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2.00
판매가
$12.1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4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이책의 구판 정보

기쁨아 어서와 (아름다운감정학교2) 채인선 저 | 아지북스 | 2006년 12월 [절판]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롯데스타시티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91185237107 / 56쪽 186 x 24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내 감정의 주인은 바로 나! ‘인성의 기초를 다지는 감정 교과서’는 모두 다섯 권으로 구성된 어린이 교양 시리즈입니다. 1권『슬픔』, 2권『기쁨』, 3권『화』, 4권『외로움』, 5권『두려움』으로 이?루어진 본 시리즈는 아이들이 느끼는 감정들인 슬픔, 기쁨, 화, 외로움 그리고 두려움을 다룸으로써 아이들이 자기감정의 주인이 되는데 목적을 두었습니다. 자기감정을 인식하고 표현할 수 있어야 그것을 자기감정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자기감정을 잘 알아채지 못하면 사람은 남의 감정도 알아채기 힘들게 되고 남과의 감정의 교류는 더더욱... 내 감정의 주인은 바로 나! ‘인성의 기초를 다지는 감정 교과서’는 모두 다섯 권으로 구성된 어린이 교양 시리즈입니다. 1권『슬픔』, 2권『기쁨』, 3권『화』, 4권『외로움』, 5권『두려움』으로 이루어진 본 시리즈는 아이들이 느끼는 감정들인 슬픔, 기쁨, 화, 외로움 그리고 두려움을 다룸으로써 아이들이 자기감정의 주인이 되는데 목적을 두었습니다. 자기감정을 인식하고 표현할 수 있어야 그것을 자기감정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자기감정을 잘 알아채지 못하면 사람은 남의 감정도 알아채기 힘들게 되고 남과의 감정의 교류는 더더욱 힘들게 됩니다. 감정 표현에도 연습이 필요하며 그 연습은 어릴 때 이루어져야 합니다. 다섯 가지 주요 감정들을 주제로 한 ‘인성의 기초를 다지는 감정 교과서’는 어린이들이 스스로 감정을 이해하고 그것을 적절히 표출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자기감정의 주인이 되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본문에 예시된 구체적인 사례들과 적절한 조언들은 아이들의 감정 탐험에 자상한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 기쁨아, 어서 와 ‘인성의 기초를 다지는 감정 교과서’ 2권『기쁨』에는 어느 날 갑자기 ‘기쁨’이라는 이름을 갖게 된 은비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주인공 은비는 기쁨은 늘 우리 주변에 있다는 것을, 그리고 그 기쁨을 주변 사람과 나누는 것이 얼마나 더 큰 기쁨으로 다가오는지 알게 됩니다. 은비와 은비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기쁨이 얼마나 소중한 감정인지를 알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의 구성 1단계 _감정 느끼기 짧은 동화를 읽으며 마음속 감정을 느껴 봅니다. 2단계 _감정 알기 어느 때 감정이 일어나는지, 어떤 기분이 어떤 감정인지를 여러 사례를 통해 알아봅니다. *감정을 아는 데 도움이 되는 4장의 쪽지 3단계 _감정 나누기 감정을 어떻게 표현하고 어떻게 나누는지를 배워 봅니다. *감정을 나누는 데 도움이 되는 4장의 쪽지 4단계 _감정 연습 낱말 쓰기나 그림 감상 등으로 감정을 더욱 확실하게 나의 것으로 만들어 봅니다. 마지막 _부모님ㆍ선생님 보세요

저자 소개

채인선은 1962년 강원도 함백에서 태어났다.
1995년 <우리 집 안경 곰 아저씨>로 샘터사가 주관하는 ‘엄마가 쓴 동화상’에 당선되었고, 이듬해에는 <전봇대 아저씨>로 ‘창작과비평사’가 주관하는 ‘제1회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우리 모두 다른 사람이 되었어요>나 <우리 방이 동물원이 되었어요>와 같은 작품들을 통해 현실적인 시간과 공간적 제약을 초월하여 변신함으로써 신나는 놀이로 빠져드는 환상의 세계를 보여 주었다. 그림책만도 열 종이 넘고 동화책, 교양물, 글쓰기 실용서, 국어사전 등 각양각색의 책들을 펴냈다.
《내 짝꿍 최영대》와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는 10년이 훌쩍 넘은 지금까지도 독자들이 꾸준히 찾는 작품들이다.
《아름다운 가치 사전》과 《나는 나의 주인》은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자기 자신의 멋진 주인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썼다고 한다.
채인선이 가장 공들여 만든 책은 《나의 첫 국어사전》이다. 《나의 첫 국어사전》은 우리나라 아이들이 가장 처음 보는 국어사전이다. 책 읽기가 시작되는 때(대체로 4세)부터 국어사전이 있어야 한다는 게 채인선의 주장이다. 왼쪽에 책, 오른쪽에 사전! 이것이 작가의 모토다.


 


저서 


《삼촌과 함께 자전거 여행》, 《밤한톨두톨》, 《아주아주작은손님》, 《엄마심부름》, 《산타할아버지가 우리 집에 못오신 일곱가지 이유》, 《동화로 읽는 명화이야기》, 《아름다운 가치사전》, 《딸은 좋다》, 《화야 그만 화풀어》, 《외로움아 같이놀자》, 《기쁨아 어서와》, 《슬픔아 안녕》, 《아기오리 열두마리는 너무 많아》, 《365 글쓰기 다이어리》, 《나의 첫 국어사전》, 《산골집에 도깨비가 와글와글》, 《시카고에 간 김파리》, 《내 짝꿍 최영대》, 《괜찮아 네가 있으니까》, 《아름다운 감정학교》, 《악어 우리나의 버스놀이》, 《아빠 고르기》, 《원숭이 오누이》, 《삼촌과 함께 자전거여행》, 《김밥은 왜 김밥이 되었을까》, 《오늘은 우리 집 김장하는 날》, 《나는 나의 주인》, 《노래기야, 춤춰라!》, 《가족의 가족을 뭐라고 부르지》, 《오빠는 사춘기》, 《엄마 아빠는 우리를 사랑해요》, 《전봇대 아저씨》, 《서로 도우며 살아요》,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 《다문화 백과사전》, 《더 놀고 싶은데》, 《산골집에 도깨비가 와글와글》, 《효재 이모와 전통 놀이 해요》등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시각정보디자인을,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와 서울시립대학교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작품으로 《달려 토토》가 있으며, 이 책으로 2011년 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BIB) 그랑프리를, 2014년 일본그림책 번역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그린 책으로 《지금이 가장 좋습니다》, 《어린이 박물관 조선》 들이 있습니다.


 

목차

목차
1단계 감정 느끼기 : 기쁨이 쓰는 편지 _4p
2단계 감정 알기 : 난 지금 기뻐 _16p
3단계 감정 나누기 : 기쁠 때 난 이렇게 해 _28p
4단계 감정 연습 : 기쁨아, 어서 와 _40p
부모님ㆍ선생님 보세요 _50p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