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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8494991 / 200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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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미세한 몸의 이상신호를 잡아내 큰 병을 막는다! 마흔이 넘어서면서부터 어딘가 자꾸 삐걱대는 당신의 몸이 수상하다. 모르고 혹은 모른 척 지나치는 미세한 증상에 귀 기울여 몸을 살리자. 우리 몸은 이상이 생기면 반드시 신호를 보낸다! 가벼운 증세라도 가벼이 여기지 말고 몸이 보내는 위험신호를 감지하라. 각 질병에 따른 원인과 전조증상, 치료 방법, 예방을 위한 지식을 담은 백 세 건강을 위한 종합 건강서 □ 한쪽 머리가 지끈거리고 토할 것 같다! □ 발음이 둔해지고 멀미처럼 어지럽다! □ 갑자기 가슴이 ... 미세한 몸의 이상신호를 잡아내 큰 병을 막는다! 마흔이 넘어서면서부터 어딘가 자꾸 삐걱대는 당신의 몸이 수상하다. 모르고 혹은 모른 척 지나치는 미세한 증상에 귀 기울여 몸을 살리자. 우리 몸은 이상이 생기면 반드시 신호를 보낸다! 가벼운 증세라도 가벼이 여기지 말고 몸이 보내는 위험신호를 감지하라. 각 질병에 따른 원인과 전조증상, 치료 방법, 예방을 위한 지식을 담은 백 세 건강을 위한 종합 건강서 □ 한쪽 머리가 지끈거리고 토할 것 같다! □ 발음이 둔해지고 멀미처럼 어지럽다! □ 갑자기 가슴이 조여드는 것처럼 아프다 □ 속쓰림이 심하고 가끔 신물이 올라온다! □ 손가락, 무릎 등 관절이 욱신거리며 아프다! 우리 몸은 중년에 접어들기 시작하면 여기저기 삐걱거리기 시작한다. 예를 들어, 갑자기 가슴 통증이 느껴졌다가 다시 괜찮아진다든가, 갑자기 어지럽고 말이 맴돈다든가, 만성적으로 가벼운 속쓰림이 있는 증상 등이 그것이다. 그리고 대다수는 ‘나이가 들면 다 그렇지…’라는 생각으로 방치하고는 하는데, 사실 가벼운 것처럼 보이는 이러한 증상은 우리 몸에 중대한 질병이 발병했다는 신호일 수도 있다. 몸은 이상이 생기면 어떻게든 전조증상을 보내기 마련이다. 관절통이나 요통처럼 나이가 들면 으레 아프려니 하는 것도 바이러스성 질환이나 암과 같은 중대한 질환이 원인일 수 있으며,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자리보전을 하게 되어 인지장애 등 이차 질환을 겪게 될 수도 있다. ≪100세 건강, 가벼운 증상부터 잡아라≫는 이러한 증상을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병원에 갈 정도는 아니라며 병을 방치하고 있을지 모를 분들을 위한 종합 건강 지침서이다. 증상과 질병과의 관계, 두통과 현기증, 숨은 암, 생활습관병 등 가벼운 질병부터 그냥 넘길 수 없는 중대한 질병까지의 예방법과 치료법을 꼼꼼하게 담았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또한 각 증상을 개선하기 위한 간단한 체조 방법과 생활습관 등도 그림과 함께 상세히 소개했다. 꾸준히 체조를 하고,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만으로도 큰 효과를 볼 수 있으니 소개하는 내용을 실천해 건강한 노후를 보내도록 하자.
심근경색이 되면 격렬한 통증이 장시간 지속된다
관상동맥이 점점 좁아지다가 완전히 막히면 혈액이 공급되지 않아 그 부근의 심근이 괴사해서 원래의 상태로 돌아가지 못하게 된다. 이를 심근경색이라 하며, 부정맥이 일어나거나 쇼크 상태에 빠지는 등 생명이 위험한 상태에 이를 수 있다. 심근경색이 일어나면 즉시 구급차를 불러서 집중치료를 받아야 한다.
심장발작을 일으킨 사람은 얼굴이 창백해지고 심장을 쥐어짜는 듯한 통증을 오랫동안 느낀다. 간혹 고령자나 당뇨병 환자 중에는 증상이 전혀 나타나지 않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그때도 숨이 심하게 차거나 가슴이 두근거려서 괴롭다고 느낀다. 또한 심근경색이 일어나기 전에는 협심증이 발병하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을 기억해두자.
