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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장 생태 도감

우종영, 조영권, 손상호 외 저 | 스콜라 | 2015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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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2475173 / 288쪽 195 x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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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온 가족이 함께 보는 자연 생태 백과사전! 캠핑장에 놀러온 가족들은 캠핑장에서 무엇을 할까요? 가족이 함께 잘 텐트를 치고, 맛있는 캠핑 요리를 해 먹고, 주변을 산책하며 자연의 싱그러움을 한껏 느끼고자 할 것입니다. 하지만 캠핑장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단순히 그것뿐일까요? 사실 캠핑장에 간다는 것은 우리 아이들이 자연을 만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도 합니다. 나무, 곤충, 새, 물고기 등등 도시에서 보기 힘든 다양한 생물 종들을 한꺼번에 만날 수 있으니까요. “아빠, 이 새 이름이 뭐예요?” “엄마, 이 나무 이름이 뭐... 온 가족이 함께 보는 자연 생태 백과사전! 캠핑장에 놀러온 가족들은 캠핑장에서 무엇을 할까요? 가족이 함께 잘 텐트를 치고, 맛있는 캠핑 요리를 해 먹고, 주변을 산책하며 자연의 싱그러움을 한껏 느끼고자 할 것입니다. 하지만 캠핑장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단순히 그것뿐일까요? 사실 캠핑장에 간다는 것은 우리 아이들이 자연을 만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도 합니다. 나무, 곤충, 새, 물고기 등등 도시에서 보기 힘든 다양한 생물 종들을 한꺼번에 만날 수 있으니까요. “아빠, 이 새 이름이 뭐예요?” “엄마, 이 나무 이름이 뭐예요?” 그런데 이 다양한 생물 종들의 이름과 생태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도시에서 자란 부모라면 아이들의 질문에 정확히 답해 주기가 쉽지만은 않을 겁니다. 진달래꽃과 철쭉을 구별하는 법은 무엇인지, 도롱뇽과 도마뱀은 무엇이 다른지, 무당개구리와 누룩뱀 중에 무엇이 위험한지, 길을 가다 뱀이나 멧돼지를 만나면 어떻게 해야 할지 등등 이런 질문에 쉽게 대답할 수 있을까요? 《캠핑장 생태 도감》에서는 캠핑장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생물 종을 엄선하여, 나무, 곤충, 물고기, 양서류와 파충류, 새, 야생 동물 분야의 전문가들이 낯설고도 흥미로운 캠핑장 주변 생태에 대해 궁금한 점을 속 시원히 설명합니다. * 동식물에 대한 상식과 생태 관찰법 * 동식물의 정체를 밝힐 수 있는 분류표와 사진 도감 * 야외에서 해 볼 수 있는 자연 실험 * 캠핑장에서 주의해야 할 점과 안전 수칙이 수록되어 있어요.

저자 소개

목포 신안에서 태어나 충남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와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소 찾는 아이》 《구운몽》 《주목나무 공주》 《아내 사랑하는 놈에게 죄를 물으신다면-국어시간에 고전 읽기 윤지경전》《모두가 아픈 도시》《호랑이 처녀의 사랑》 등 다수의 책에 그림을 그렸다.
1968년 충청남도 온양에서 태어났습니다. 중학교 때, 몸이 아파 학교를 쉬는 동안 부모님께서 사 주신 십자매를 친구 삼아 키우면서 지냈어요. 대학에서 생물교육을 전공하다가 우연히 흑두루미 조사에 참여하면서 새에 본격적인 관심을 갖고 활동하기 시작했지요. 습지와 새들의 친구, 서산태안환경운동연합, 한국조류학회 같은 모임에서 활동하고, 남극 세종 기지에 가서 새 조사를 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새가 많이 찾아오는 서산에 자리를 잡고 고등학교에서 생물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다음에는 우리나라를 찾는 여러 가지 재갈매기에 대한 책을 내려고 합니다.

물고기와 개구리와 거북과 물가에서 볼 수 있는 동물들에 관심이 많아서 물살이생태원을 준비하고 있어요. 야생 동물을 조사하는 일을 하고, 《우리 한강에는 무엇이 살까》《주머니 속 양서․파충류 도감》에 글을 썼어요.


