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62191509 / 272쪽 154 x 21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스즈키 유이
-
니콜로 마키아벨리
-
박솔뫼, 성혜령, 임솔아, 장희원, 정기현, 황시운
-
최인서
- 15,300
- 16,020
- 15,300
- 19,800
- [시리즈] 매직트리(책빛) [19]
- [시리즈] 아무도 못 말리는 책읽기 [38]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운명의 주사위를 던져라! 마법의 주사위는 쉽게 소원을 이루어주지 않아요. 6이 나오면 소원을 들어주지만 1이 나오면 오히려 반대의 마법에 걸려 큰 위험에 빠져요. 친구들은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복제인간 키쿠를 찾으려 하고, 키쿠는 자신이 만든 로봇을 이용해 쿠키의 모험을 방해해요. 과연 쿠키와 친구들은 위험을 물리치고 키쿠를 잡을 수 있을까요? 매직트리 시리즈 다섯 번째 이야기 어느 날, 소원을 들어 주는 마법이 나에게 일어난다면? [매직트리]시리즈는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 봤을 기발한 생각에서 시... 운명의 주사위를 던져라! 마법의 주사위는 쉽게 소원을 이루어주지 않아요. 6이 나오면 소원을 들어주지만 1이 나오면 오히려 반대의 마법에 걸려 큰 위험에 빠져요. 친구들은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복제인간 키쿠를 찾으려 하고, 키쿠는 자신이 만든 로봇을 이용해 쿠키의 모험을 방해해요. 과연 쿠키와 친구들은 위험을 물리치고 키쿠를 잡을 수 있을까요? 매직트리 시리즈 다섯 번째 이야기 어느 날, 소원을 들어 주는 마법이 나에게 일어난다면? [매직트리]시리즈는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 봤을 기발한 생각에서 시작된다. 주인공 쿠키는 우연히 빨간 의자를 줍게 되는데, 이것이 보통 의자가 아니었다. 벼락을 맞고 마법의 힘이 깃든 참나무로 만들어진 마법의 빨간 의자였다. 빨간 의자의 신비한 힘을 발견한 쿠키와 친구들은 자신들이 말한 소원에 연루되어 기상천외한 모험을 시작한다. 마법의 빨간 의자를 노리는 악당의 추격을 당하기도 하고, 잘못된 마법을 부려 게임 속의 괴물들이 현실에 나타나서 어렵게 해결하기도 한다. 이렇게 좌충우돌 모험 속에서 어린이들은 가족의 사랑, 친구들 사이의 우정을 깊이있게 느끼며 스스로 선택한 것에는 반드시 책임이 따른다는 교훈을 얻는다. 마법의 빨간 의자 이야기는 ‘매직트리’라는 이름의 드라마로 제작되어 ‘에미상 어린이 프로그램 부문’을 수상했다. 또한 [매직트리]시리즈로 출간되어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소개되어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매직트리 마법의 주사위』는 [매직트리]시리즈의 가장 최근작이다. 이 책의 저자 ‘안제이 말레슈카’는 우리나라에 방문해서 한국 어린이들과의 만남을 통해 앞으로 시리즈에 들어가면 재미있을 아이디어를 직접 얻기도 했다. [매직트리]시리즈는, 마법의 세계는 언제 어디서든지 있을 수 있는 멋진 곳이며, 우리의 인생 자체가 마법의 세계라는 것을 보여준다. 매직트리 마법의 주사위(하) 줄거리 쿠키의 복제인간인 키쿠가 찾아낸 마법의 주사위를 쿠키와 친구들이 먼저 발견하게 된다. 키쿠는 온갖 방법을 써서 마법의 주사위를 다시 찾으려 하고 쿠키와 친구들은 키쿠를 만나 대결하기로 한다. 그러기 위해 쿠키와 친구들은 마법의 주사위를 이용해 기상천외한 마법 도구를 만들어 낸다. 사진 찍히는 대상이 마법으로 작아지는 축소 카메라, 눈이 마주치기만 하면 최면을 걸 수 있는 최면 안경, 뿌리면 투명 인간이 되는 스프레이와 다시 복구시키는 스프레이 등. 마법의 주사위를 이용해서 마법의 도구를 만드는 과정에서 소원을 들어주는 숫자 6이 나오지 않고 1이 나와서 커다란 곤경에 빠지기도 한다. 그러나 쿠키와 친구들은 지혜를 모아 위기를 헤쳐가면서 키쿠가 살고 있는 검은산 성채로 한발 한발 다가간다. 쿠키는 과연 억울하게 쓴 누명을 벗을 수 있을까? 신기한 마법과 따뜻한 우정이 어우러진 [매직트리 마법이 주사위]의 모험 이야기와 함께 즐거운 책읽기 되세요.

아이들은 코르토가 알려준 길로 갔다. 검은산의 모습이 위협적으로 드러나고 있었다. 아이들은 긴장해서 아무 말 없이 걸었다. 전갈 로봇이 아이들을 함정으로 인도하는지도 모를 일이었다. 아이들은 나무 사이에서 당장에라도 무서운 로봇들이 나타날까 봐 주위를 살피며 걸었다. 그러나 숲은 조용하고 평화로울 뿐이었다. 쿠키는 마치 이 숲은, 언젠가 엄마가 천둥치던 밤에 읽어주었던 헨젤과 그레텔 동화에 나오는 숲 같다고 생각했다.---본문
쿠키는 누군가 자기 위에 검은 천을 둘러씌운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시야도 소리도 모두 사라졌다. 갑자기 머리가 빙빙 돌았다. 그리고 다시 소리가 들리고 눈이 보이기 시작했지만, 마치 생각만 두꺼운 쇠사슬로 묶인 듯한 느낌이 들었다.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다. 이제 자신의 의지는 없었다. 쿠키는 명령을 기다렸다
“옛날의 나로 돌아가고 싶어. 이제 클론에게 복종하고 싶지 않아. 절대로! 나는 자유로워지고 싶어!” 쿠키는 주사위를 던졌다.
가비에게 한 맹세가 클론의 마법보다 더 강력했던 것이다! 우정의 힘은 사악한 힘보다 더 강했다.
목차
앞 권 줄거리
1장 전갈 로봇의 거짓말
2장 브라질의 수도, 리우데자네이루
3장 리오 카니발에서
4장 잃어버린 주사위
5장 추적자들
6장 통나무집 할머니
7장 검은산에 오르다
8장 덫
9장 흩어진 아이?들
10장 날개 달린 택시를 타기
11장 대결
12장 12장 최면 안경 대 수면 안경
13장 탈출
14장 뜻밖의 선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