49쪽 <위험 신호 4. 가슴 통증> 중에서
역류성 식도염에 걸리는 원인
식도와 위의 경계 부위에 있는 하부식도괄약근은 평소에 닫혀 있는 것이 정상이다. 그러나 괄약근의 조절 기능이 저하되어 완전히 닫히지 않게 되면 강한 산성인 위액이 식도로 역류해 염증이 유발되는데, 이것이 역류성 식도염이다. 역류성 식도염은 생활습관과 노화가 원인이 되어 나타난다. 지방을 섭취하면 십이지장에서 콜레시스토키닌이라는 소화호르몬이 나와 하부식도괄약근이 이완되기 때문에 위액이 쉽게 역류한다. 또 지방이 많은 식품은 소화되는 시간이 오래 걸려 위에 오랫동안 머무르는데 이 또한 위액이 쉽게 역류하는 원인이 된다.
57쪽, <위험 신호 5. 속쓰림> 중에서
대사증후군은 어떤 병일까?
과식이나 운동 부족으로 복부에 내장지방이 쌓이면 고혈당, 고지혈증, 고혈압이 생긴다. 또한 이러한 증상이 동시에 발생하면 동맥경화(동맥이 굳어서 좁아진 상태)를 일으킬 위험이 매우 높아지며, 이러한 상태를 대사증후군이라고 한다. 이 상태를 방치하면 동맥경화가 진행되어 결국 뇌경색이나 심근경색, 협심증 등 생명을 위협하는 병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대사증후군이 발병했다면 바로 치료를 받아야 한다. 또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이미 대 사증후군이 진행되고 있을 수도 있으니, 다음의 증상 체크를 통해 자신이 대사증후군에 걸릴 확률이 얼마나 높은지 알아보자. 해당 항목이 많을수록 대사증후 군이 될 위험성이 높으니, 해당사항이 하나라도 있으면 그 습관을 개선하도록 노력하자.
64쪽 <위험 신호 6. 대사증후군>
어떤 검사를 받아야 할까?
많은 사람이 암 검진을 받고는 싶지만 종류가 너무 많아서 어떤 검사를 받아야 할지 선택하기 힘들다고 한다. 과학적으로 효과가 있다고 인정된 암 검진은 위암, 대장암, 폐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이 5가지이다. 그리고 한국의 경우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무료로 암 검진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위암 및 간암은 만 40세 이상, 대장암은 만 50세 이상, 자궁경부암은 만 30세 이상, 유방암은 만 40세 이상의 국민건강 보험 가입자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가 대상이다. 추가 검사(MRI나 CT 등)가 필요하다면 종합건강검진을 받을 때 검사항목을 추가하면 된다. 어떤 암을 어떤 검사를 통해 받을지는 비용과 필요성을 고려해 의료진과 상담해서 결정하도록 하자. 최근에는 체내를 헤엄쳐 다니면서 진단과 수술을 할 수 있는 캡슐형 내시경 검사나 PET양전자 단층촬영 검사 같은 신기술을 통해 암을 조기에 발견하기도 한다.
84쪽 <위험 신호 7. 증상이 없는 숨은 암> 중에서
시간이 지나도 요통이 낫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앞에서 소개한 전형적인 요통 외에도 심각한 내장성 요통이나 심인성 요통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특히 요통이 갑자기 발생했다가 순식간에 통증이 심해지면 복부대동맥류, 신장경색, 화농성 척수염, 암이 뼈로 전이된 경우 등 중대한 질병이 있을 수 있다. 그럴 때는 즉시 정형외과를 찾아가서 원인을 알고 치료를 받자. 또 ‘중대한 질환이 숨어 있진 않을까.’하는 심리적 불안감 때문에 통증이 더 심해지는 경우도 있다. 이렇게 발생하는 요통은 대부분 원인 모를 요통에 속하며 안정을 취하면 증상이 가라앉는다. 의사에게 진료를 받으면 불안한 마음을 덜 수 있으므로 시간이 지나도 요통이 낫지 않을 때는 주저하지 말고 전문의를 찾아가자.
132쪽 <위험 신호 11. 요통> 중에서
목차
위험 신호 1. 두통
· 한쪽 머리가 지끈거리고 토할 것 같아.
· 목이나 어깨가 심하게 결리고 관자놀이가 꽉 조이듯 아파.
→ 생명을 위협하는 두통도 있으니 두통의 종류에 따라 그에 맞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
위험 신호 2. 현기증
· 왜 눈앞이 빙빙 돌지?
· 어지러워서 서 있을 수가 없어.
→ 몇 주 만에 나을 수도 있지만 뇌출혈이나 뇌경색, 뇌종양의 전조증상일 수도 있다.
위험 신호 3. 숨은 뇌경색
· 한쪽 몸이나 팔다리가 저리고 감각이 없어!
· 갑자기 말이 나오지 않는 증상이 잠깐 나타났다가 사라져.
