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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신의 오후 - 세계시인선 16

시리즈 : 민음 세계시인선 [49]

말라르메 저 | 김화영 역 | 민음사 | 199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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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7418167 / 112쪽 103 x 1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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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프랑스의 대표적인 상징주의 시인으로, 19세기 말에 이미 현대시의 뚜렷한 방향을 제시한 선구자이다. 1842년에 태어나 14세 때부터 많은 습작을 했으며 18세 때 대학입학자격시험에 합격했다. 1862년 마리아 게르하르트와 런던으로 건너가, 영어 교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다음 해에 귀국하여 여러 중학교를 거친 후 1871년 파리의 퐁탄 중학교에 자리를 잡았다. 그의 시는 대체로 난해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바닷바람', '환영'은 비교적 이해도 쉽고 아름답다. 대표작으로는 '반신수의 오후'를 든다. 1898년에 세상을 떠났다. 

지은 책으로는 장시 <에로디아드>, <목신의 오후>, <시집>, <주사위를 한 번 던짐> 등이 있으며, 미완성 소설 <이지튀르>와 산문시와 평론을 묶은 <디바가시옹> 등이 있다.

역자 소개

프랑스 엑상프로방스 대학교에서 알베르 카뮈론으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은 후 30여 년 동안 고려대학교 불문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개성적인 글쓰기와 유려한 번역, 어느 유파에도 구속되지 않는 자유로운 활동으로 우리 문학계와 지성계에서 독특한 위치를 점했다. 현재 고려대학교 명예교수로 있다. 『바람을 담는 집』 『시간의 파도로 지은 성城』 『김화영의 알제리 기행』 『어린왕자를 찾아서』 『소설의 숲에서 길을 묻다』 『행복의 충격』 『여름의 묘약』 등 10여 권의 저서와, 알베르 카뮈 전집(전 20권), 『섬』 『걷기예찬』 『어린 왕자』 『마담 보바리』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 등 90여 권의 번역서가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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