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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4997496 / 36쪽 / 370g / 200 x 2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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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알고 있니?
문 하나를 열면 초원의 사자를 만날 수 있어.
집에서 사자를 만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텔레비전이나 사진 속 사자 말고 동물원에서 봤던 진짜 사자 말이야.
사자뿐이 아니라 악어, 고릴라, 마법사도 맘만 먹으면 모두 만날 수 있어.
더 멋진 걸 말해 줄까?
네가 원하면 아침이 와서 해가 뜨고, 비가 오거나 하늘이 맑아지기도 하지.
이런 환상적인 세계에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냐고?
간단해!
망설이지 말고 지금 당장 이 책을 펼쳐 봐.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알고 있니? 문 하나를 열면 초원의 사자를 만날 수 있어. 집에서 사자를 만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텔레비전이나 사진 속 사자 말고 동물원에서 봤던 진짜 사자 말이야. 사자뿐이 아니라 악어, 고릴라, 마법사도 맘만 먹으면 모두 만날 수 있어. 더 멋진 걸 말해 줄까? 네가 원하면 아침이 와서 해가 뜨고, 비가 오거나 하늘이 맑아지기도 하지. 이런 환상적인 세계에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냐고? 간단해! 망설이지 말고 지금 당장 이 책을 펼쳐 봐. [출판사 리뷰] 이 세상 책과 친구되는 ’책’... 알고 있니? 문 하나를 열면 초원의 사자를 만날 수 있어. 집에서 사자를 만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텔레비전이나 사진 속 사자 말고 동물원에서 봤던 진짜 사자 말이야. 사자뿐이 아니라 악어, 고릴라, 마법사도 맘만 먹으면 모두 만날 수 있어. 더 멋진 걸 말해 줄까? 네가 원하면 아침이 와서 해가 뜨고, 비가 오거나 하늘이 맑아지기도 하지. 이런 환상적인 세계에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냐고? 간단해! 망설이지 말고 지금 당장 이 책을 펼쳐 봐. [출판사 리뷰] 이 세상 책과 친구되는 ’책’에 대한 따뜻하고 멋진 상상 독서는 한 세상의 주인이 되는 것 주인공 아이는 문 저쪽에서 들려오는, 자신을 부르는 말을 듣고 살며시 새로운 세계로 발을 들입니다. 그리고 어느새 한 마리의 사자를 길들인 주인이 됩니다. 사자를 보고는 겁에 질려 도망가는 동물들과 달리 주인공은 사자에게 특별한 존재입니다. 사자의 등에 업히기도 하고, 함께 산책을 합니다. 이빨을 드러내며 애교를 부리는 사자도 볼 수 있지요. 이 모두는 아이가 책에 호기심을 느껴 첫 장을 열고는, 곧 그 안의 세상에 빠져드는 모습을 빗댄 것입니다. 책을 읽는 것은 그 세계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특히 아이들은 책을 펼치는 순간, 어른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자신만의 환상의 세계에 푹 빠져들게 됩니다. 즉 한 권의 책을 읽는다는 것은 글과 그림을 보는 것 이상의 더 큰 의미를 갖는 것이지요. 그 순간의 재미와 감동이 얼마나 큰지 을 통해 한번 더 느껴봄으로써, 어린이들은 책에 대한 호기심과 친밀감이 한층 더 깊어지게 됩니다. 아이들을 웃고 울렸던 동시 작가 김개미의 그림책 문학동네 동시 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시인 김개미의 첫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엉뚱하면서 유쾌하게 이야기를 풀었습니다. 동시처럼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문체로 아이들이 글을 읽는 입말을 살려 줍니다. 늘 아이들과 가까운 곳에 있으려고 하는 김개미 작가의 글은 아이가 직접 쓴 듯 생생합니다. 따뜻한 웃음과 감동을 주는 그림 국내에서는 물론 해외에서도 인정 받은 노인경 작가의 그림이 함께 했습니다. 노인경 작가의 그림은 늘 유쾌함과 따뜻함, 섬세함과 강함이 공존합니다. 책 속 주인공인 파란 수염의 사자와 파란 옷의 아이는 닮아 있습니다. 작고 짧은 몸, 크고 동그란 머리, 호기심 가득한 눈망울까지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담아 냈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두 주인공과 함께 웃고, 모험을 즐기고, 비밀스러운 감정을 느낍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