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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차례나 노벨상을 받은 여성 과학자 마리 퀴리 -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 37

시리즈 :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 [61]

백승자, 원유미 저 | 효리원 | 2014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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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8103324 / 80쪽 192 x 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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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소년한국일보·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어린이들의 인성 발달과 가치관 형성을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위인전! 위인전에는 단순히 역사적인 인물이 살아온 과정과 업적만 담겨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한 사람의 사상과 철학은 물론 그가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했는지 등 여러 가지 요소들이 촘촘하게 엮여 있습니다. 아이들은 위인전을 읽으면서 인격을 형성하고 생각의 크기를 키워 나가며 한층 성숙해집니다. 한편으로는 다양한 시대를 간접 체험할 수 있기 때문에 역사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시련과 역... 소년한국일보·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어린이들의 인성 발달과 가치관 형성을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위인전! 위인전에는 단순히 역사적인 인물이 살아온 과정과 업적만 담겨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한 사람의 사상과 철학은 물론 그가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했는지 등 여러 가지 요소들이 촘촘하게 엮여 있습니다. 아이들은 위인전을 읽으면서 인격을 형성하고 생각의 크기를 키워 나가며 한층 성숙해집니다. 한편으로는 다양한 시대를 간접 체험할 수 있기 때문에 역사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시련과 역경을 딛고 위대한 업적을 이룬 위인들의 삶이 흥미로운 동화 속에!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는 열정과 노력으로 시련을 극복하고 위대한 업적을 이룬 위인들의 일생을 재미있게 담아내는 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기존 위인전처럼 연대기 순으로 내용을 요약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보다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동화로 각색하였습니다. 국내 최고의 아동문학가 53인을 작가로 초빙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역사적인 사건을 해설하고 맛깔나는 언어로 이야기를 구성하였기 때문에 독서에 미숙한 아이들도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책의 서두에는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어떻게 독서 지도를 해야 할지 방향을 제시하였으며, 마지막에는 연보를 실어 위인의 발자취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보고 시대별로 어떤 위인이 살았으며 주요 사건이 무엇이었는지 파악할 수 있도록 한국사 및 세계사 연표를 수록하였습니다. 책의 중간 중간에는 인물이나 일화와 관계가 깊은 사물, 유적, 관광지 등에 대한 사진과 정보가 실려 있어 여러 가지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8차 교육과정에 맞춘 알찬 구성, 다양한 전문가들의 참여로 한층 높아진 완성도! 띄어쓰기와 맞춤법은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와 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사전』을 기준으로 하였으며 어려운 단어는 괄호 안에 뜻풀이를 하였습니다. 또한 학교 수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8차 교육과정에 맞추어 교과서 관련 단원을 표기하였습니다. 수업에 들어가지 전 예비학습을 하거나 수업을 마치고 난 후 심화학습을 할 때 한 번 더 읽어보면서 수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는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편집위원으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김용만(우리역사문화연구소장), 신현득(동시인, 전 새싹회 회장), 윤재운(동북아역사재단 부연구위원), 이은경(철학 박사, 전북과학대 유아교육학과 교수), 이창열(하버드 대학교 물리학 박사, 전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전문 위원), 정재도(한글학자), 조수철(서울대학교 의과대학소아정신과 교수) 선생님이 위인들의 삶을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 더욱 유익한 내용을 실을 수 있도록 힘써 주셨습니다. 사고력 확장, 깊이 있는 독서를 위한 ‘읽으며 생각하며’ 코너 수록! 책을 많이 읽는 것만큼 생각하는 훈련 또한 중요합니다. 아무리 풍부한 독서량을 자랑하는 아이라도 내용만 기억하는 수준에 머문다면 큰 학습 효과를 기대하기 힘듭니다. 『교과서 저학년 위인전 시리즈』에는 위인 동화를 모두 읽고 나면 논리력과 사고력을 확장할 수 있는 ‘읽으며 생각하며’ 코너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우선 전체적인 줄거리를 정리해 볼 수 있는 단답형 문제나 한줄 요약 문제가 제시되고, 인물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기, 당시 시대적 상황에 대한 자신의 의견 전개해 보기 등 점차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문제가 출제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은 이야기를 평면적으로 읽고 지나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하는 방법을 배우고 입체적으로 이해하게 됩니다. 이는 아이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문제 뒤에는 예시 답안인 ‘풀이’를 수록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직접 문제를 풀고 나서 자신의 생각과 비교해 볼 수 있고, 부모님이나 선생님들이 지도할 때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끊임없는 노력으로 노벨상을 두 번이나 받은 위대한 여성 과학자! 마리 퀴리는 여성 최초로 노벨상을 두 번이나 받은 위대한 과학자입니다. 프랑스의 천재 물리학자 피에르와 방사능을 연구하며 과학 분야에 대단한 업적을 쌓았지요. 사고로 남편을 여읜 뒤에도 두 딸을 훌륭하게 키우는 한편 연구를 멈추지 않았던 인물이에요. 그 뿐만 아니라 제1차 세계 대전이 일어나자 엑스선 차량으로 부상당한 사람들을 진료하러 다니기도 했습니다. 과학에 대한 열정과 인류에 대한 이와 같은 사랑 덕분에 그녀는 오늘날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고 있습니다. 마리 퀴리가 태어났을 무렵 폴란드는 러시아의 식민지였어요. 학교에서도 폴란드의 역사가 아닌 러시아의 역사를 배워야 했고, 러시아 말만 써야 했습니다. 마리 퀴리는 어렸을 때부터 힘없는 조국, 폴란드를 위해 온 힘을 쏟겠다고 다짐했다고 해요. 그래서 파리로 유학을 떠나 누구보다 열심히 공부했고, 물리학과 수학 학사 시험에 합격했습니다. 그러던 중 뛰어난 재능을 가진 과학자 피에르를 만나 결혼을 하게 되지요. 두 사람은 폴로늄과 라듐이라는 원소를 발견한 공로로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답니다. 이후 남편이 세상을 떠난 뒤에도 연구를 계속해서 마침내 노벨 화학상까지 수상하게 되었지요. 어린 시절 바람대로 조국 폴란드를 빛낸 마리 퀴리! 그녀의 열정적이고 감동적인 삶 속으로 떠나 보세요.

