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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장수 그림책으로 만나는 통합 교과 봄

시리즈 : 그림책으로 만나는 통합교과 시리즈 [13]

이태준, 이정석 저 | 키즈엠 | 2014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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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7492137 / 40쪽 210 x 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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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통합 교과 <봄1>, <봄2>의 교과 활동을 담은 - 생각 쑥쑥 놀이 활동북 <꽃 장수>를 읽은 뒤, 봄에 대해 알아보고 즐거운 봄나들이를 계획해 봐요! 별책으로 함께 구성된 ‘생각 쑥쑥 놀이 활동북’은 통합 교과 <봄1>, <봄2>의 내용을 재미있게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먼저 봄에 만날 수 있는 동식물을 살펴보고, 여러 가지 씨앗의 생김새와 씨앗이 자라는 데 필요한 요소들에 대해 알아봅니다. 그리고 봄 날씨의 특징을 알아보고 즐거운 봄나들이 계획도 세워 보지요. 봄나들이 가서 지켜야 할 예절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짚어 봅니다. 아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재미있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는 학교 공부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통합 교과를 완벽 반영한 <그림책으로 만나는 통합 교과> 시리즈의 특징 - 1~2학년 통합 교과의 각 주제를 그림책 속에 충실히 반영한 교과 연계 그림책입니다. - 신선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킵니다. - 통합 교과와 연계하여 더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부록으로 수록하여, 주제에 대한 이해력을 높입니다. - 통합 교과 워크북을 함께 구성하여 자기 주도 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통합 교과란? ‘바른 생활’,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로 나뉘었던 교과 간의 경계를 허물고 학생의 전인적인 발달을 목적으로 개정된 교과 과정입니다. 실생활과 밀착된 8가지 대주제(학교와 나, 봄, 가족, 여름, 이웃, 가을, 우리나라, 겨울)를 매달 1권씩 학습하며, 창의적인 체험 활동을 도입하여 학생의 경험이 중심이 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또한 통합 교과는 지식과 기능에 치우친 교육이 아닌, 직접적인 삶의 경험과 통합적인 사고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 키워드 | 이태준, 초등학교, 교과 연계, 통합 교과, 교과서 수록, 봄, 봄꽃, 새싹, 식물의 성장, 호기심, 개나리, 진달래, 벚꽃 ★ 누리 과정 연계 | 의사소통, 사회관계, 예술경험, 자연탐구 초등 교과 연계 | 1-1 통합교과 봄(1) 2-1 통합교과 봄(2)

저자 소개

1904년 11월 4일 강원도 철원군 묘장면 산명리에서 부친 이문교, 모친 안순흥 사이의 1남 2녀 중 장남으로 출생했다. (1970(?)년 사망 추측). 상허(尙虛) 또는 상허당주인(尙虛堂主人) 이태준(李泰俊)은 어린 시절 아버지를 따라 블라디보스토크에 갔다가 1909년에 아버지를, 1912년에 어머니를 잃고 고아가 되었다. 1918년 고향으로 돌아와 친척집에 기거하면서 어렵게 철원 봉명학교를 졸업하였다. 졸업 후 어려운 가정 상황으로 인해 방황을 하다가, 1921년 휘문고보에 입학했다. 여전히 어려운 형편이었지만, 교장 선생님 등 주위 사람들의 배려로 수학을 했다. 그리고 이 시기에 이미 문학가가 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1924년 동맹휴교 주모자로 낙인찍혀 5년제 과정 중 4학년 1학기에 퇴학을 당했다. 퇴학의 아픔을 위무하면서 상허는 일본 유학의 길을 떠나, 1927년 동경 조치대학(上智大學) 예과에 입학했다가 1928년 중퇴한다. 일본 유학 시절인 1925년에 단편 '오몽녀'를 '조선문단'에 투고하여 입선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는데, 귀국할 때까지 작품활동이 거의 없었다. 귀국하여 1929년 '개벽'에 입사한 후 '학생', '신생' 등의 잡지 편집에 관여했고, '어린이'에 수필과 소년독본을 발표하면서 창작 활동을 재개하였다. 1930년 이화여전 음악과를 졸업한 이순옥과 결혼하여 가정을 이룬다. 1931에는 '중외일보' 기자로 입사하였고, '중외일보'가 폐간되면서 개제(改題)된 '조선중앙일보'에서 학예부장으로 일하게 된다. 1933년에 '구인회'에 참여하면서 서정성이 농후한 작품을 발표하였고, 이화여전 등에 작문교사로 출강하였다. 1939년에는 '문장'지를 창간하여 책임편집을 맡아 일제 말기 문학을 지탱해 나갔으며, 1941년 제2회 조선예술상을 수상했다. 해방 후, 이태준은 지금까지의 문학적 태도와는 달리 좌익계열의 문학단체에 가담하는데, 1945년에 문화건설중앙협의회 조직에 참여하였고, 1946년에 조선문학가동맹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해방전후'로 조선문학가동맹이 제정한 제1회 해방기념 조선문학상을 수상했다. 1946년 7∼8월경 월북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월북 직후인 1946년 10월경 조선문화사절단의 일원으로 소련을 여행하고 돌아오는 길에 북한에 머물렀다. 한국전쟁이 발발하자 종군작가로 낙동강 전선까지 내려온 것으로 전해진다. 1952년부터 사상검토를 당하다가 1956년 숙청당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후의 행적은 자세히 알려져 있지 않고 사망 연도도 불확실하다. 작가의 작품활동을 보면 다음과 같다. 1934년 첫 단편집 '달밤' 발간을 시작으로 '까마귀'(1937), '이태준 단편선'(1939), '이태준 단편집'(1941) 등 단편집 7권과 '구원의 여상'(1937), '화관'(1938), '청춘무성'(1940) 등 장편 13권을 발간하였고, 해방 후 '소련기행'(1947)이라는 기행문도 발간했다. 일제 강점기의 그의 작품은 대체로 시대적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보다는 현실에 초연한 예술지상적 색채를 나타냈다. 섬세하면서도 감각적인 묘사와 대상에 대한 연민과 동정의 시선을 통해 단편소설의 서정성과 그 예술적 완성도를 높였다는 점에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단편소설 작가로 평가받고 있다. 광복 이후 그의 작품은 조선문학가동맹의 일원으로 활동하면서 생경한 이데올로기를 직접적으로 드러내는 작품을 발표함으로써 일제 강점기의 작품에 비해 예술적 완성도가 훨씬 떨어지고 있다.
  • 구분 : 일러스트
    이름 : 이정석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그림작가
    분류 : 기타
    인기지수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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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평범한 회사원이었지만 그림이 좋아서 스물일곱 살에 그림을 시작한 늦깎이 그림쟁이입니다. 늘 서정을 쫓아 그리다 이번에 <꽃 장수> 작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꽃 장수>를 그리며 참 즐거웠고,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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