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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병법

시리즈 : 온고지신인문학 [10]

손무 저 | 박일봉 역 | 육문사 | 2016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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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2030260 / 296쪽 154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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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학문을 키워주는 미래로의 산책 온고지신 인문학 5번《손자병법(孫子兵法)》” 예로부터 인성교육과 수신서의 교과서로 읽히며 만인들의 인생의 길잡이 역할을 해왔던 《소학》ㆍ《명심보감》ㆍ《사?서입문》ㆍ《채근담》등 시대를 초월하여 가정교육과 인간관계 안에서 자신의 삶을 책임 있게 꾸려나가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선현들의 주옥같은 문장을 깊이 있는 해설과 풍부한 원문해석으로 청소년과 한문초심자를 위해 이해하기 쉽도록 고전 역사학자 박일봉 선생께서 직접 번역, 감수하였다. 기업을 경영하는 CEO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손... “학문을 키워주는 미래로의 산책 온고지신 인문학 5번《손자병법(孫子兵法)》” 예로부터 인성교육과 수신서의 교과서로 읽히며 만인들의 인생의 길잡이 역할을 해왔던 《소학》ㆍ《명심보감》ㆍ《사서입문》ㆍ《채근담》등 시대를 초월하여 가정교육과 인간관계 안에서 자신의 삶을 책임 있게 꾸려나가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선현들의 주옥같은 문장을 깊이 있는 해설과 풍부한 원문해석으로 청소년과 한문초심자를 위해 이해하기 쉽도록 고전 역사학자 박일봉 선생께서 직접 번역, 감수하였다. 기업을 경영하는 CEO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손자병법(孫子兵法)》 손자(孫子)는 ‘백 번 싸워서 백 번 이기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 아니요, 싸우지 않고서 적군을 굴복시키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이와 같이 하려면 적군의 전략을 미리 알고 쳐부수는 것이 으뜸이다. 또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하지 않고, 적을 알지 못하고 나를 알면 한 번은 이기고 한 번은 지며, 적을 알지 못하고 나도 알지 못하면 싸울 때마다 반드시 패한다.(知彼知己 百戰不殆 不知彼而知己 一勝一負 不知彼不知己 每戰必敗)’는 《손자병법(孫子兵法)》 중에서 가장 유명한 말을 남겼다. 《손자병법(孫子兵法)》은 지금으로부터 약 이천오백 년 전 중국 춘추전국 시대에 전략가 손무(孫武:기원전 541년~482년)가 지은 책이다. 춘추전국 시대 제나라 낙안(樂安, 지금 산동성)에서 태어난 손무(孫武)는 천재적인 병법가로, 양자강 하류에서 번영을 누리던 오(吳)나라 왕 합려(闔閭)의 장수가 되었다. 오(吳)나라가 남방의 신흥국으로서 차차 발전하여 서쪽의 강국인 초(楚)나라를 격파하여 그 수도까지 진격하고, 북쪽으로 제(齊)나라와 진(晋)나라를 위협하고, 남쪽으로 월(越)나라와 선전한 것은 모두 손무의 공로라고 전해지고 있다. 태고 때 일흔 번의 전투를 하여 한민족을 처음으로 통합하였다는 황제(黃帝)의 병서에다 손무 자신의 병법을 토대로 한 독창적인 전술을 가하여 《손자병법(孫子兵法)》을 지었다고 한다. 손무의 영적인 직감력은 전쟁의 심리적인 면을 치밀하게 설파하고 있어 병법서로도 완벽하지만 처세철학서로도 훌륭한 불후의 명작이다. 병법에 관한 책으로는 뭐니 뭐니 해도 손자병법이 천하제일이다. 손자병법은 지금으로부터 약 이천오백 년 전에 쓰인 가장 오래된 병법서일 뿐 아니라 내용이 간결하고 전쟁의 심리를 유감없이 묘사한 격조 높은 병법서이다. 그리하여 일찍이 삼국지(三國志)의 영웅인 조조(曹操)는 손자병법을 탐독하고 연구하여 주해서(註解書)까지 남겼고 중국의 수많은 장수들은 누구나 손자병법을 공부했으며, 프랑스의 나폴레옹도 손자병법을 항상 옆에 놓고 읽었다. 독일의 황제 빌헬름 2세는 1차 세계대전에서 패한 후, “만일 내가 이십 년 전에 손자병법을 읽었더라면…….” 하고 탄식했다고 한다. 손자병법을 한마디로 말하면 ‘싸우지 않고 승리하는 병법서’이다. 손자는 또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하지 않다.”고 말하였다. 열세 편으로 이루어진 손자병법은 어디를 읽어 보나 병법의 깊은 뜻이 심리적으로 잘 묘사되어 있다. 손자병법은 또한 단순한 병법서만이 아니다. 현대 기업을 경영함에 있어서도 이 손자병법에 있는 그대로만 운영해 나간다면 누구나 성공을 거둘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현재 기업을 경영하고 있는 사람들, 또는 앞으로 사업을 꿈꾸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수 서적이라고 하겠다.

저자 소개

孫武, 기원전 544년경~기원전 496년경. 중국 춘추시대의 전략가로, 자는 장경(長卿)이다. 손자(孫子)는 경칭이며 우리나라에서는 ‘손자’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는데, 전(田)씨 성을 가진 제나라 사람이었던 손무의 조부가 전공(戰功)을 세운 후 손씨(孫氏) 성을 하사받아 손가가 되었다고 한다. 손무는 어려서부터 병서를 즐겨 읽었고 전투술이나 고대 용병술 등을 연구했으며, 기원전 517년경 내란이 일어나자 일족을 따라서 오(吳)나라로 피한 후, 그곳에서 손자병법 13편을 저술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와 같은 문헌에 나오는 손무의 생애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정확히 밝혀진 것이 없어 많은 논란이 일고 있다.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문학석사과정을 수료했다. 고려대학교, 육군사관학교, 수도여자사범대학 강사를 역임하였다. 역서로는 <논어>, <맹자>, <대학.중용>, <사서입문>, <채근담>, <명심보감>, <손자병법>, <소학>, <노자 도덕경>, <법구경>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손자병법을 시작하며
손무(孫武)와 손빈(孫빈)에 대하여
일러두기
제1장 시계편(始計篇)
제2장 작전편(作戰篇)
제3장 모공편(謨攻篇)
제4장 군형편(軍形篇)
제5장 병세편(兵勢篇)
제6장 허실편(虛實篇)
제7장 군쟁편(軍爭篇)
제8장 구변편(口辯篇)
제9장 행군편(行軍篇)
제10장 지형편(地形篇)
제11장 구지편(九地篇)
제12장 화공편(火攻篇)
제13장 용간편(用間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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