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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 새도감

시리즈 : 딩동 도감 시리즈 [7]

최순규 저 | 지성사 | 2017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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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8893398 / 96쪽 200 x 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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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아이들의 내면에 잠재해 있는 무한한 호기심을 이끌어내고, 아이 스스로 보는 것만으로도 관찰이 되고 집중력이 높아지는 도감! ◆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인 책으로 아이의 호기심을 이끌어내는 ‘딩동~ 도감’! 딩동~’이란 아이 내면에 있는 호기심을 이끌어내기 위한 신호음이며, 아이가 처음 호기심을 갖는 책이란 뜻입니다. 생태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가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텃새, 여름새, 겨울새, 나그네새를 생활하는 터전(물가와 숲속)에 따라 가려 뽑아 정리하였습니다. ☞ 전문가의 생생한 사진 1년에 150... 아이들의 내면에 잠재해 있는 무한한 호기심을 이끌어내고, 아이 스스로 보는 것만으로도 관찰이 되고 집중력이 높아지는 도감! ◆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인 책으로 아이의 호기심을 이끌어내는 ‘딩동~ 도감’! 딩동~’이란 아이 내면에 있는 호기심을 이끌어내기 위한 신호음이며, 아이가 처음 호기심을 갖는 책이란 뜻입니다. 생태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가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텃새, 여름새, 겨울새, 나그네새를 생활하는 터전(물가와 숲속)에 따라 가려 뽑아 정리하였습니다. ☞ 전문가의 생생한 사진 1년에 150일가량 야외에서 관찰 활동을 하면서 우리의 자연 생태를 카메라에 담아온 저자가 서식지를 배경으로 찍은 새들의 모습이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번식기에 들어서면 수컷은 깃털이나 부리 또는 다리가 눈에 띄게 달라집니다. 번식기의 모습, 암수 모습이 완전히 다른 개체는 암수를 함께 실어 구별할 수 있게 했습니다. ☞ 아이 눈높이에 맞춘 글 각 개체에 관한 설명 글은 이름에 담긴 뜻이나 독특한 생김새, 생태 특징을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게 아이 눈높이에 맞춰 다듬었습니다. ☞ 부모를 위한 배려 새에 관한 기본 정보와 각 개체의 크기를 실어 아이에게 이야기를 들려줄 때 도움이 될 수 있게 했습니다. 아이들은 개체의 크기를 참 궁금해합니다. 아이에게 같은 과에 속한 개체와 크기를 비교해서 설명해주면 아이가 끊임없이 자연 관찰에 흥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 ‘딩동~ 새 도감’을 이렇게 활용하세요 ☞ 아이가 좋아하는 새를 자유로이 보게 해주세요 도감은 그림이나 사진을 모아 실물 대신 볼 수 있도록 엮은 책입니다. 따라서 아이 마음속에 무궁무진한 호기심을 이끌어내기에 아주 유용합니다. 부모의 간섭 없이 아이 스스로 좋아하는 새를 찾아 그 장을 펼치고 관찰하면 자연스럽게 집중하게 되어 그 개체의 특징이 머릿속에 각인이 되고, 그와 비슷한 다른 개체에 관심이 옮아가 차이점과 공통점을 구별하게 됩니다. 궁금한 부분이 있으면 부모의 도움을 받기도 하겠지만, 이러한 과정을 되풀이하다 보면 아이는 자연스럽게 스스로 ‘개념’을 완성하고, 마침내 판단하고 생각하는 힘이 생깁니다. ☞ 각 개체의 특징을 이야기하듯이 들려주세요 각 개체의 정보가 담긴 글을 아이에게 이야기하듯이 들려주면 아주 효과적입니다. 부모가 반복해서 들려주는 이야기가 머릿속에 각인이 되어 아이는 ‘문자’에 대해 궁금증이 생기고, 어느덧 자연스럽게 글을 깨우쳐 읽게 됩니다. ☞ 긴 글 읽기를 두려워하는 아이에게도 좋아요 초등학교 교사의 말에 따르면, 요즘 초등학교 1학년생 가운데 한글을 제대로 읽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다고 합니다. 평소에 관심 있는 생물이 실린 이 도감에서, 아이는 짧은 글 읽기와 더불어 개체 관찰에 흥미를 느끼면서 차츰 두려움에서 벗어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생물에 대한 정보와 관찰에 대한 즐거움, 그리고 글 읽기에 자신감을 가진 아이는 적극적으로 학습하게 될 것입니다. 이제 우리 아이들 손에 스마트폰 대신 도감을 건네주고, 보다 넓은 시선으로 주변 사물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아이 스스로 관찰하게 해주세요. 아이가 개체의 특징을 발견하고 마침내 사물에 대한 개념을 형성하여 아이의 생각 상자에 차곡차곡 쌓이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딩동~ 도감’ 시리즈]는 그림으로 보는 평면적인 관찰이지만, 생태 전문가들이 찍은 생생한 사진과 더불어 아이 눈높이에 맞춘 정보는 활동력이 왕성하고 상대적으로 집중력이 약한 우리 아이들에게 맞춤한 과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저자 소개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초등학교 때 둥지에서 떨어진 붉은배새매 새끼를 집으로 데려와 먹이를 먹이며 보살핀 적이 있었습니다. 다 자랐을 때 자연으로 돌려보냈는데 저녁이 되면 집으로 찾아오는 걸 보고 새에 대한 사랑이 깊어졌습니다.
석사과정에서는 동물 분류 및 생태를 연구하면서 신종 4종을 학계에 보고했고, 강원대학교 산림대학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산림청, 대학연구소, 민간연구소 등에서 개발이 야생동물에게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고, 환경부, 국립공원관리공단,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조류 분야 위촉 연구원으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강원대학교에서 우리나라 멸종위기동물의 서식 실태와 서식지 특성, 개발 행위에 따른 야생동물 보전과 관리 방안을 연구하며, 1년에 150일 정도를 야외에서 새를 관찰합니다.
지은 책으로는 『나의 첫 생태도감』, 『캠핑장 생태도감』, 『새 풍경이 되다』, 『형태로 찾아보는 우리 새 도감』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딩동 새 도감’을 펼치기 전에

 뿔논병아리
 민물가마우지
 큰기러기
 쇠기러기
 큰고니
 원앙
 흰뺨검둥오리
 청둥오리
 가창오리
 쇠오리
 흰죽지
 비오리
 해오라기
 검은댕기해오라기
 쇠백로
 중대백로
 왜가리
 노랑부리백로
 저어새
 노랑부리저어새
 두루미
 재두루미
 황새
 물꿩
 흰물떼새
 민물도요
 알락꼬리마도요
 좀도요
 큰뒷부리도요
 깝작도요
 삑삑도요
 갈매기
 괭이갈매기
 붉은부리갈매기
 재갈매기
 매
 황조롱이
 물수리
 독수리
 붉은배새매
 참매
 참수리
 흰꼬리수리
 꿩
 멧비둘기
 집비둘기
 뻐꾸기
 파랑새
 올빼미
 소쩍새
 후투티
 오색딱따구리
 큰오색딱따구리
 청딱따구리
 종다리
 제비
 직박구리
 되지빠귀
 호랑지빠귀
 흰배지빠귀
 딱새
 붉은머리오목눈이
 오목눈이
 곤줄박이
 박새
 쇠박새
 진박새
 개개비
 동고비
 멧새
 노랑턱멧새
 콩새
 참새
 찌르레기
 꾀꼬리
 까치
 까마귀
 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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