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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그림자 2
원제 : La Sombra Del Viento (2001년)
시리즈 :
고딕 바르셀로나 콰르텟
[7]
카를로스 루이스 사폰 저 | 정동섭 역 | 문학동네 | 2012년 06월
ISBN : 9788954618427 / 403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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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전세계 42개국 출간, 1200만 부 판매 ★ 스페인 2002년 올해의 책 | 아베세 150주 연속 베스트셀러 ★ 미국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독일 슈피겔 베스트셀러 ★ 프랑스 2004년 최고의 외국소설? ★ 일본 2007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해외 부문 베스트 선정 2012년, 『바람의 그림자』가 스페인에서 출간된 지 10년 넘게 지났다. 그사이 『바람의 그림자』는 전세계 42개국에서 출간되어 1200만 부 이상이 팔려나가는 돌풍을 일으키며 메가셀러, 비블리오 픽션의 고전으로 우뚝 섰다. 문학동네에서 새로... ★ 전세계 42개국 출간, 1200만 부 판매 ★ 스페인 2002년 올해의 책 | 아베세 150주 연속 베스트셀러 ★ 미국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독일 슈피겔 베스트셀러 ★ 프랑스 2004년 최고의 외국소설 ★ 일본 2007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해외 부문 베스트 선정 2012년, 『바람의 그림자』가 스페인에서 출간된 지 10년 넘게 지났다. 그사이 『바람의 그림자』는 전세계 42개국에서 출간되어 1200만 부 이상이 팔려나가는 돌풍을 일으키며 메가셀러, 비블리오 픽션의 고전으로 우뚝 섰다. 문학동네에서 새로운 만듦새로 선보이는 『바람의 그림자』는 다시 한번 책과 이야기를 사랑하는 독자들을 매혹하게 될 것이다. 1945년 잿빛 바르셀로나. 안개에 휩싸인 거리가 아직 눈을 뜨기 전, 다니엘은 아버지의 손에 이끌려 ‘잊힌 책들의 묘지’에 발을 들여놓는다. 책들로 가득 찬 거대한 미로로 이루어진 도서관 같은 그곳에는 규칙이 있다. 그곳에서 본 것은 누구에게도 발설하지 말 것, 그리고 책 한 권을 골라 양자로 삼을 것. 다니엘이 선택한 책은 수수께끼의 작가 훌리안 카락스가 쓴 『바람의 그림자』였다…… 모든 사건은 바로 이 저주받은 한 권의 책에서 시작되었다! ● 이 책에 쏟아진 찬사 문학이 최고의 형태로 구현된 한 권의 책. 르 몽드 스페인 대중문학의 놀라운 현상을 예고하는 작품. 라 방과르디아 그의 소설에는 열정과 복수, 그리고 양파처럼 한 꺼풀씩 벗겨지는 미스터리들이 소용돌이치고 있다. 숨이 멎을 듯 요동치는 급커브를 그리며 펼쳐지는 이야기에 걷잡을 수 없이 빠져들고 말 것이다. 뉴욕 타임스 한 권의 책에 대한 책 그 이상의 책. 『바람의 그림자』는 책에 바치는 뜨거운 오마주, 글쓰기에 대한 찬가, 독서에 대한 강력한 권고이다. 디 오스트랄리언 이야기꾼이 보여주는 예술의 승리! 고혹적이고 재미있고 감동적이다. 삶을 바꿔놓을 한 권의 책. 데일리 텔레그래프
목차 그림자의 도시 1952-1954 누리아 몽포르트 -망령들에 대한 기억 1933-1954 바람의 그림자 1955 사후死後 1955년 11월 27일 3월의 강물 1956 등장인물 1966 옮긴이의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