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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2903231 / 320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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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뉴욕타임즈’와 ‘워싱턴포스트’ 등으로부터 ‘미국의 떠오르는 별’이라는 찬사를 얻으며, 문학성과 대중성을 함께 지녔다는 평을 받고 있는 미국의 대표 작가 폴 오스터가 펼치는 본격 스릴러. 메이저 리그 스타 플레이어 조지 채프먼에게 날아온 의문의 편지. 채프먼은 자신의 죽음을 예감이라도 한듯 사립탐정 맥스 클라인을 방문한다. 클라인은 타락한 법조계에 염증을 느껴 일을 때려치운 후 사립탐정의 길로 들어선 인물이다. 그는 정계 진출을 앞둔 채프먼을 협박하는 편지의 출처를 추격하던 중 미모의 아내 주디 채프먼과 그녀의 정부가 쳐놓은 덫의 정체를 발견한다.
출판사 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