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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샤의 식탁 - 타샤 튜더 캐주얼 에디션 4

원제 : The Tasha Tudor Cookbook
시리즈 : 타샤 튜더 캐주얼 에디션 시리즈 [7]

타샤 튜더 저 | 공경희 역 | 윌북 | 2014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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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5810187 / 144쪽 215 x 2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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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요리는 마음으로 하는 일이지요. 여유로운 마음으로 신선한 식재료를 구하고, 시간을 들여서 썰고, 끓이고 맛을 보고…… 조급한 마음으로 지름길을 찾지 마세요. 시간과 정성을 들인 만큼 분명? 맛좋은 요리가 될 테니까요. 정말 훌륭하고 가치 있는 것은 모두 시간과 공이 들게 마련이지요. - 타샤 튜더 - 시간을 담은 따뜻한 요리 미국인이 사랑한 동화작가이자 자급자족하는 시골생활로 유명한 타샤 튜더의 요리책 《타샤의 식탁》이 출간되었다. 흙을 매만지는 손과 그 손에 담긴 열매 한 움큼, 코기와 염소와 닭과 오리... 요리는 마음으로 하는 일이지요. 여유로운 마음으로 신선한 식재료를 구하고, 시간을 들여서 썰고, 끓이고 맛을 보고…… 조급한 마음으로 지름길을 찾지 마세요. 시간과 정성을 들인 만큼 분명 맛좋은 요리가 될 테니까요. 정말 훌륭하고 가치 있는 것은 모두 시간과 공이 들게 마련이지요. - 타샤 튜더 - 시간을 담은 따뜻한 요리 미국인이 사랑한 동화작가이자 자급자족하는 시골생활로 유명한 타샤 튜더의 요리책 《타샤의 식탁》이 출간되었다. 흙을 매만지는 손과 그 손에 담긴 열매 한 움큼, 코기와 염소와 닭과 오리가 노니는 마당에서 얻은 신선한 음식 재료를 사용해 뚝딱뚝딱 차려내는 타샤만의 요리법 83가지가 수록되었다. 무릇 인생을 즐기고 매사에 감사하며 자연을 숭배해야 한다고 믿는 타샤 튜더는 이 책을 통해 그녀가 추구하는 행복의 원천인 ‘제대로 된 음식 만들기’에 대한 생각을 자분자분 들려준다. 100권이 넘는 그림책을 펴내고 미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원으로 꼽히는 코기 코티지를 일궈낸 타샤 튜더에게 직업을 물으면 그녀는 언제나 당당하게 가정주부라고 대답한다. 주부야말로 찬탄할 만한 직업임을 강조하며 텃밭에서 자란 푸성귀와 갓 낳은 신선한 달걀, 아침에 짜낸 염소젖을 이용해 맛깔스런 요리들을 날마다 척척 해낸다. 《타샤의 식탁》은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조리법들을 기반으로 타샤가 재해석하여 오랜 시간 동안 틈틈이 백지 노트에 손으로 꼼꼼하게 메모해둔 것이 한데 모여 탄생한 작품으로, 전통과 자연의 맛이 조화를 이룬 최상의 레시피 모음집이다. 타샤가 직접 그린 따뜻한 일러스트가 어우러진 이 특별한 요리책에는 단순히 조리법뿐만 아니라 요리와 관련된 아름다운 추억들이 존재한다. 밀가루 반죽 위에서 잠자던 고양이 때문에 놀랐던 일, 와플을 좋아했던 젖소 이야기, 딸의 생일날 케이크에 초를 꽂아 시냇물에 띄워 보냈던 일 등 타샤의 요리에는 요리보다 더 풍성한 이야기들이 따라다닌다. 정원에서 갓 딴 토마토로 만든 토마토 샐러드, 마당에서 풀어 키운 닭으로 구운 닭고기 구이, 야생 블루베리를 듬뿍 얹은 블루베리 머핀에 이르기까지 타샤의 부지런한 손이 차려 내는 세상에서 가장 여유로운 식탁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출판사 서평] 타샤 할머니가 가장 아끼는 83가지 요리법, 그리고 아름다운 추억들 누구에게나 어릴 적 추억의 밥상이 있다.