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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2031229 / 312쪽 154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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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올바른 예절과 인간성을 기르는 인성교육 교과서” 모든 학문의 입문서인 ≪소학≫은 인간교육의 절대적인 원리가 담겨있는 인성교육의 기본 지침서이다. 아동교육의 기본 지침서였던 ≪소학≫의 근본은 탐구하는 것이 아니라 실천하는 것이다. 예의범절(禮儀凡節)과 수신도덕(修身道德) 및 논어(論語) 맹자(孟子) 등 여러 사적을 모은 인성교육의 기본 지침서이다. 小學은 內 ㆍ 外 2편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內篇에서는 經傳을 인용한 유교 윤리의 개론을 말한 것이고, 外篇에서는 內篇에서 설명한 것을 중국 古代와 漢나라 이후... “올바른 예절과 인간성을 기르는 인성교육 교과서” 모든 학문의 입문서인 ≪소학≫은 인간교육의 절대적인 원리가 담겨있는 인성교육의 기본 지침서이다. 아동교육의 기본 지침서였던 ≪소학≫의 근본은 탐구하는 것이 아니라 실천하는 것이다. 예의범절(禮儀凡節)과 수신도덕(修身道德) 및 논어(論語) 맹자(孟子) 등 여러 사적을 모은 인성교육의 기본 지침서이다. 小學은 內 ㆍ 外 2편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內篇에서는 經傳을 인용한 유교 윤리의 개론을 말한 것이고, 外篇에서는 內篇에서 설명한 것을 중국 古代와 漢나라 이후 사람들의 言行에 의하여 실증한 것이다. 內篇은 立敎 ㆍ 明倫 ㆍ 敬身 ㆍ 稽古의 4권으로 이루어져 있고, 外篇은 嘉言과 善行의 2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立敎에서는 어린이들을 가르치는 본질과 그 중요성을 말하고 있으며, 明倫에서는 父子 ㆍ 君臣 ㆍ 夫婦 ㆍ 長幼 ㆍ 朋友의 五倫에 대하여 밝히었고, 敬身에서는 宋나라 학자들의 敬身의 내용이 明倫의 실행에서 벗어나지 않음을 밝히고 있으며, 稽古에서는 옛사람들의 言行을 모은 것이다. 嘉言에서는 중국 고대와 漢나라 이후 사람들의 아름다운 言行을 모은 것이며, 善行에서는 주로 漢나라 이후 사람들의 善行을 모은 것이다. 아동교육의 기본 지침서였던 소학(小學)에서는 “일곱 살이 되면 사내아이와 계집아이를 같이 앉게 하지 않으며 같이 음식을 먹지 않게 한다. 여덟 살이 되면 집안의 문을 드나들거나 자리에 나아가 식사를 할 때에는 반드시 어른이 먼저 드신 뒤에 하게 하여 사양(辭讓)의 미덕을 가르치게 한다. 아홉 살이 되면 날짜 계산하는 법을 가르치게 한다. 열 살이 되면 남자는 스승에게 나아가 사랑방에서 잠자며 글쓰기와 셈을 배우게 한다. 이때에 옷은 비단이 아닌 저고리와 바지를 입게 하고, 예절은 스승이 가르친 대로 실천하게 하며 아침저녁으로 어른 섬기는 법을 배우게 하되, 행하기 쉬운 것부터 청하여 익히게 하였다.” 사람을 가르치되, 물 뿌리고 쓸며, 응하고 대답하며, 나아가고 물러서는 예절과, 부모를 사랑하고 어른을 공경하며, 스승을 존경하고 벗을 가까이하는 도리로써 하나, 이는 다 몸을 닦고 집을 정제하며, 나라를 다스리고 천하를 편안하게 하는 근본이 되는 까닭이니, 반드시 그들로 하여금 어렸을 때에 배우고 익히게 하는 것은 그 습관이 지혜와 더불어 자라게 하고, 교화(敎化)가 마음과 더불어 이루어져서, 서로 막아서 이르지 못하게 하여 감당하지 못하는 근심을 없애고자 아동이 그의 생활에서 지켜야 할 행동규범을 구체적으로 제시한 것이었다.
小學은 옛날 중국에서 어린이들에게 가르치기 위하여 꾸민 것이다.
小學의 內 · 外篇 6권은 南宋의 大儒學者인 朱熹가 孝宗 淳熙 14년(A.D. 1187)에 지은 것으로 되어 있지만, 실은 그의 친구인 劉淸之(字는 子澄)의 원고에 加筆하여 꾸민 것이다.
劉淸之는 淳熙 10년에 小學의 編成을 끝내고, 12년에는 그 원고가 이미 朱子의 손에 넘어가 있었으며, 朱子는 그의 의향에 따라 篇과 卷의 배치를 바꾸고, 각권 첫머리에 제사(題詞)를 붙여 꾸민 것이다.
小學은 內 · 外 2편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內篇에서는 經傳을 인용한 유교 윤리의 개론을 말한 것이고, 外篇에서는 內篇에서 설명한 것을 중국 古代와 漢나라 이후 사람들의 言行에 의하여 실증한 것이다.
內篇은 立敎 · 明倫 · 敬身 · 稽古의 4권으로 이루어져 있고, 外篇은 嘉言과 善行의 2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立敎에서는 어린이들을 가르치는 본질과 그 중요성을 말하고 있으며, 明倫에서는 父子 · 君臣 · 夫婦 · 長幼 · 朋友의 五倫에 대하여 밝히었고, 敬身에서는 宋나라 학자들의 敬身의 내용이 明倫의 실행에서 벗어나지 않음을 밝히고 있으며, 稽古에서는 옛사람들의 言行을 모은 것이다.
嘉言에서는 중국 고대와 漢나라 이후 사람들의 아름다운 言行을 모은 것이며, 善行에서는 주로 漢나라 이후 사람들의 善行을 모은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고려 말기에 이미 小學이 들어와 널리 보급되었으며, 특히 유교를 國是로 한 이조시대에 들어서면서 小學은 우리나라 어린이들에게도 학문의 기본을 이루고 있다.
小學에서는 무엇보다도 부모에게 효도함을 기본사상으로 삼고 있다.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이 백 가지 행실의 근본이 되기 때문이다.
끝으로 이 책이 많은 젊은이들에게 잃었던 인간성을 되찾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다.
목차
序文 ┃ 4
소학서제(小學書題) ┃8
소학제사(小學題辭) ┃13
내 편 (內篇)
제1 입교편(第一 立敎篇) ┃22
제2 명륜편(第二 明倫篇) ┃47
제3 경신편(第三 敬身篇) ┃99
제4 계고편(第四 稽古篇) ┃123
외 편 (外篇)
제5 가언편(第五 嘉言篇) ┃164
제6 선행편(第六 善行篇) ┃2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