로 수록하였고, 후집은 산문인 17체의 명문을 실었다. 현존하는 《古文眞寶》는 전집(前集)과 후집(後集) 각 10권으로 되어 있는데, 전집에는 오언고풍단편(五言古風短篇) ㆍ 오언고풍장편(五言古風長篇) ㆍ 칠언고풍단편(七言古風短篇) ㆍ 칠언고풍장편(七言古風長篇) ㆍ 장단구(長短句) ㆍ 가(歌) ㆍ 행(行) ㆍ 음(吟) ㆍ 인(引) ㆍ 곡(曲)의 10가지 체의 시, 모두 합해 217수가 실려 있으며, 후집에는 사(辭) ㆍ 부(賦) 등의 운문을 포함해서 설(說) ㆍ 해(解) ㆍ 서(序) ㆍ 기(記) ㆍ 잠(箴) ㆍ 명(銘) ㆍ 문(文) ㆍ 송(頌) ㆍ 전(傳) ㆍ 비(碑) ㆍ 변(辯) ㆍ 표(表) ㆍ 원(原) ㆍ 론(論) ㆍ 서(書)의 모두 17가지 체(體) 67편의 문장이 실려 있다. 《古文眞寶》 전집은 한 고조(漢 高祖)의 〈大風歌〉, 〈古詩〉 19首, 樂府, 위(魏)의 조식(曹植), 진(晋)의 도연명(陶淵明), 제(齊)의 사조(謝?) 등 육조(六朝)의 제편(諸篇)과 당송(唐宋)의 명작(名作)을 망라한 것이며, 후집은 선진(先秦) 이래 역대의 각종 문장을 가려 모은 것이다. 당시(唐詩)에 대해 말하면, 《唐詩選》에는 한 수도 들어 있지 않은 백거이(白居易)의 작품이 《古文眞寶》 전집에는 7편이나 들어 있으며, 〈長恨歌〉와 〈琵琶行〉 등 회자(膾炙)되는 시편도 본서(本書)로 읽을 수 있다. 그밖에 이백(李白) ㆍ 두보(杜甫) ㆍ 한유(韓愈) ㆍ 구양수(歐陽修) ㆍ 소식(蘇軾) ㆍ 황산곡(黃山谷)의 작품 등 고시(古詩)의 대표적인 것들이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은 작품과 작자에 대한 것은 물론이고 작품을 개괄적으로 자세히 다루고 원문에 나오는 고사(故事)나 인용된 문구와 그 출전(出典)의 내용까지 자세히 소개하고, 원문 밑에 한 字 한 字 음을 달아, 초학자라도 즐겁게 한시를 낭송하는 맛을 즐길 수 있도록 원문이 지닌 맛과 함축된 의미를 살려 우리말로 풀어놓았으며, 그 글이 쓰이게 된 배경이나 그 당시 작자의 심경이나 상황, 혹은 그 글과 관련 있는 이야기 등을 실어, 작품을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序文 《古文眞寶》의 전 ㆍ 후집에는 중국 역대 시문(詩文)의 명편(名篇)이 수록되어 있다. 예로부터 우리나라 선비나 학자들은 중국의 詩文들을 단순한 외국 문학이 아니라 우리 자신의 문학으로, 또는 학문을 하는 데에 꼭 필요한 것으로 배우고 익혀 왔다. 따라서 중국의 詩文이 우리나라의 문화 일반에 끼친 영향은 막대하다 하겠다. 우리나라에서 《古文眞寶》가 최초로 간행된 연대에 대해서는 학자들마다 조금씩 의견을 달리하고 있지만, 그 의견을 종합해 보면 고려 시대에 처음으로 간행되었다고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런데 그 당시 우리나라 선비 ㆍ 학자들 사이에서는 양(梁)나라 무제(武帝)의 맏아들인 소명 태자(昭明太子) 소통(蕭統)이 편찬했다는 《文選》이 문장 교본으로 사용되었기 때문에, 《古文眞寶》가 널리 읽히지는 못했다. 