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다가 꼬질꼬질해져서 들어오면 추위부터 녹이라며 한 그릇 떠주시던 할머니의 곰국, 오래 끓여 뿌옇게 된 국물을 후루룩 마시면 배고픔이 싹 사라지고 마음까지 든든해지던 기억, 들어간 것은 깍두기와 참기름 밖에 없지만 커다란 양푼에 쓱쓱 비벼 가족들과 둘러앉아 먹다 보면 그득했던 밥이 순식간에 사라질 정도로 꿀맛이던 양푼 비빔밥의 고소한 기억. 《타샤의 식탁》에 등장하는 요리들은 이처럼 우리의 마음속 깊이 자리하고 있던 소중한 추억들을 일깨운다. 타샤의 요리에는 그녀의 인생철학이 담겨 있다. 인생은 짧으니 맘껏 즐기고 노동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며 자연을 존중해야 한다고 믿는 타샤는 ’먹는 즐거움‘보다 ’하는 즐거움‘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러니 신선한 재료를 준 자연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할 수 있는 모든 정성을 다해 느리더라도 맛깔스런 음식을 만들어야 한다고. 불 옆에 서서 하염없이 잼을 젓는 것이 지겨울 때면 셰익스피어를 읽으면 되고, 쿠키를 만들 때는 가족을 모두 모아 함께 각자 만들고 싶은 모양대로 자르면 어느새 재미있는 가족파티가 된다고 귀띔해준다. 그녀에게 요리는 단순히 먹기 위해 해야만 하는 가사 노동이 아니라 매 순간을 누리며 하나하나 준비하는 행복의 시간이다. 타샤의 요리에는 시간이 담겨 있다. 각각의 요리마다 그녀가 경험했던 특별한 기억들이 따라다닌다. 방금 구운 블루베리 머핀을 당나귀 수레에 실어 교회로 행진하듯 가져갔던 일, 들판을 누비며 온갖 버섯을 따던 일, 부풀도록 둔 반죽 위에서 잠자던 고양이 사건, 찌르레기가 반죽을 치대는 친구의 머리 위에 앉아 머리를 헤집어놓던 일, 와플을 좋아했던 젖소 이야기…… 요리와 관련된 아름다운 추억들이 타샤의 다정한 그림들과 어우러져 마치 옛 동화를 보는 듯한 착각에 빠져든다. 요리 속에 시간이 담겨 있다는 것은, 그녀의 요리가 만드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느린 요리라는 의미도 있지만 그것보다는 그 안에 소중한 추억이 오롯이 담겨 있다는 뜻이라고 할 수 있다. 《타샤의 식탁》에 나오는 요리법은 어떻게 보면 우리의 식탁과 동떨어진 이야기일지도 모른다. 집에서 해먹기보다는 식당 밥에 익숙하고, 느긋하게 식사를 즐기기보다 서둘러 한 끼를 때우는 것이 당연한 요즘 우리들에게 타샤의 이야기들은 낯설다. 부럽다 못해 경이롭기까지 하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우리가 어릴 적 먹던 집밥과 크게 다르지 않다. 집에서 먹던 밥상에는 텃밭에서 갓 딴 토마토 대신 쑥갓이 있었고, 장작 난로로 구운 닭고기 구이 대신 뒤집은 솥뚜껑으로 구워낸 돼지고기 한 점이 있었고, 염소젖으로 만든 무염 버터 대신 오동통한 씨암탉의 신선한 달걀이 있었다. 이왕이면 푸짐하게 만들어서 친구, 이웃, 동물들과 나누어 먹는 넉넉한 인심까지 닮아 있다. 타샤의 요리가 미국의 전통 요리임에도 소박한 친근함이 느껴지는 이유는 아마도 그 때문일 것이다. 게다가 타샤가 직접 그린 정감 있는 색채의 소박한 일러스트는 비싼 접시 위에 요란하게 세팅된 음식 사진들보다 훨씬 더 맛있어 보인다. 바쁜 일상에 쫓겨 여유와 행복을 잃어버렸다고 느낀다면 《타샤의 식탁》을 펼쳐보길 권한다. 재료를 다듬고 씻고 썰고 끓이는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 가족에게, 그리고 나에게 얼마나 소중한 삶이며 기쁨인지 새삼 깨닫게 될 것이다.

