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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4353883 / 472쪽 14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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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한국문학을 권하다 [43]
출판사 리뷰
[출간 의의 및 특징] <이태준 작품모음집> 각 권에는 쉽고 재미있는 평론 쓰기로 유명한 고명철 교수의 편지글 형식으로 쓴 <오늘, 나는 이태준 소설에 매혹되다>가 실려 있다. 누구나 제목 정도는 알고 있으나 대개는 읽지 않았던 이태준의 작품을 먼저 읽은 독자로서 감동을 한껏 드러내며 즐거운 문학 읽기를 권하고 있어서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이태준의 소설은 삶의 청량제이다”라며 젊고 유쾌한 한국문학이라는 새로운 이미지를 제공하면서 함께 읽기를 권한다. 한국문학을 권하다 <이태준 작품모음집>에는 몇몇 ‘교과서에서 언급된’, 혹은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주요작품만을 소개한 한 것이 아니라 작가의 문학 세계를 맘껏 맛볼 수 있도록 최대한 다양한 작품을 모았으며, 오래전에 절판되어 현재 단행본으로는 만날 수 없는 작품들까지도 발굴해 묶었다. “복잡한 일상 속에서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 피로감을 느낄 때, 이태준의 소설을 읽으면 우리가 언제 그랬냐는 듯 말끔히 회복시켜 주리라 믿는다. 왜냐고? 좋은 소설은 ‘삶의 청량제’이기 때문이다. 단편소설의 완성도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그의 작품은 하나같이 놀랍다.” _ 고명철, 평론가
오몽녀 | 행복 | 모던 걸의 만찬 | 그림자 | 온실 화초 | 누이 | 기생 산월이 | 백과전서의 신의의 | 은희 부처 | 어떤 날 새벽 | 결혼의 악마성 | 고향 | 아무 일도 없소 | 봄 | 불우 선생 | 천사의 분노 | 실낙원 이야기 | 서글픈 이야기 | 코스모스 이야기 | 슬픈 승리자 | 꽃나무는 심어놓고 | 미어기 | 아담의 후예 | 어떤 젊은 어미 | 어떤 화제 | 마부와 교수 | 달밤 | 방물장사 늙은이 | 빙점하의 우울 | 촌뜨기 | 점경 | 우암 노인 | 애욕의 금렵구 | 색시 | 손거부 | 순정 | 삼월 | 까마귀 | 바다 | 장마 | 철로 | 복덕방 | 코스모스 피는 정원 | 사막의 화원 | 패강랭 | 영월 영감 | 아련 | 농군 | 밤길 | 토끼 이야기 | 사냥 | 석양 | 무연 | 돌다리 | 뒷방마님 | 해방 전후 | 농토 | 어린 수문장 | 불쌍한 소년 미술가 | 슬픈 명일 추석 | 쓸쓸한 밤길 | 불쌍한 삼형제 | 외로운 아이 | 몰라쟁이 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