그러나 그 후 조선조(朝鮮朝)에 이르러 《古文眞寶》의 진가(眞價)가 인정되고, 선진(先秦:秦의 시황제 이전의 시기 즉 춘추 전국시대)부터 송대(宋代)에 이르기까지 각 시대의 다양한 문체(文體)의 작품을 접할 수 있다는 큰 장점 때문에 선비 ㆍ 학자들에 의해서 《古文眞寶》가 널리 애독(愛讀)되기 시작하여 오늘날에 이르고 있다. 《古文眞寶》 후집에는 주로 문장(文章)이 수록되어 있기는 하나, 그중에는 사(辭) ㆍ 부(賦) ㆍ 잠(箴) ㆍ 명(銘) ㆍ 송(頌)’ 등의 운문(韻文)도 섞여 있다. 문(文)류는 〈北山移文〉 ㆍ 〈弔古戰場文〉의 두 편이 실려 있는데, 이것은 사륙변려체(四六騈儷體:넉 자와 여섯 자의 對句를 많이 쓰고, 音調를 맞추며 故事를 많이 인용하는 한문체)나 부(賦)처럼 운(韻)이 있는 文으로, 文이라 칭하기는 하나 산문(散文)이 아니라 일종의 운문(韻文)이라 할 수 있다. 중국에서는 예로부터 文이라는 명칭을 운문과 산문 양쪽에 모두 사용했던 것이다. 그러나 이 책에는 이들 운문식의 文 외에, 설(說) ㆍ 기(記) ㆍ 해(解) ㆍ 서(序) ㆍ 문(文) ㆍ 전(傳) ㆍ 비(碑) ㆍ 변(辯) ㆍ 표(表) ㆍ 원(原) ㆍ 론(論) ㆍ 서 (書)의 12종류의 문(文)이 있는데, 이중에는 운문의 가(歌)를 동반한 것이 있기는 하나 모두 산문이다. 그리고 사(辭) ㆍ 부(賦)가 심원(深遠)한 정회(情懷)를 읊은 서정적인 작품인 데에 비하여, 이들 각체(各體)의 산문은 어느 것이나 사회 생활면에서 무언가 실용적인 목적을 위해 쓰인 작품이다. 기사문(記事文)이나 설명문, 혹은 전기문(傳記文) ㆍ 상주문(上奏文) ㆍ 비문(碑文) ㆍ 서간문(書簡文) 등, 문체의 이름으로 보아도 알 수 있듯이 모두 실용문이다. 만약 실용문이 아니라면, 그것은 정치나 도덕의 훈계나 도리를 이야기하고자 하는 목적을 가진 문장이다. 이러한 문장들은 대개 붓 가는 대로 한가롭게 쓰인 한문(閑文)이 아니라,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쓰인 것이다. 하긴 그중에는 〈蘭亭記〉 ㆍ 〈樂志論〉 ㆍ 〈酒德頌〉처럼 한가로이 자신의 뜻을 이야기하는 작품도 없지는 않지만, 일반적으로 이 책의 산문류는 실용문이며, 도(道)를 담은 문장이다. 道를 담은 문장이라 함은 자신의 뜻을 기술한 문장에 대해서 하는 말로, 유가(儒家)의 도덕 ㆍ 인의충효(仁義忠孝)의 道를 담고 있는 문장이란 뜻이다. 이 ‘문장은 도덕을 담기 위한 도구’라고 하는 예부터의 뿌리 깊은 관념이 중국의 문학을 지배하고 있었던 것이다. 당대(唐代) 한퇴지(韓退之)의 고문부흥운동(古文復興運動) 이래 성행한 고문(古文)도 이 유가적(儒家的)인 문학관(文學觀)을 계승한 것이었다. 실제로 《古文眞寶》에 실린 글 중에서 한가로이 자신의 뜻을 이야기한 글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은, 왕일소(王逸少)의 〈蘭亭記〉, 중장통(仲長統)의〈樂志論〉, 유백륜(劉伯倫)의 〈酒德頌〉및 도연명(陶淵明)의 〈五柳先生傳〉 등 당(唐) 이전 사람들의 작품에 많다. 