저자 소개

맨발로 아름다운 정원을 거닐며 자연과 어우러진 삶을 산 타샤 튜더는 미국을 대표하는 동화작가이자 화가이다. 보스턴 사교계의 부유하고 영향력 있는 가문의 출신으로 조선 기사인 아버지와 화가인 어머니 사이에서 막내로 태어났다. 톨스토이를 좋아하던 그녀의 아버지는 딸에게 <전쟁과 평화> 속 여주인공의 이름인 나타샤를 붙여줬고, 어머니는 타샤를 데리고 친구들을 만날 때면 “여기 튜더의 딸이 왔노라”라고 말하며 자랑스러워했기 때문에 어린 타샤는 자신의 이름이 타샤 튜더인줄 알았다고 한다. 그래서 이후 동화작가로 살면서 그녀는 어려서 각인된 그 이름을 사용하였다. 마크 트웨인, 소로우, 아인슈타인, 에머슨과 교류하는 명문가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지만 부모님의 이혼으로 지인인 보헤미안적 가풍의 집안에 맡겨진 타샤는 자유로운 영혼으로 자라났다. 



열다섯 살에 학교를 그만둔 타샤는 그때부터 그림을 그리고 동물을 키우면서 꽃을 가꾸는 일에 열중하기 시작한다. 스물세 살에 첫 그림책 <호박 달빛>을 출간하면서 타샤의 섬세한 수채화가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이후 70여 년 동안 <비밀의 화원> <소공녀>의 일러스트를 비롯한 약 100여 권의 그림책을 내놓으면서 두 번이나 칼데콧 상을 수상하였고 최고의 동화작가에게 수여하는 레지나 메달 받으며 그림책 작가로서 확고한 명성을 얻었다. 클래식한 감성이 가득한 그녀의 그림들이 백악관의 크리스마스카드로 사용되면서 타샤는 미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화가로 자리매김하였다. 
어릴 적부터 자연 속에서 자급자족하며 느리고 단순한 삶을 살고 싶다는 꿈을 가졌던 타샤는 쉰여섯 살에 그림책을 그려 받은 인세로 산 버몬트 주의 30만 평의 땅에 이후 40여 년에 걸쳐 정원을 가꾸었다. 타샤의 가장 큰 즐거움인 정원은 18세기 영국식으로 꾸민 커티지 가든으로 일 년 내내 꽃이 지지 않는 ‘비밀의 화원’으로 불린다. 편리함을 좆지 않다 보니 전기나 기계의 힘을 빌면 단숨에 할 수 있는 일도 배나 더 걸리지만 타샤의 손길이 닿으면 집과 정원과 살림은 예술이 된다. 


 

역자 소개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번역대학원 겸임교수를 역임했으며 전문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 시간의 모래밭》 《 침묵의 행성 밖에서》 『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천국에서 만난 다섯 사람》 《호밀밭의 파수꾼』《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지킬 박사와 하이드  》 《 마시멜로 이야기》 《 행복한 사람, 타샤 튜더 》 《 타샤의 집 》 《 우리는 사랑일까 》《 행복의 추구 》 《 파이 이야기 》 《 우연한 여행자 》 《 고양이 오스카 》《 눈먼 올빼미 》 《 이반 오소킨의 인생 여행 》 등 다수가 있다. 
저서로 북에세이 《 아직도 거기, 머물다 》가 있다. 

책 속에서

예전에는 스토브 옆의 나무통에 빵 그릇을 두곤 했다. 바람이 불지 않아 빵 그릇을 두기에 좋은 자리였다. 그러던 어느 겨울 아침. 빵 그릇에서 고양이 미스 퍼비스가 자고 있지 않은가! 그것도 행주를 덮어놓은 반죽 위에서! 빵 반죽이 부풀게 놔두었는데, 따뜻한 잠자리로 생각하고 그 위에서 잔 것이다. -본문 중에서

내 아이들은 토요일을 ‘3B의 밤’이라고 했다. 구운 콩(Baked beans), 보스턴 갈색 빵(Boston brown bread), 매주 토요일바다 하는 목욕(Bath) 때문에. 우리 집에는 전기가 안 들어와서, 몸을 따뜻하게 하려고 부엌의 큰 난로 앞에서 목욕을 했다. 먼저 바람이 안 들어오게 담요를 걸쳐놓고, 욕조를 꺼내서 큰 구리 냄비(요즘도 스토브 위에 놓여 있는 냄비)에 끓인 물을 담고, 찬물 두 양동이와 비누, 수건, 스펀지를 챙겼다. -본문 중에서

언젠가 와플을 좋아하는 젖소도 있었는데, 와플을 먹고 난 후에는 촉촉한 갈색 눈망울에 행복감이 어렸다. 아이들은 젖소가 와플을 먹은 후에 짠 일요일 밤의 우유가 더 맛있다고 주장했다. -본문 중에서

내가 얼마나 종이를 아무데나 두는지 말하자면, 한번은 앵무새 ‘켑틴 페글러’가 세금 고지서를 먹어버렸다. 시청 공무원은 ‘쓸모 있는 새군요. 내 고지서도 먹어주면 좋겠는데!’라고 말하지 뭔가. -본문 중에서

이 조리법대로 시럽을 만들려면 싱싱한 라스베리가 4~6리터 필요하다. 나는 집에서 라스베리를 키우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 시럽을 오랜 시간 끓이면서 계속 저어주어야 맛이 나는데 그 사이 책을 읽으면서 기다리면 시간 낭비를 막을 수 있다. -본문 중에서