저자 소개

1968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에서 산업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린 동화 『우리는 한편이야』의 그림을 그렸으며, 그린 책으로 『잔소리 없는 날』, 『나와 조금 다를 뿐이야』, 『너무라는 말을 너무 많이 써!』, 『초대장 주는 아이』, 『루이 브라이, 손끝으로 세상을 읽다』 등이 있습니다.

1960년 충남 예산의 산골 마을에서 7남매 중 막내로 태어났다.
1968년 초등학교에 입학하고부터는 집에서 가까운 학교 도서실을 아지트로 삼을 만큼 많은 책을 읽었다. 한 학년에 한두 학급뿐인 작은 초등학교라 월말고사에서 1등을 하고 읍내 백일장에 가서 상을 타 오는 일도 어렵지 않았다.
1974년, 집에서 10리 거리 되는 사립 재단 중학교에 진학해서 고등학교까지 6년 동안 한 울타리 속 학교생활을 했다. 소설을 쓰겠다고 매달리며, 독서 노트를 만들어 본격적인 문학작품을 탐독하고 습작하는 재미에 빠져들었다. 충청남도 내 백일장에서 상도 많이 타고 그리스신화와 톨스토이, 괴테, 펄 벅의 작품에 매료되어 밤새운 기억과 수채화 그리는 일이 날로 행복해지던 시점이기도 하다.
1979년 대학 입시 무렵에는 문학의 열병에 빠져 기말고사를 팽개치고 절에 들어가 일주일씩 머물 만큼 객기를 부리기도 했다. 문학과 미술 사이에서 갈등하다가 부모님의 반대로 미술대학 진학을 포기하기도 했다. 그 뒤 1년을 허송세월했다. 집안 사정상 집에서 통학할 수 있는 국립 전문대에 진학했다.
가정학과 학생으로서 2년 동안 학보사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았다. 학보사 기자로 취재하고 기사를 작성하고 신문을 편집하는 일에 재미를 붙였다. 그런 중에도 재학 중 교내 소설문학상에 2년 연속 장원으로 뽑혔다. 학보 두 면을 다 차지해 실린 당선작으로 한때나마 화제가 되었는데, 첫해는 단편소설 <시인무대>고 이듬해에는 <동심초>였다.
대학 졸업을 앞둔 1982년 12월에 도서출판 지경사 편집부에 입사했다. 당시 신생 출판사의 편집부 일원으로 정말 의욕을 가지고 일하며 주위 사람들과 어울리는 서울 생활이 시작되었다. 그래도 한 해가 저물 무렵이면 떨치지 못한 신춘문예의 열병을 호되게 앓곤 했다. 결혼 전에, 응모 부문도 소설에서 동화로 바꾸어 <천사와 꽃방망이>라는 작품을 내기도 했다.
1984년, 한국여류시인협회 주관의 백일장에서 <강>이란 시로 우수상을 받았다.
1988년 가을에는 전국 마로니에 여성 백일장에 참가했다. 짧은 동화 <샘이와 송이>가 뜻밖에 장원으로 뽑혔다. 같은 해 12월 아동문예 문학상에 <다람쥐와 들꽃>이 2회 추천되어, 동화작가의 길에 입문했다. 
그렇게 동화작가로서의 길을 걸어오는 동안 ≪어미 새가 사랑하는 만큼≫, ≪호수에 별이 내릴 무렵≫, ≪엄마는 나만 미워해≫, ≪개구리야 정말 미안해≫, ≪누가 고슴도치나무에 올라갈까?≫ 등의 작품집을 냈다. 1997년 한국아동문학상을 받았으며 2012년에는 방정환문학상을 받았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이 책을 읽는 학부모님과 선생님께 6
머리말 8
마냐의 어린 시절 10
가족 사랑 19
파리에 와서 30
위대한 발견 42
노벨 물리학상을 받다 52
슬픈 일, 기쁜 일 57
위대한 일생 66
마리 퀴리의? 삶 71
읽으며 생각하며!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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