이 글들이 대부분 실용적인 글이거나 道를 이야기하기 위한 글이라 하더라도, 우리는 그 각 편(篇)이 모두 뛰어난 작품이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어느 한 편을 취해 보아도, 어떤 의미에서든지 독자에게 감명을 주지 않는 글이 없다. 다시 말해 모두 작자의 개성이 강하게 엿보이는 글들로서, 그것이 독자에게 깊은 감동을 주는 것이다. 작자의 정신이나 문자의 표현 방법 등 여러 가지 감흥을 글 속의 도처에서 느낄 수 있다. 말하자면 이 한 권의 책은 주옥같은 고문의 소품(小品)으로 넘쳐 있는 것이다. 편자(編者)가 이 책을 진보(眞寶:참된 보배)라 이름 지은 연유도 이에 있을 것이다. 그런데 현대 중국의 수필가 주작인(周作人)은, “당송(唐宋)의 문인도 얼마간 자신의 뜻을 이야기하는 산문을 짓기는 했지만, 대개는 스스로 그것을 문장의 유희(遊戱)로 생
목차
序文
고문진보 해제(古文眞寶 解題)
일러두기
고문진보 전집 권지 1(古文眞寶 前集 卷之一)
권학문(勸學文)
진종황제권학(眞宗皇帝勸學)
인종황제권학(仁宗皇帝勸學)
사마온공권학가(司馬溫公勸學歌)
유둔전권학문(柳屯田勸學文)
왕형공권학문(王荊公勸學文)
백낙천권학문(白樂天勸學文)
주문공권학문(朱文公勸學文)
부독서성남:한퇴지(符讀書城南:韓退之)
오언고풍단편(五言古風短篇)
청야음:소강절(淸夜吟:邵康節)
사시:도연명(四時:陶淵明)
방도자불우:승무본(訪道者不遇:僧無本)
잠부:무명씨(蠶婦:無名氏)
민농:이신(憫農:李紳)
독이사전:이업(讀李斯傳:李?)
왕소군:이태백(王昭君:李太白)
검객:가도(劍客:賈島)
칠보시:조자건(七步詩:曹子建)
탐천:오은지(貪泉:吳隱之)
상산로유감:백거역(商山路有感:白居易)
금곡원:무명씨(金谷園:無名氏)
유자음:맹교(遊子吟:孟郊)
자야오가:이태백(子夜吳歌:李太白)
우인회숙:이태백(友人會宿:李太白)
운곡잡영:주회암(雲谷雜詠:朱晦庵)
상전가:섭이중(傷田家:?夷中)
시흥:양분(時興:楊賁)
이별:륙노망(離別:陸魯望)
고시:무명씨(古詩:無名氏)
귀전원거:도연명(歸田園居:陶淵明)
문래사:도연명(問來使:陶淵明)
왕우군:이태백(王右君:李太白)
대주억하감 2수:이태백(對酒憶賀監 二首:李太白)
송장사인지강동:이태백(送張舍人之江東:李太白)
희증정율양:이태배걔戱贈鄭?陽:李太白)
조왕역양불긍음주:이태백(嘲王歷陽不肯飮酒:李太白)
자류마;이태백(紫?馬:李太白)
대주부지:이태백(待酒不至:李太白)
유용문봉선사:두자미(遊龍門奉先寺:杜子美)
희간정광문겸정소사업:두자미(戱簡鄭廣文兼呈蘇司業:杜子美)
기전초산중도사:위응물(寄全椒山中道士:韋應物)
화위소주시기등도사:소자첨(和韋蘇州詩寄鄧道士:蘇子瞻)
족유공권연구:소자첨(足柳公權聯句:蘇子瞻)
자첨적해남子:황노직(瞻謫海南:黃魯直)
소년자:이태백(少年子:ㆍ李太白)
금릉신정:궐명(金陵新亭:闕名)
고문진보 전집 권지 2(古文眞寶 前集 卷之二)
장행가:심휴문(長行歌:沈休文)
잡시 2수:도연명(雜詩 二首:陶淵明)
의고:도연명(擬古:陶淵明)
고취곡:사현휘(鼓吹曲:謝玄暉)
화서도조:사현휘)和徐都曹:謝玄暉
유동원:사현휘(遊東園:謝玄暉)
원가행:반첩여怨歌行:班??)
