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시집 -대산세계문학총서 37

시리즈 : 대산세계문학총서 [104]

스테판 말라르메 저 | 황현산 역 | 문학과지성사 | 2005년 02월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7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32015767 / 378쪽 223 x 152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6,200
  • 15,300
  • 16,920
  • 16,83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프랑스의 대표적인 상징주의 시인으로, 19세기 말에 이미 현대시의 뚜렷한 방향을 제시한 선구자이다. 1842년에 태어나 14세 때부터 많은 습작을 했으며 18세 때 대학입학자격시험에 합격했다. 1862년 마리아 게르하르트와 런던으로 건너가, 영어 교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다음 해에 귀국하여 여러 중학교를 거친 후 1871년 파리의 퐁탄 중학교에 자리를 잡았다. 그의 시는 대체로 난해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바닷바람', '환영'은 비교적 이해도 쉽고 아름답다. 대표작으로는 '반신수의 오후'를 든다. 1898년에 세상을 떠났다. 

지은 책으로는 장시 <에로디아드>, <목신의 오후>, <시집>, <주사위를 한 번 던짐> 등이 있으며, 미완성 소설 <이지튀르>와 산문시와 평론을 묶은 <디바가시옹>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황현산
1945년 전남 목포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기욤 아폴리네르 연구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아폴리네르를 중심으로, 상징주의와 초현실주의로 대표되는 프랑스 현대시를 연구하는 가운데 <시적인 것>, <예술적인 것>의 역사와 성질을 이해하는 일에 오래 집착해 왔으며, 문학 비평가로도 활약하고 있다. 번역과 관련된 여러 문제에도 특별한 관심을 지니고 이와 관련하여 여러 편의 글을 발표하였으며, 한국번역비평학회를 창립, 초대 회장을 맡았다. 2010년 현재 고려대학교 불어불문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에 『얼굴 없는 희망』, 『말과 시간의 깊이』, 『아폴리네르 <알코올>의 시 세계』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랭세의 『프랑스 19세기 문학』(공역), 『프랑스 19세기 시』(공역), 디드로의 『라모의 조카』, 말라르메의 『시집』 등이 있다

목차

옮긴이 해설: 말라르메의 언어와 시

인사
불운
顯現
시답잖은 청원서
벌받는 어릿광대
창
꽃들
새봄
고뇌
[쓰라린 휴식이 지겨워......]
종치는 수사
여름날의 슬픔
창공
바다의 미풍
탄식
적선
獻詩
에로디아드
목신의 오후
[머리칼 極에 이른 한 불꽃의 비상......]
성녀
葬送의 건배
산문
부채
다른 부채
앨범 한쪽
벨기에의 친구들을 회상함
속된 노래
쪽지
소곡 1
소곡 2
소네트 몇 편
[어둠이 숙명적인 법칙으로......]
[순결하고, 강인하고, 아름다운......]
[의기양양하게 피한......]
[제 순결한 손톱들이 그들 줄마노를......]
에드거 포의 무덤
샤를 보들레르의 무덤
무덤
예찬
예찬
[항해하려는 유일한 열망에......]
소네트 3부작
Ⅰ [모든 긍지가 저녁 연기를 피운다......]
Ⅱ [둔부와 도약에서 솟아올라......]
Ⅲ [레이스가 한 겹 사라진다......]
[시간의 향유에 절여든 어느 비단이......]
[당신의 이야기 속에 내가 등장한다면......]
[짓누르는 구름에게......]
[내 낡은 책들이 파포스의 이름 위에......]
해제

원문

주석

작가 연보
한글.로마자 대조표(인명.작품명)
기획의 말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