 

색약이라는 이유로 어린 시절 유일한 꿈이었던 천문학자의 길을 포기하고 세상에 대한 분노를 쌓다가, 20대 때 중동에서 힘들여 번 돈으로 농사를 시작했지만 3년 만에 폭삭 망했다. ‘서른 살이 되도록 뭐 하나 제대로 한 게 없구나. 차라리 죽어버리자’ 하고 북한산에 올라 자살을 결심했을 때 나무의 소리를 들었다.‘나도 사는데, 너는 왜 아까운 생명을 포기하려고 하니?’ 한번 뿌리를 내리면 평생 그 자리를 떠날 수 없지만 결코 불평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자기 삶에 최선을 다하는 나무. 그는 나무를 위해 평생을 살아가는 의사가 되기로 결심했다. “내가 정말 알아야 할 모든 것은 나무에게서 배웠다”고 말하는 그의 소망은 밥줄이 끊어질지라도 나무가 더 이상 아프지 않는 것이다. 그래서 10여 년 전부터 ‘게으른 산행’을 하며 우리나라 곳곳에 살고 있는 나무들의 안부를 챙기고 있다. 위도 37도 이하의 숲들을 만나는 『게으른 산행 2』는 그 두 번째 보고서다. 게으른 산행을 함께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그는 자칭타칭 ‘먼 발’로 통하는데 ‘멀리 발을 옮기며 날마다 소풍 중’이라는 뜻이다. 


지은 책으로 『게으른 산행』, 『나는 나무처럼 살고 싶다』, 『풀코스 나무여행』, 『나무야, 나무야 왜 슬프니?』, 『나무 의사 큰손 할아버지』, 『겨울 숲 엄마 품 소리』,『봄 숲 봄바람 소리』 등이 있다. 

대학과 대학원에서 조경학을 공부했습니다. 대전 동물원 설계를 끝으로 조경 일은 그만두고, <한국동물구조관리협회>에서 잠시 일했습니다. 그러다 우리나라의 산과 들은 물론이고 러시아, 몽골, 인도 여러 나라의 야생동물을 만나러 다니고 있습니다. 야생동물을 만난 기록과 자료를 모아 《야생동물 흔적 도감》(공저)을 냈고, 어린이책 《킁킁이가 간다》에 글도 썼습니다.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초등학교 때 둥지에서 떨어진 붉은배새매 새끼를 집으로 데려와 먹이를 먹이며 보살핀 적이 있었습니다. 다 자랐을 때 자연으로 돌려보냈는데 저녁이 되면 집으로 찾아오는 걸 보고 새에 대한 사랑이 깊어졌습니다.
석사과정에서는 동물 분류 및 생태를 연구하면서 신종 4종을 학계에 보고했고, 강원대학교 산림대학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산림청, 대학연구소, 민간연구소 등에서 개발이 야생동물에게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고, 환경부, 국립공원관리공단,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조류 분야 위촉 연구원으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강원대학교에서 우리나라 멸종위기동물의 서식 실태와 서식지 특성, 개발 행위에 따른 야생동물 보전과 관리 방안을 연구하며, 1년에 150일 정도를 야외에서 새를 관찰합니다.
지은 책으로는 『나의 첫 생태도감』, 『캠핑장 생태도감』, 『새 풍경이 되다』, 『형태로 찾아보는 우리 새 도감』이 있습니다.

자연과학 도서 전문 출판사 ‘자연과생태’에서 편집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호기심 많은 어린이라면 곤충과 사귀어 보길 권합니다. 곤충의 종류가 무척 많고 제각각 신기한 습성을 지녀서 궁금증이 쉴 새 없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곤충을 포함한 주변의 동식물을 우리의 삶을 이롭게 하는 환경 요소가 아니라 자연 공동체의 동반자이자 친구로 여기길 바랍니다. 쓴 책으로는 《곤충들아. 고마워!》, 《벌레만도 못하다고?》, 《곤충 개념 도감》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들어가는 말 | 캠핑장에 누가 살고 있을까요?
캠핑에 쓸 물건을 준비해요
캠핑장을 둘러볼까요?
자연의 친구들을 어떻게 알아볼까요?
나누며 오래 사는 나무
캠핑장에서 나무를 찾아볼까요?
캠핑장 주변의 나무 검색표
숲 속의 작은 동물 곤충
캠핑장에서 곤충을 찾아볼까요?
캠핑장 주변의 곤충 검색표
물속에서 요리조리 물고기
캠핑장에서 물고기를 찾아볼까요?
캠핑장 주변의 물고기 검색표
미끌미끌 양서류, 거칠거칠 파충류
캠핑장에서 양서류와 파충류를 찾아볼까요?
캠핑장 주변의 양서류와 파충류 검색표
꼭꼭 숨은 수줍은 새들
캠핑장에서 새를 찾아볼까요?
캠핑장 주변의 새 검색표
숲에 사는 야생 동물들
캠핑장에서 야생 동물을 찾아볼까요?
캠핑장 주변의 야생 동물 검색표
나오는 말 | 캠핑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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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및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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