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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5513583 / 228쪽 135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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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더클래식 도네이션 세계문학 [205]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독일이 낳은 대문호, 자아를 탐구하는 작가, 헤르만 헤세! 그의 영혼이 깃든 치열한 성장 기록 《데미안》 ▶ 책 소개 300만 부 판매 돌파 기념! [더클래식]의 기부 선물 고전을 읽고 싶은 모?든 독자를 위한 “더클래식 뉴 도네이션 세계문학 컬렉션” 나눔 특별 보급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이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 300만 부 판매 돌파 기록을 세웠다.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은 시장에서 고가로 판매되던 기존의 많은 고전 도서와 차별되게 한 손에 들릴 만큼 작은 크기에 우아한 표지 디자인으로 독자... 독일이 낳은 대문호, 자아를 탐구하는 작가, 헤르만 헤세! 그의 영혼이 깃든 치열한 성장 기록 《데미안》 ▶ 책 소개 300만 부 판매 돌파 기념! [더클래식]의 기부 선물 고전을 읽고 싶은 모든 독자를 위한 “더클래식 뉴 도네이션 세계문학 컬렉션” 나눔 특별 보급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이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 300만 부 판매 돌파 기록을 세웠다.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은 시장에서 고가로 판매되던 기존의 많은 고전 도서와 차별되게 한 손에 들릴 만큼 작은 크기에 우아한 표지 디자인으로 독자들에게 다가갔다. 또한, ‘고전은 어렵다’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좀 더 쉽고 잘 읽히도록 번역문의 문법 오류를 줄였고, 어려운 말과 단어는 최대한 쉽게 사용하여 잘 읽힌다는 평을 들어 왔다.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은 전 권 모두 한글판뿐만 아니라 영어 공부를 하고자 하는 독자들을 배려해 영문판도 함께 묶었다. 한 권 가격에 한글판과 영문판 2권을 얻게 된다는 점도 독자들이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을 선택하는 데 큰 장점으로 작용했다. 싸다! 예쁘다! 잘 읽힌다! 이 세 가지 요건을 충족한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은 현재 시장에서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꾸준히 양질의 세계문학을 발굴해 출간할 예정이며, 독자들의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고, 사회 환원에 앞장서고자 “더클래식 뉴 도네이션 세계문학 컬렉션”을 보다 싼 가격에 특별 보급판을 내놓게 되었다. 《데미안》 역시 더클래식 뉴 도네이션 세계문학 컬렉션 10권으로 선보인다. 더클래식 뉴 도네이션 세계문학 컬렉션의 나눔 취지 이 책의 시리즈명인 ‘도네이션(donation)’은 ‘기부’, ‘기증’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즉 그동안 독자들에게 받은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기존의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을 보다 싼 가격에 보급한다는 취지가 드러난다. 사회 환원의 일환으로 수익금의 일부는 시각 장애인들을 위한 점자 및 묵점자 혼용 도서 제작, 그리고 일반 장애인이나 저소득층 등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고전 보급에 기부할 예정이다. 참된 자아를 찾아가는 여정, 독일 문학의 선구적 작품! 더클래식 뉴 도네이션 세계문학 컬렉션 10번째 작품 《데미안》 《데미안》은 헤르만 헤세가 1919년 ‘에밀 싱클레어’라는 가명으로 출판한 소설이다. 당시 문단에서 대문호로 인정받고 있던 헤르만 헤세는 작가로서 자신의 소설이 작품성만으로도 인정받을 수 있는지 평가해 보고자 했다. 작품성만으로 평가받고자 했던 소설《데미안》은 성공적이었다. 도서출판 더클래식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은 고전 중에서도 세계적으로 문학 가치를 인정받고 시대를 뛰어넘어 사랑 받는 작품만을 선별했다. 그중에서도 10번째 작품인 《데미안》수많은 청년들이 아무 이유도 없이 자신을 희생하고 파괴시켜야 했던 현실과 자아의 관계를 친절하고도 치밀하게 안내한다. 고전의 가치는 시대가 흘러도 변하지 않지만 읽는 시대와 읽는 사람에 따라 그 의미는 새로워진다. 더클래식 뉴 도네이션 세계문학 10번째로 선정한 작품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을 통해 내면의 자아를 찾아가는 여정을 용기 있게 떠나길 바란다. 20세기 일대 센세이션을 일으킨 성장 소설의 고전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은 1차, 2차 세계 대전 이후 현대 독일 문학에서 ‘전쟁’과 ‘개인’의 관계를 치밀하게 제시한 선구적인 작품이다. 개인주의적이고 철학적인 사유가 관습화되어 있는 독일에서 개인의 내면을 면밀히 탐구하지 않고서는 전쟁이라는 현실을 똑바로 이야기할 수 없다. 《데미안》은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재출발을 다짐한 헤르만 헤세 제2의 처녀작이다. 자아 찾기를 삶의 목표로 삼고 내면의 길을 지향하며, 현실과 대결하는 영혼의 모습을 치밀하게 그린다. 즉, 유년 시절 수채화처럼 펼쳐진 헤세의 치열한 성장 기록이라 할 수 있다. 《데미안》을 통해 세상의 수많은 ‘에밀 싱클레어’들이 자기 탐구를 거쳐 삶의 근원적인 힘을 깨닫길 바란다. 그때 비로소 내면에서 울려 퍼지는 운명의 목소리를 듣게 될 것이다. “시인이 아니면 아무것도 되고 싶지 않다.” _헤르만 헤세 ▶ 줄거리 라틴어 학교에 다니던 열 살 싱클레어는 따스한 가정에서 자라며 ‘선의 세계’만을 알았다. 그러던 어느 날, 동네 소년 프란츠 크로머에게 사과를 훔쳤다는 허풍을 떨면서 ‘악의 세계’에 대해서도 알게 된다. 그로 인해 자신의 내면에 밝은 세계와 어두운 세계가 공존한다는 것을 느끼고 괴로워한다. 그러던 중 신비한 소년 데미안을 만나고, 그가 들려준 카인과 아벨의 이야기를 통해 선과 악의 진실을 깨닫는다. 싱클레어는 상급 학교에 진학하게 되면서 데미안과 헤어진다. 다시 어둠의 세계에 빠지게 된 그는 위태롭게 방황하며 혼란스러워한다. 그러나 데미안의 편지를 받고, 참된 자아를 발견하며 자신만의 내면을 구축하는 방법을 깨우친다.
목차
서문
두 세계
카인
예수 옆에 매달린 도둑
베아트리체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표적 야곱의 싸움
에바 부인
종말의 시작
작품 해설 ? 헤르만 헤세의 자기 성찰의 기록
작가 연보 ? 헤르만 헤세 연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