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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칸나를 생각함

성선경 저 | 황금알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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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547120 / 205쪽 153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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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60년 경상남도 창녕에서 태어났다. 1988년 <한국일보>를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다.
시집 <파랑은 어디서 왔나> <석간신문을 읽는 명태 씨> <봄, 풋가지行> <진경산수> <모란으로 가는 길> <몽유도원을 사다> <서른 살의 박봉 씨> <옛사랑을 읽다> <널뛰는 직녀에게> <아이야! 저기 솜사탕 하나 집어 줄까?> <까마중이 머루 알처럼 까맣게 익어 갈 때> <네가 청둥오리였을 때 나는 무엇이었을까>, 시선집 <돌아갈 수 없는 숲>, 시작에세이 <뿔 달린 낙타를 타고>, 산문집 <물칸나를 생각함>, 동요집 <똥뫼산에 사는 여우>(작곡 서영수)를 썼다.
고산문학대상, 경남문학상, 마산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목차

목차
제1부
봄
두릅 한 단
아들의 낡은 운동화
벌꿀 한 되
새해맞이
재미와 익명성
고양이의 쥐 생각
물칸나를 생각함
오늘 점심 안성탕면
고스톱과 상생의 정치
방패를 만드는 사람, 창을 만드는 사람
출사표를 읽다
궁궁을을
다반사
열려라 문, 열려라 참깨
제2부
시와 자작나무
박시춘의 노래비
지리산 청학동
봄을 기다리며
어린 소나무를 위하여
즐거운 오독
낫과 호미
뫼비우스의 띠
책 이야기
본질에 대한 회상
백 년을 가는 길, 천 년을 가는 길
꽃의 속도....자연의 걸음
꽃 진 자리
명태 씨의 요즘
오동잎은 벌써 가을 소리를 낸다
제3부
느릅나무 약수터
마음자리
복사꽃 피었다고 일러라
일언일묵
코뿔소는 어디에
다시 무등을 생각한다
와각쟁투
콩나물국밥 한 그릇
지팡이 하나
머리 것은 머리에, 꼬리 것은 꼬리에
우포높의 우리 이름 '소벌'
나무를 보고 숲을 읽는 즐거움
소박함과 담백함
신화냐 역사냐
제4부
난꽃이 피다
무엇을 쓰느냐고 물었다
불립문자
입춘서
황금 다보탑
우편환 십만 원
도토리묵 한 접시
푸조나무를 만난 아침
명분 싸움에서 벗어나자
우리 사회의 '낭패'
하루살이 생태 닮은 정치권
나의 막사발
어부바
뽕나무 칠백 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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