잡시:강문통(雜詩:江文通)
고시 2수:무명씨(古詩 二首:無名氏)
녹균헌:소자첨(綠筠軒:蘇子瞻)
월하독작:이태백(月下獨酌:李太白)
춘일취기언지:이태백(春日醉起言志:李太白)
소무:이태백(蘇武:李太白)
잡시:도연명(雜詩:陶淵明)
귀전원거:도연명(歸田園居:陶淵明)
서수필:소숙당(鼠鬚筆:蘇叔黨)
첩박명 2수:진무기(妾薄命 二首:陳無己)
청청수중포:한퇴지(靑靑水中蒲:韓退之)
유회:한퇴지(幽懷:韓退之)
공연:조자건(公?:曹子建)
독작:이태백(獨酌:李太白)
귀전원:도연명(歸田園:陶淵明)
화도연명의고:소자첨(和陶淵明擬古:蘇子瞻)
책자:도연명(責子:陶淵明)
전가:유자후(田家:柳子厚)
고문진보 전집 권지 3(古文眞寶 前集 卷之三)
오언고풍장편(五言古風長篇)
직중서성:사령운(直中書省:謝靈運)
고시:무명씨(古詩:無名氏)
의고:도연명(擬古:陶淵明)
독산해경:도연명(讀山海經:陶淵明)
몽이백 2수:두자미(夢李白 二首:杜子美)
증동파 2수:황노직(贈東坡 二首:黃魯直)
자오야제:백낙천(慈烏夜啼:白樂天)
전가:유자후(田家:柳子厚)
악부상:무명씨(樂府上:無名氏)
음주:도연명(飮酒:陶淵明)
귀전원거:도연명(歸田園居:陶淵明)
하일이공견방:두자미(夏日李公見訪:杜子美)
증위팔처사:두자미(贈衛八處士:杜子美)
가인:두자미(佳人:杜子美)
송제갈각왕수주독서:한퇴지(送諸葛覺往隨州讀書:韓退之)
사마온공독락원:소자첨(司馬溫公獨樂園:蘇子瞻)
상위좌상이십운:두자미(上韋左相二十韻:杜子美)
기이백:두자미(寄李白:杜子美)
투증가서개부이십운:두자미(投贈哥舒開府二十韻:杜子美)
증위좌승:두자미(贈韋左丞:杜子美)
취증장비서:한퇴지(醉贈張?書:韓退之)
고문진보 전집 권지 4(古文眞寶 前集 卷之四)
칠언고풍단편(七言古風短篇)
아미산월가:이태백(峨眉山月歌:李太白)
산중답속인:이태백(山中答俗人:李太白)
산중대작:이태백(山中對酌:李太白)
춘몽:잠참(春夢:岑參)
소년행:왕유(少年行:王維)
심은자불우:위야(尋隱者不遇:魏野)
보허사:고병(步虛詞:高騈)
십죽:승청순(十竹:僧淸順)
유삼유동:소자첨(遊三遊洞:蘇子瞻)
어옹:유자후(漁翁:柳子厚)
금릉주사유별:이태백(金陵酒肆留別:李太白)
사변:이태백(思邊:李太白)
오야제:이태백(烏夜啼:李太白)
희화답금어:황노직(戱和答禽語:黃魯直)
채련곡:이태백(採蓮曲:李太白)
청강곡:소양직(淸江曲:蘇養直)
등금릉봉황대:이태백(登金陵鳳凰臺:李太白)
조춘기왕한양:이태백(早春寄王漢陽:李太白)
금릉성서루월하음:이태백(金陵城西樓月下吟:李太白)
제동계공유거:이태백(題東溪公幽居:李太白)
상이옹:이태백(上李邕:李太白)
탄정전감국화:두자미(歎庭前甘菊花:杜子美)
추우탄:두자미(秋雨歎:杜子美)
이월견매:당자서(二月見梅:唐子西)
수선화:황노직(水仙花:黃魯直)
등황학루:최호(登黃鶴樓:崔顥)
증당구:한퇴지(贈唐衢:韓退之)