목차

목차
추천의 글 - 닮고 싶은 사람, 타샤 튜더
여는 글 - 요리하기의 즐거움
애피타이저 & 샐러드
낸시의 따끈한 치즈 빵 Nancy’s Hot Cheese Rounds
속 채운 달걀 Stuffed Eggs
신선한 토마토 샐러드 Fresh Tomato Salad
프렌치 드레싱 French Dressing
아보카도와 자몽 샐러드 Avocado and Grapefruit Salad
감자 샐러드 Potato Salad
닭고기 샐러드 Chicken Salad
수프
코기 코티지 수프 Corgi Cottage Soup
양송이 크림 수프 Cream of Mushroom Soup
완두콩 수프 Pea Soup
감자와 양파 수프 Potato and Onion Soup
시금치 크림 수프 Cream of Spinach Soup
크루통 Croutons
야채 수프 Vegetable Soup
T 할머니의 생선 차우더 Nanny T.’s Fish Chowder
닭고기 크림 수프 Cream of Chicken Soup
빵 & 머핀
흰 빵 White Bread
귀리 빵 Oatmeal Bread
베서니의 전맥 밀가루 빵 Bethany’s Graham Bread
특별 행사용 롤빵 Rolls for Special Occasions
버터스카치 롤빵 Butterscotch Rolls
핫 크로스 번 Hot Cross Buns
보스턴 갈색 빵 Boston Brown Bread
베이킹 파우더 비스킷 Baking-Powder Biscuits
대추야자와 견과류 빵 Date and Nut Bread
고조할머니의 옥수수 빵 Great-Grandmother Tudor’s Cornbread
로비의 블루베리 머핀 Robie’s Blueberry Muffins
와플이나 팬케이크 Waffles or Pancakes
블루베리 커피 케이크 Blueberry Coffee Cake
조세핀 크내퍼의 밀기울 머핀 Josephine Knapper’s Bran Muffins
주요리
쇠고기 구이 Roast of Beef
요크셔 푸딩 Yorkshire Pudding
베서니의 쇠고기찜 Bethany’s Braised Beef
양다리 요리 Leg of Lamb
오븐에서 구운 갈색의 감자 Oven-Browned Potatoes
쇠고기 스튜 Beef Stews
미트 로프 Meat Loaf
닭고기 구이 Roast Chicken
구이통으로 구운 칠면조 Turkey Roasted in the Tin Kitchen
닭고기 크로켓 Chicken Croquettes
연어 Salmon
파슬리 버터 Parsley Butter
생선 완자 Prickly Fish Balls
치즈 수플레 Cheese Souffl?
곁들임 음식
매시 포테이토 Mashed Potatoes
구운 콩 Baked Beans
마카로니 치즈 Macaroni and Cheese
크랜베리 소스 Cranberry Sauce
민트 소스 Mint Sauce
디저트 & 음료
초콜릿 케이크 Chocolate Cake
코코아 프로스팅 Cocoa Frosting
베키의 생일 케이크 Becky’s Birthday Cake
옛날 바닐라 아이스크림 Old-Fashioned Vanilla Ice Cream
타샤의 초콜릿 소스 Tasha’s Chocolate Sauce
끓인 화이트 프로스팅 Boiled White Frosting
초콜릿 쿠키 Chocolate Cookies
워싱턴 파이 Washington Pie
B.V.T의 토르테 B.V.T.’s Torte
진저브레드 Gingerbread
데이디의 브라우니 Dady’s Brownies
세스의 퍼지 Seth’s Fudge
잉글리시 토피 English Toffee Bars
커피 젤리 Coffee Jelly
구운 커스터드 Baked Custard
레몬 젤리 Lemon Jelly
스틸워터 아이스티 Stillwater Iced Tea
탐의 스틸워터 펀치 Tom’s Stillwater Punch
라스베리 시럽 Raspberry Syrup
옛날 초콜릿 소다 Old-Fashioned Chocolate Soda
핫초콜릿 Hot Chocolate
레모네이드 Lemonade
크리스마스 음식
크리스마스 쿠키 Christmas Cookies
민스 파이 쿠키 Mince-Pie Cookies
헤이즐넛 쿠키 Hazelnut Cookies
샌드위치 쿠키 Sandwich Cookies
린다 드 크리스토퍼의 엄지 쿠키 Linda de Christopher’s Thumb Cookies
크리스마스트리 진저브레드 Christmas-Tree Gingerbread
파인애플 뒤죽박죽 케이크 Pineapple Upside-Down Cake
던디 케이크 Dundee Cake
크리스마스 티 링 Christmas Tea Ring
탐의 프랄린 Tom’s Pralines
크리스마스 태피 Christmas Taffy Pull
프리실라의 버터 토피 Priscilla’s Butter Toffees
바닐라 크림 캐러맬 Vanilla Cream Caramels
옮긴이의 글 - 타샤와 함께 즐기는 맛있는 수다
독자의 요리 도전기 - 타샤 튜더와 함께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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