→ 몇 년 안에 심각한 뇌경색 발작이 일어나 여러 장애가 생길 수 있다!
위험 신호 4. 가슴 통증(협심증, 심근경색)
· 가슴이 조여드는 것처럼 아프네.
· 요즘 들어 숨이 차고 가슴이 심하게 두근거려.
→ 발작이 자주 일어나면 결국 심장에 심각한 장애가 생기며,
심근경색으로 진행될 경우에는 목숨이 위험해진다.
위험 신호 5. 속쓰림
· 속쓰림이 너무 심해서 괴로워!
· 천식 환자처럼 기침이 나오고 목에 이물감이 있어.
→ 위산이 식도로 역류해서 역류성 식도염으로 진행되며
이 증상이 계속 반복되면 식도암이 될 수도 있다.
위험 신호 6. 대사증후군
· 최근 들어 운동은 안 하고 좋아하는 음식만 먹네.
· 작년에 입던 옷이 맞지 않아.
→ 고혈당, 고지혈증, 고혈압뿐 아니라 동맥경화가 진행돼 뇌경색, 심근경색을 일으킬 수도 있다.
위험 신호 7. 증상이 없는 초기 암
· 40대가 되었지만 암 검진을 매년 받고 있지 않아.
· 지난 몇 년간 운동이라고 할 만한 활동을 거의 하지 않았어.
→ 암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소리 없이 진행된다. 건강검진으로 암을 조기 발견해서 완치하자.
위험 신호 8. 숨은 당뇨병
· 가족 중 당뇨병 환자가 있어서 걱정이야.
· 내키는 대로 술도 마시고 음식도 많이 먹는데 괜찮을까?
→ 각종 병의 근원인 당뇨병이 진행되면 심근경색, 뇌경색, 간질환 등
심각한 합병증이 발병할 수 있다.
위험 신호 9. 통풍(고요산혈증)
· 관절이 너무 아파!
· 몸을 생각하지 않고 마음껏 먹고 마셔.
→ 통증이 수시로 나타나면 관절이 망가지고, 심해지면 간 기능 장애와 요로결석에 걸릴 수 있다.
위험 신호 10. 오십견
· 어깨를 움직일 때마다 아프네.
· 왜 이렇게 팔을 움직이기가 힘들까?
→ 평소에 하던 동작도 잘 안 되고 어깨를 움직이기 힘들어질 수도 있다.
위험 신호 11. 요통
· 허리가 아프고 저려!
· 오랫동안 앉아 있을 수 없어.
→ 불면증과 행동에 제약이 생길 수 있으며, 심한 경우 복부대동맥류나
신장경색, 암이 뼈로 전이된 상태일 수도 있다.
위험 신호 12. 무릎 통증
· 가끔 무릎이 심하게 아프다!
· 젊었을 때부터 무릎에 부담을 주는 일을 많이 했어.
→ 변형성 무릎관절증이 진행되어 걷지 못하게 될 수도 있다.
위험 신호 13. 골다공증
· 젊었을 때 종종 식이요법 다이어트를 했어.
· 운동을 좋아하지도 않고, 요통도 있어.
→ 어느 날 갑자기 뼈가 부러져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하게 되며, 인지장애가 올 수도 있다.
위험 신호 14. 요실금 · 빈뇨
· 배에 힘을 주면 소변이 흘러.
· 밤에 자다가 소변이 마려워서 자꾸 깨네.
→ 집에서만 생활하면 운동 부족으로 요실금이 악화되는 악순환에 빠진다.
위험 신호 15. 변비
· 일 이상 변을 보지 못했어
· 배가 팽팽하고 약간 아프네.
→ 두통, 불면, 피부 트러블, 식욕부진, 현기증을 유발하며,
장애성 변비는 대장암이 원인일 수도 있다!
위험 신호 16. 냉증
· 손발이 차서 잠을 잘 수 없어!
· 냉기를 느끼진 않지만 몸 여기저기 상태가 좋지 않아.
→ 수족냉증뿐 아니라 방광염, 위장염, 불면증, 우울감, 감염증 등에 시달릴 수 있다.
위험 신호 17. 탈수
· 땀이 날 정도로 운동하지도 않았는데 머리가 아프네.
· 겨울 아침에 조깅을 했더니 구역질과 경련이 났어!
→ 추운 겨울에도 두통, 구역질 등 탈수 증상이 발생한다.
방치하면 뇌경색, 심근경색으로 진행될 수 있다.
위험 신호 18. 꽃가루 알레르기h
· 매년 같은 시기에 계속해서 재채기와 콧물에 시달려.
· 눈이 너무 가려워.
→ 꽃가루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 중 60% 이상에서 집중력 저하가 나타난다.
이로 인해 일상생활에 엄청난 지장을 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