고의:한퇴지(古意:韓退之)
고문진보 전집 권지 5(古文眞寶 前集 卷之五)
증정병조:한퇴지(贈鄭兵曹:韓退之)
치대전:한퇴지(雉帶箭:韓退之)
남릉서별:이태백(南陵敍別:李太白)
월야여객음주행화하:소자첨(月夜與客飮酒杏花下:蘇子瞻)
인일기두이습유:고적(人日寄杜二拾遺:高適)
유야랑증신판관:이태백(流夜郞贈辛判官:李太白)
취후답정십팔이시기여추쇄황학루:이태백(醉後答丁十八以詩譏予槌碎黃鶴樓:李太白)
채석월증곽공보:매성유(採石月贈郭功甫:梅聖兪)
파주문월:이태백(把酒問月:李太白)
남목위풍우소발탄:두자미(?木爲風雨所拔歎:杜子美)
제태을진인연엽도:한자창(題太乙眞人蓮葉圖:韓子蒼)
애강두:두자미(哀江頭:杜子美)
연사정:마자재(燕思亭:馬子才)
우미인초:증자고(虞美人草:曾子固)
자년소:이장길(刺年少:李長吉)
여산:소자첨(驪山:蘇子瞻)
명하편:송지문(明河篇:宋之問)
제마애비:황노직(題磨崖碑:黃魯直)
고문진보 전집 권지 6(古文眞寶 前集 卷之六)
칠언고풍장편(七言古風長篇)
유소사:송지문(有所思:宋之問)
여지탄:소자첨(?枝歎:蘇子瞻)
정혜원해당:소자첨(定惠院海棠:蘇子瞻)
도연명사진도:사유반(陶淵明寫眞圖:謝幼槃)
도원도:한퇴지(桃源圖:韓退之)
서왕정국소장연강첩장도왕진경화:소자첨(書王定國所藏煙江疊?圖王晉卿?:蘇子瞻)
기노동:한퇴지(寄盧仝:韓退之)
고문진보 전집 권지 7(古文眞寶 前集 卷之七)
장단구(長短句)
춘계문답:왕유(春桂問答:王維)
장진주:이태백(將進酒:李太白)
관원단구좌무산병풍:이태백(觀元丹丘坐巫山屛風:李太白)
삼오칠언:이태백(三五七言:李太白)
등양왕서하산맹씨도원중:이태백(登梁王棲霞山孟氏桃園中:李太白)
장진주:이장길(將進酒:李長吉)
고헌과:이장길(高軒過:李長吉)
유소사:노동(有所思:盧仝)
행로난:장곡(行路難:張?)
요월정:마자재(邀月亭:馬子才)
장회요:마자재(長淮謠:馬子才)
증사진하수재:소자첨(贈寫眞何秀才:蘇子瞻)
박박주:소자첨(薄薄酒:蘇子瞻)
어잠령조동년야옹정:소자첨(於潛令?同年野翁亭:蘇子瞻)
태행로:백낙천(太行路:白樂天)
칠덕무:백낙천(七德舞:白樂天)
마애비후:장문잠(磨崖碑後:張文潛)
권주석별:장괴애(勸酒惜別:張乖崖)
고의:석관휴 (古意:釋貫休)
촉도난:이태백(蜀道難:李太白)
여산고:구양영숙(廬山高:歐陽永叔)
고문진보 전집 권지 8(古文眞寶 前集 卷之八)
가류(歌類)
대풍가:한 고조(大風歌:漢 高祖)
양양가:이태백(襄陽歌:李太白)
음중팔선가:두자미(飮中八僊歌:杜子美)
취시가:두자미(醉時歌:杜子美)
서경이자가:두자미(徐卿二子歌:杜子美)
희제왕재화산수가:두자미(戱題王宰?山水歌:杜子美)
모옥위추풍소파가:두자미(茅屋爲秋風所破歌:杜子美)
관성상친시공사가:왕원지(觀聖上親試貢士歌:王元之)
화산수가:오융(?山水歌:吳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